상품가격

2,999

여행기간 10박 11일
여행지역 이스탄불-카이세리-카파도키아-꼰야-안탈야-파묵깔레-에페소-셀쭉-차낙칼레-입살라-빌립보-데살로니키-메테오라-아테네-고린도

지중해 본격 매력 탐방 - 터키 그리스 10박 11일 !

여유로움 한가득 ! 푸른 빛 설렘 가득한 터키, 그리스로 떠나 보세요 !
▶ 터키 제 1의 도시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이스탄불
▶ 신들의 도시 아테네
▶ 시간이 멈춘 유럽, 지중해 유적지 에페소 유적이 있는 셀쭉
▶ 신과 인간이 만든 환상적인 경관 카파도키아

★ 선택관광: 선택관광 하실 분들은 유로/달러로 준비해 주세요. 현지에서 내셔야합니다.

카파도키아 열기구 $200/인
카파도키아 사파리투어 $100/인
몬세라토 케이블카or산악열차 30유로
** 산토리니섬 1박 연장 선택관광 ($500/인) 단, 인원이 4명 이상일 경우에 한해 진행 가능합니다.
★ 유럽 여행 전 유의사항 ★
● 터키의 관광지들은 관광객들로 붐비기 때문에 여권과 귀중품 보관에 특히 유의바랍니다.
● 걸어서 관광하는 일정이 많으니 편안한 운동화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여행일정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드림투어만이 가능한 아름다운 일정으로만 만들었습니다 !
로스앤젤레스 공항 (LAX) 및 각 지역에서 출발, 이스탄불 향발

장소

각지역 & LAX – 이스탄불

이동

항공

호텔

기내

식사

중: – 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이스탄불 도착
●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이스탄불

이스탄불은 현재 터키에서 최대 도시이다. 행정상 이스탄불 주에 속해 있다. 터키 서부에 있고 마르마라해와 흑해를 연결하는 보스포루스 해협을 가운데에 두고 아시아와 유럽 양 대륙에 걸쳐 있다. 역사, 상업적인 중심지는 유럽 지구에 있으며 인구의 1/3은 아시아 지구에 거주한다. 이스탄불은 유럽과 중동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이다. 동로마 제국 시대에는 콘스탄티노폴리스라고 불렀으며 오스만 제국 때까지 수도로 존속하다가 현재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1923년 이후로는 앙카라가 터키의 수도가 되었다. 1985년 유네스코는 이스탄불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장소

이스탄불

이동

전용차량, 항공

호텔

Grand Cevahir 또는 동급

식사

조: – 중: 기내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호텔 조식 후, 이스칸불 시내관광
● 이슬람 제국의 왕들의 헌상품이 가득한 톱카프 궁전(내부관광)
● 로마시대의 마차경기장 히포드럼 광장
● 독특한 문양을 갖춘 슐탄아흐멧의 사원 블루 모스크(내부관람)
● 터키의 역사를 대변하는 비잔틴 건축의 최고 걸작품인 성소피아 사원(내부관람)
● 5,000여개의 상점이 모여 있는 그랜드 바자르
● 베르사유 궁전과 버킹검 궁전을 본따 만든 돌마바흐체궁전(내부관람)

톱카프 궁전

이슬람 문화의 진수, 톱카프 궁전 톱카프 궁전은 ‘대포’를 뜻하는 ‘톱(Top)’과 ‘문’을 뜻하는 ‘카프(kapi)’가 합쳐진 말로, 보스포러스 해협의 높고 평평한 곳에 위치해 있다. 톱카프 궁전에는 총 3개의 문과 4개의 정원이 있다. 제1정원에는 이스탄불 비엔날레에만 개방되는 교회와 회의실, 알현실 등이 있다. 화려한 ‘예절의 문’을 지나면 제2정원이 나오는데, 이곳엔 귀중한 도자기가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과 무기, 갑옷 전시관 등이 있다. 제3정원엔 오토만 제국의 권력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보석이 전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제4정원에서는 이스탄불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바그다드 정자가 있다.

술탄 아흐멧 모스크 (블루 모스크)

푸르게 빛나는 블루 모스크, 술탄 아흐멧 모스크 터키 이스탄불을 대표하는 술탄 아흐멧 모스크는 일명 ‘블루 모스크’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609년 오스만 제국의 술탄 아흐멧이 가까이에 있는 아야 소피아 성당에 대한 이슬람 세력의 우위를 나타내기 위해 건축한 이슬람 사원이다. 이 사원이 블루 모스크라고 불리는 이유는 사원 내부에 들어가면 스테인드 글라스와 2만여개의 푸른색 타일이 빛을 받아 푸르게 반짝이기 때문이다. 사원 내부는 웅장한 규모에 저절로 경건해지고, 화려하면서도 정교한 장식에 감동까지 느낄 수 있다. 이스탄불 여행의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히포드롬

고대의 흔적이 곳곳에! 히포드롬히포드롬은 고대 로마시대 때 전차 경기장으로 만들어진 곳으로, 현재 ‘술탄 아흐멧 광장’이라고 불린다. 이곳에는 오래된 유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히포드롬에 들어가자 마자 바로 보이는 ‘오벨리스크’는 로마와 비잔틴 시기의 유물로, 상형문자로 장식되어 있다. 또 헬레니즘 유물 중 가장 오래된 ‘뱀 기둥’은 원래 머리가 세 개인 뱀이 황금 가마솥을 떠받드는 형상이었는데, 가마솥은 사라지고 뱀 머리는 이스탄불 고고학 박물관에, 29번 꽈리를 틀고 있는 뱀의 몸통은 히포드롬에 전시되어 있다.

아야 소피아

이스탄불의 상징, 아야 소피아 성당박물관 이스탄불을 상징하는 건축물 ‘아야 소피아 성당’은 비잔틴 건축의 최고 걸작으로 손 꼽힌다. 붉은 색의 건물과 회색 돔, 그리고 4개의 미나렛이 조화를 이룬 모습과 오랜 역사가 묻어 있는 듯한 아름다움에 할말을 잃게 만든다. 이후 오스만 제국이 들어서면서 아야 소피아는 이슬람 사원으로 변형되는데, 이로 인해 기존에 있었던 기독교 성화들이 모두 회칠에 덮이게 된다. 기독교와 이슬람 문화가 공존해 있는 이곳에서 첫번째로 규모에, 두번째로 금빛 아름다움에, 세번째로 섬세한 걸작에 압도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지하저수지 (예레바탄 사라이)

예레바탄 사라이는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동로마 제국 시대의 지하 저수지로, 그 뜻은 ‘땅에 가라앉은 궁전’이다. 바실리카 시스턴(Basilica Cistern)이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지하 궁전은 현존하는 동로마 제국의 저수지 가운데서도 이곳이 가장 최대라고 한다. 오늘날에는 이스탄불 역사지구의 한 축으로서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으며,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그랜드 바자르

두 대륙의 연결고리, 그랜드 바자르 유럽과 아시아가 맞닿아 있는 터키는 예로부터 실크로드의 종착지이자 연결지점이었다. 동서양의 문물이 서로 유통되던 공간이 바로 ‘그랜드 바자르’이다. 출입구만 22개일 정도로 거대한 규모의 그랜드 바자르는 58개의 미로 같은 길 사이로 다채로운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가득하다. 그릇과 장식, 타일, 카펫 등 터키의 매력을 뽐내는 상품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기 때문에 기념품으로 사가도 좋을 것이다. 지나가는 관광객을 붙잡는 호객행위를 각오해야 하며 흥정도 빼놓을 수 없는 묘미다.

보스포로스 크루즈 탑승, 공항으로 이동하여 국내선으로
카이세리 향발
▶ 카이세리 도착 후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카파도키아로 이동

보스포로스 크루즈

이스탄불에서의 시간이 한정적인 분들에게 맞춤회된 투어인 보스포러스(Bosporus) 크루즈 투어를 즐기세요. 먼저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피에르 로티 언덕(Pierre Loti Hill )을 둘러보시게 됩니다. 이후 크루즈 보트에 승선해 아름다운 보스포러스의 해안가를 즐기시게 됩니다.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Cappadocia)는 예전의 소아시아의 중앙에 위치한 지역 이름으로서 오늘날 터키의 카파도캬(Kapadokya)에 해당된다. 아나톨리아 고원 한가운데에 자리한 카파도키아는 실크 로드가 통과하는 길목으로 대상 행렬이 근대까지 이어졌다. 대규모 기암 지대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모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불가사의한 바위들이 많다. 적갈색, 흰색, 주황색의 지층이 겹겹이 쌓여 있는데 이것은 수억년 전에 일어난 화산 폭발로 화산재와 용암이 수백 미터 높이로 쌓이고 굳어져 응회암과 용암층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이스칸불 – 카이세리 – 카파도키아

이동

전용버스

호텔

Marriott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호텔 조식 후
● 버섯모양의 바위가 인상적인 파샤바 계곡
● 비둘기 집으로 가득한 바위 산 (비둘기 골짜기) 우치히샤르
● 만물상 모양의 만가지 형태의 바위 데블런트 계곡
● 30곳 이상의 석굴교회가 있는 괴레메 골짜기
● 기독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숨어지낸 지하도시
데린구유[내부관람]
● 이른 아침 열기구 혹은 사파리 투어 가능
[열기구 $200/인, 사파리투어 $100/인]

데린구유 지하도시

거대한 지하도시, 데린구유 카파도키아의 평원 아래 숨겨진 거대한 지하도시 ‘데린구유’는 약 3만명의 사람들이 살 수 있을 정도로 그 규모가 엄청나다. ‘깊은 우물’이란 뜻을 가진 데린구유는 관광객에게 지하 8층까지 공개하고 있으며 아마 더 깊은 곳까지 연결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박해를 피해 숨어살던 기독교도들이 만든 지하도시로 알려져 있다. 캄캄한 동굴 속에 미로처럼 생긴 길을 따라가다보면 사람들이 살았던 방들과 교회, 기도실, 화장실, 주방, 학교까지 발견할 수 있다. 이런 동굴에서 어떻게 사람이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신비로운 명소다.

괴뢰메

카파도키아 여행의 중심 카파도키아 여행에서 가장 핵심적인 마을. 마을 중앙에 있는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상점가가 넓게 펼쳐져 있다. 한 시간이면 모두 둘러 볼 수 있는 작은 마을로 소박한 멋이 넘친다. 대표 관광지인 괴뢰메 오픈 뮤지엄 덕분에 꼭 한 번은 들르게 되는 곳.

파샤바 계곡

카파도키아의 상징인 버섯바위 계곡, 파샤바버섯 모양의 바위들이 가득한 계곡인 파샤바는 그 신비로운 분위기 때문에 ‘요정이 춤추는 곳’이라고도 불린다.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스머프 마을’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화산 폭발로 인해 쌓이고 굳은 용암과 화산재들이 오랜 풍화와 침식작용을 거친 끝에 지금과 같은 모양의 바위들로 남게 되었다. 속세를 뒤로 한 어느 성자가 수도를 했던 곳이라 해서 ‘수도사의 골짜기’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데브란트 계곡

상상의 계곡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낙타모양, 마리 앙뚜아네트 바위, 다양한 모양의 바위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타워즈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우취사르 성

카파도키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우취사르 마을 언덕 위에 우뚝 솟아 있는 성. 길게 이어진 호텔과 펜션, 현지인들이 살고 있는 주택가를 지나 카파도키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어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로 유명하다. 깔끔하게 잘 닦인 나무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중간중간 전망대 역할을 하는 창이 있고, 꼭대기에는 거대한 터키 국기가 걸려 있어 이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기 좋다. 날씨가 좋을 때는 에르지예스(Erciyes)산까지 보일 정도로 전망이 뛰어나다.

열기구 투어

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열기구 투어카파도키아 여행의 하이라이트 ‘열기구 투어’는 ‘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여행’에 선정될 만큼 터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체험이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체험장으로 이동해 열기구를 타는데, 가볍게 불어오는 바람과 맑은 날씨와 어우러져 열기구는 한없이 올라간다. 카파도키아의 기암괴석이 만들어낸 이국적인 풍경과 색색의 열기구가 조화를 이룬 장면, 그리고 아름다운 일출은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한다. 열기구 투어를 마치면 간단한 샴페인 파티를 즐길 수 있고, 열기구 투어를 기념하는 증명서를 발급해준다.

▶ 성서상 이고니온(꼰야)로 이동

꼰야

과거 이고니온이라 불렸던 콘야는 11세기 셀주크 터키의 수도였으며, 터키의 중요 도시 중 하나입니다. 내륙에 있는 고원 도시이며, 지중해로부터 250KM 흑해로부터는 500KM, 수도인 앙카라에서는 남쪽으로 250KM가 떨어져 있습니다. 콘야에서는 주로 카펫과 가죽을 생산하며, 광물 산업도 진행됩니다. 11세기 셀주크터키의 수도로 정해진 이후 크게 번성하였고, 이때 많은 학자들과 예술가들이 콘야로 몰려들었습니다. 지금 남아있는 역사적인 경관들은 그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 많고 그중에서도 메블라나 박물관과 마나레 신학교가 가장 유명합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카파도키아 – 꼰야

이동

전용버스

호텔

HILTON Grand Inn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호텔 조식 후, 로마 역사가 숨쉬는 휴양 도시 안탈야 관광
● 팜필리아의 도시 아스펜도스
● 지중해 공원 까라알리오 울루 공원
● 안탈야의 상징 이불리미니래
● 오래 된 옛날 집과 골목길이 그대로 남아있는 구 시가지
● 비푸른 바다와 하늘, 하얀 요트를 만날 수 있는
안탈리아 해변 산책
(콘야~안탈야 : 약 5시간 소요)

안탈랴

안탈리아는 터키에서 가장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비치와 전통 터키 문화를 모두 체험할 수 있습니다. 워터슬라이드를 탈 수 있는 아쿠아랜드와 돌고래나 바다사자를 볼 수 있는 돌핀랜드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명소입니다. 올드 타운의 곳곳을 관광하고 하드리아누스의 문도 꼭 견학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스펜도스(Aspendos)

아스펜도스는 안탈리아의 동쪽 40km 넘게 위치하고 있다. 마커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통치 기간이었던 2세기경에 제논(Zenon)에 의해 건축되었고, 가장 잘 보존된 고대 원형 극장으로 유명하다. 객석은 상단 21열과 하단 20열로 이루어졌다. 1만5천명 넘게 수용할 수 있으며, 현재에도 공연 및 축제 때 사용되고 있다. 갤러리, 무대 장식 및 음향 시설은 모두 아직까지도 훌륭하고, 무대 옆에는 작은 방이 있어 작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극장 바로 위에는 강이 내려다보이는 아크로폴리스가 있다. B·C 6세기에 리디아 왕국의 지배를 받다가 페르시아 영토에 편입되었으며, 로마 통치 동안 도시의 전성기를 보냈다.

카라알리오울루

지중해를 한눈에 담을수 있는 카라알리오울루 공원

이블리 미나레 Yivli Minare

안탈리아의 상징이자 안탈리아의 이정표 역할을 하는 이블리 탑(Yivli Minare,이블리미나레)은 탑 군데군데 푸른 타일이 장식되어 있으며 38m 높이의 나선형 첨탑이다. 13세기초 셀주크 왕조의 카이크바드 1세(Alaeddin Keykubat)가 세웠다. 이 탑은 회교사원의 일부분이었지만 현재는 많이 파손되어있다. 38m의 높이를 자랑하며 건재하고 있으며, 많이 낡았지만 푸른 타일로 만든 탑 정면이 매우 아름다워 도시의 상징물처럼 되었다.

안탈야의 올드 씨티

안탈리아 시계탑을 두고 내륙쪽은 신시가지와 쇼핑할수있는 상점들이 많고 항구쪽으로는 구시가지가 펼쳐집니다. 구시가지에는 고풍스러운 건물들과함께 미로처럼 골목골목이 많아요. 기념품가게가 많고 분위기 좋은 바나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하드리아누스 문

안탈랴 구 시가지의 방문을 환영하는 문, 하드리아누스 문130년 로마의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안탈랴 방문을 기념하여 세운 문으로, 거대한 규모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하드리아누스 문은 안탈랴의 구 시가지로 통하는 입구로써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이 문은 본래 2층 구조로 건축되었다고 한다. 세 개의 아치 형태 문들이 기둥과 함께 세워져 있으며, 양옆으로는 성벽 형태의 건축물이 이어져 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꼰야 – 안탈야

이동

전용버스

호텔

LIKYA WORLD ANTALYA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파묵깔레로 이동
● 고대도시 히에라폴리스 유적지 내부 관람
● 새하얀 눈이 덮힌 것 같은 석회붕(목화석 파묵깔레)과 족욕이 가능한 노천 온천
● 먼저 하나님을 알았고 먼저 하나님께로부터 온 복을 누렸으며, 우리보다 먼저 파멸의 길을 걸어간 믿음의 도시 라오디게아
● 터키 3대 명소! 온천 휴양지 파묵칼레 온천욕 체험 (수영복, 수영모자, 샌들 지참)

라오디게아

라오디게아는 원래 기원전 2천 년경 그리스 본토에서 아나톨리아로 이주한 이오니아인들에 의해 세워져 디오스폴리스(Diospolis) 혹은 로아스(Rhoas)라고 불렸으나, 알렉산더 대왕 사후 시리아를 중심으로 세워진 셀류쿠스(Seleucus) 왕조 안티오코스(Antiochos) 2세가 기원전 261년과 253년 사이 도시를 재건하면서 자신의 부인인 라오디케(Laodike)의 이름을 따 라오디게아라 했습니다. 라오디게아는 빌라델비아(Philadelphia)에서 동남쪽으로 약 72km 떨어진 곳에, 에베소에서는 동쪽으로 약 16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목화석 파묵깔레 (석회붕)

자연만이 만들 수 있는 따뜻한 지형, 석회붕 석회붕은 풍부한 석회질을 함유하고 있는 석회수가 흘러내려 형성된, 지금의 파묵칼레를 만들어준 자연지형이다. 마치 흰 눈이 쌓인 듯한 모습이지만 맨발로 들어가도 될 정도로 오히려 따뜻하다. 오염을 막기 위해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니, 여러 켤례의 양말과 수건을 미리 챙겨가는 것이 좋다. 오랜 여행 일정을 소화하고 왔다면 석회붕에서 잠시 휴식 같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히에라폴리스

옛 로마인들의 휴식처로 사랑받았던 고대도시, 히에라폴리스히에라폴리스는 기원전 190년 페르가몬의 왕 에우메네스 3세가 세운 고대도시이다. 이후 기원전 17년 로마의 티베루스 황제 때 재건립되었고, 이내 온천수의 효과를 주목한 사람들이 질병의 치료와 휴양을 위해 찾는 도시가 되었다. 1988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 박물관와 아폴로 신전, 원형극장 등이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저 너머로 하얀 석회붕이 보인다.

파묵깔레 온천욕

노천 온천의 매력에 푹 빠진 당신이 꼭 가야할 곳!세계의 유명 노천 온천을 소개합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안탈야 – 파묵깔레

이동

전용버스

호텔

COLOSSAE THERMAL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에페소로 이동
● 헬레니즘시대에 건축되고 2만 4천명 수용할수 있는 원형극장
● 에페소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인 셀수스 도서관
● 시리아풍으로 조각된 하드리아누스 신전
● 고대 7대 불가사의 아르테미스 신전
● 로마시대의 기록 스콜라스티카 목욕탕
● 초대 교회 유적지인 에페소 교회
● 사도 바울을 따르던 의사 성 누가 무덤
● 터키, 셀축의 기독교 유적지 사도 요한 교회
● 고대도시 히에라폴리스 유적지 내부 관람

에페소(에페수스)

에게 해 최대 규모의 고대 유적지, 에페스 유적지 고대 에게해의 항구도시였던 에페스의 흔적이 남은 유적지이다. 오랜 시간이 흘러 잔해만 남은 모습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는데, 원래 모습은 어떨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25,000여 개의 좌석을 가진 원형극장은 물론, 책의 부패를 막기 위해 이중으로 지어진 벽이 있는 셀수스 도서관, 그 외에도 체육관, 경기장, 욕장, 교회, 문, 거리 등의 건축물들은 과거 엄청난 번영을 누렸던 도시 에페스를 기억하게 만든다. 셀축 여행의 중심이라 불리는 에페스 유적지를 천천히, 꼼꼼하게 둘러보면 좋을 것이다.

원형극장

관념이 구체화 되는 순간 아스펜도스의 원형극장은 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재위를 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최대 2만명까지 수용하는 거대한 극장이다. 보존 상태도 완벽하지만 특히 오케스트라에서 작은 소리로 이야기를 해도 객석 어디서든 잘 들리는 공명감이 미스터리한 건축 기법으로 남아 있는 곳이다.

셀수스도서관

에페소 유적들 가운데 가장 훌륭한 것 중 하나로 손꼽히는 셀수스 도서관은 에페소 유적가운데 전면이 원형그대로 남아있어 당시에는 얼마나 화려했을까를 상상해 볼 수 있다. 여러차례 많이 훼손되었으나 최근에 재건되었고 높은 초석 위에 세워진 이 건축물은 넓은 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도서관에는 세개의 문이 있는데 각각의 상단은 지혜, 운명, 지식을 상징하는 정결한 여성상들로 장식되어 있다. 셀수스의 무덤은 중앙 적소 아래 지하에 위치해있다. 도서관 터에 남겨져 있는 비문에 의하면 도서관을 지으라고 명한 C.Aquila는 이 건축물이 완성하기 전에 숨을 거두었고 이에 그의 후계자에 의해 건축은 계속되었다고 한다.

아르테미스 신전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아르테미스 신전, 처음 신전의 기초가 세원진 것은 기원전 7세기 경이나, 불가사의로 인정받게 되는 구조물로 완성된 것은 기원전 550년이다. 원래 아마존 족의 신앙을 위해서 지어진 것을 리디아의 왕 크로이소스의 명령으로 550년 경에 증축한 것으로, 이 때에는 그리이스의 건축가 케르시피론에 의해서 설계되었다. 아름다운 대리석 건물로 이름이 높았으며, 당대의 저명한 조각가인 피디아스, 폴리클레이투스와 프라드몬 등이 제작한 동상으로 채워져 있었다.

에페소 교회

요한 계시록에 첫사랑을 잃은 교회로 묘사되고 있는 에베소 교회는 회개하고 처음 행위를 회복하라는 주님의 책망과 권고를 듣게 되는 교회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초대교회 쟁쟁한 믿음이 선진들이 많이 관계된 교회입니다. 사도 요한 ,사도 바울,디모데,브리스 길라,아글라 등 그리고 특별히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모시고 이곳 에베소에 와서 살았다고 전승되어 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스콜라스티카 공중목욕탕

터키 에페소 고대 유적지의 스콜라스티카 공중목욕탕 모습입니다. 스콜라스티카는 젊은 나이에 귀족이었던 남편이 죽자 재산을 통털어 공중목욕탕을 짓고 자신의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남성들의 취향에 맞게 냉온탕과 탈의실을 갖추고 모임장소도 만들었으며, 목욕탕 물을 이용해 그 아래에 유료 수세식 공중화장실을 만들어 남편이 있을 때보다 더 많은 재산을 모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목욕탕 옆 자신의 저택에서 첼수스 도서관까지 지하 비밀통로를 만들어 저녁이면 남성들만 이용할 수 있었던 도서관에서 책을 보았다고 합니다.

하드리아누스 신전

셀서스 도서관에서 왼쪽으로 꺾어져 약간의 경사진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왼쪽으로 하드리안 신전이 보입니다. 아주 심플한 건축물이지만 정면은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아치 중앙에는 여신 티케와 메두사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AD 2세기에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에 바쳐진 신전으로 4개의 코린트식 기둥이 버티고 있습니다. 하드리안 신전 뒤편으로는 학자들의 목욕 터가 있습니다. 하드리안 신전을 거쳐 CURETES STREET를 따라 계속 올라가면 트리야누스 샘, 아고라, 마켓, 바실리카, 오데온 등이 나타나며, 후문으로 연결되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성 누가 무덤

의사이며 동시에 역사가이고 복음 전도자였던 누가의 유해는 요한이 에베소에 있을 때 에베소에 모셨는데 나중에 콘스탄틴누풀로 이장되었고 후에 머리는 로마에 있는 성베드로 교회에 보내져서 은쟁반 안에 보관되었고, 몸은 파도바시에 있는 성 기우시타나 교회에 보관중이라고 합니다.에베소에 있는 누가의 무덤은 콘스탄틴노풀로 옮기기 전에 있었던 것으로서 무덤입구에 황소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에스겔1장과 요한계시록 4장에 나오는 비유 중 황소를 누가 복음에 적용하여 황소복음으로 불렀기 때문이다.

사도 요한 교회

박해의 문에서 비탈길을 5분 정도 올라가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추방당한 요한이 노년시절을 이곳에서 보냈다는 이유로 교회가 세워졌고 이어서 6세기에는 동로마의 황제 유스티아누스가 교회로 변모시켰습니다. 7세기에는 아랍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교회 주위에 성벽을 쌓았고 14세기 초에는 이슬람 사원으로도 사용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정면 입구에는 ‘추격(追擊)’이라는 의미를 지닌 문이 있고 동쪽과 서쪽에도 문이 있으나 정원에는 유감스럽게도 일부 성벽과 둥근 기둥, 바닥의 모자이크만이 남아있습니다. 한쪽에는 흰 대리석으로 세워진 사도 요한의 묘가 있습니다.

▶ 에게해의 휴양 도시 차낙칼레로 이동
▶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파묵깔레 – 에페소 (셀쭉) – 차낙칼레

이동

전용버스

호텔

PARION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한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1차 세계대전의 격전지
다르다스 해협
을 Ferry로 이동
▶ 터키와 그리스의 국경 압살라를 차량으로 통과 그리스 입국후 가이드 미팅
●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갇힌 그 곳 빌립보
● 사도 바울이 이곳에 와서 선교활동을 할때 기도처를 찾으려고 ‘문 밖 강가’에 나갔다고 했는데 (행16:13), 이 강은 강기테스 강이요. 이곳이 바로 루디아 침례터이다.
● 사도바울의 발자취를 따라 걷다 바울의 감옥

다르다넬스 해협

다르다넬스 해협은 에게 해와 마르마라 해를 잇는 터키의 해협이다. 고대 고전에서는 헬레스폰트 또는 그리스어로 헬레스폰토스로도 잘 알려져 있다. 길이는 61킬로미터이지만 폭은 1~6킬로미터 밖에 되지 않는다. 평균 깊이는 55미터이고, 가장 깊은 곳은 81미터이다. 보스포루스 해협과 함께 터키를 아시아와 유럽 양쪽으로 나눈다.

빌립보(Philippi)

사도 바울​의 이 차 선교 여행 당시 이 도시​는 비록 수도​는 아니었던 것 같지만 “마케도니아 지역​의 중심 도시”였다. 이곳​은 마케도니아 지역​의 동쪽 부분, 에게 해​의 북쪽 끝 부분​에 위치​해 있었으며 트라키아 지역​에서 멀지 않았다. 트로아스​에서 배​를 타고 온 바울​은 빌립보​의 항구 도시​인 네아폴리스​에서 내려 비아에그나티아 즉 에그나티아 가도를 따라 북서쪽​으로 15​킬로미터​가량 여행​하였는데, 그 길​은 아시아​에서 로마​로 가는 큰 상업 도로​이자 군사 도로​로서, 해발 약 500​미터​인 산길​을 지나 빌립보 평원​으로 내려가게 되어 있었다.

루디아 침례터

빌립보에는 유대인 공동체(디아스포라)가 없었기 때문에 회당도 없었던 것 같아.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은 합법적으로 회당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성인 남자 10명의 유대인이라는 ‘미니얀’ 또는 정족수를 필요로 했다. 성문 밖 강기테스(Gangites) 강가에 ‘하나님을 경외하는’일단의 여인들이 안식일과 성일에 모임을 갖고 지정된 회당 기도와 감사기도를 드리는 비공식적인 예배 처소가 있었다. 여기서 묘사된 장소가 바로 루디아 침례터이다.

바울의 감옥

이곳은 바울이 전도여행 중 방문한 장소다. 바울이 기도하러 가는 길에 귀신 들려 점치는 여종을 고쳐 줬는데, 오히려 그 주인들에게 고발을 당해 감옥에 갇힌 곳이다. 그러나 감옥에서 찬송과 기도하는 가운데 옥문이 열리게 되고, 이를 보고 자결하려는 간수에게 복음을 전해 간수가 믿게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행 16:12~34). 이곳에서 발굴된 라틴어 비문을 보면 빌립보에서 자색 옷감 무역이 행해졌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이는 바울의 전도를 받고 제일 먼저 예수를 믿어 빌립보교회의 초석이 된 루디아가 자색 옷감 장사였다는 성경 기록을 간접적으로 증명해 주고 있다 (행 16:11~15).

▶ 순례후 데살로니카로 이동
▶ 석식 후 호텔 휴식

데살로니카 (테살로니키)

테살로니키는 아테네 다음으로 큰 그리스 제2의 도시이자 그리스령 마케도니아 지방의 중심 도시이다. 이 도시는 명예 지명으로 그리스의 ‘공동 수도’라고 일컫기도 하며, 비잔티움 제국 때에는 ‘공동 황제 수도’라 일컫기도 하였다. 테살로니키는 그리스의 경제, 산업, 상업, 정치면에서 제2의 중심지이며 남동부 유럽의 교통 요지이기도 하다. 테살로니키 상업항은 그리스 뿐 아니라 남동부 유럽 배후지역에서도 무척 중요한 항구이다. 이 도시에서는 해마다 국제 무역 박람회, 국제 영화제를 개최하며 2년마다 그리스 디아스포라 실향민 최대 회합이 열린다.

장소

차낙칼레 – 입살라 – 국경 – 빌립보 – 데살로니키

이동

전용버스, FERRY

호텔

PORTO PALACE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메테오라로 이동
● 기암괴석 절벽위의 수도원 메테오라 수도원

메테오라 수도원

공중에 떠 있는 수도원, 메테오라 크고 작은 바위군으로 이루어져 있는 ‘메테오라’는 바위 꼭대기에 세워져 있는 수도원으로 유명한 곳이다. 9세기부터 이곳에 정착해서 살던 수도사들이 14세기경 적대 세력으로부터 공격을 피하기 위해 바위산 위에 수도원을 짓기 시작했다. 접근하기 어려운 바위산에 세워졌기 때문에 다른 수도원으로의 이동도 쉽지 않았지만 외부 세력으로부터 수도원을 지켜낼 수 있었다. 당시에는 24채의 수도원이 지어졌는데, 현재 메테오라에는 6개의 수도원이 남아 있다. 수도원 중 가장 높은 곳에 세워져 있는 ‘대 메테오라 수도원(Great Meteoro Metamorfosis)’은 규모가 가장 클 뿐만아니라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테네로 이동하여 호텔 투숙

장소

데살로니키 – 메테오라 – 아테네

이동

전용버스

호텔

DIVANI ACROPOLIS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고린도로 이동
● 목이 없는 동상들이 놓여있는 고린도 박물관
● 그리스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아폴론 신전
● 세계 3대 운하중 하나인 고린도 운하
● 사도바울의 겐리레아 항구

고린도 운하

고린도 운하는 세계 3대 운하 중 하나로 두번째로 개통된 운하이며, 자연적인 강과는 달리 사람의 힘에 의해 완성된 물길이다. 에게해와 이오니아 해를 연결하는 물길로, 네로황제가 유대인을 포함한 죄수 및 노예들 6,000여명을 동원해서 공사를 하다가 중단되어 완성은 1893년에 프랑스에 의해 완공되었다.

아폴론 신전

그리스의 도시국가들은 도시의 높은 언덕에 신전을 건축했다. 아폴론신을 모시는 아폴론신전은 지금은 7개의 이오니아식 기둥이 남아서 코린트시를 찾아온 여행자들에게 그 동안의 역사를 이야기해주고 있다

고린도 박물관

고대코린트 유적지에 있는 박물관으로서 1931~1932년에 건축가 스튜어트 톰슨(W. Stuart Thompson)에 의해 지어졌으며, 1950년에 현재의 규모로 확장되었다. 선사시대 유물에서부터 고전그리스시대, 로마 시대, 비잔틴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유물이 4개의 방과 회랑에 소장되어 있다. 글라우케의 샘 바로 뒤에 있으며 유명한 코린트 도자기를 비롯하여, 석관, 조각상, 모자이크등이 전시되어 있다.

사도바울의 고린도 유적지

사도바울이 설교하던 장소이며 그가 로마총독 갈리오에게 재판을 받던 장소로 벽에 BHMA / BEMA라 쓰여져 있는 곳이다. 이 비마강당 자리는 고린도 초대교회가 있던 곳이라 한다. (참고 행 18:12~16)

아테네로 귀환후 아테네 관광
● 세계 문화 유산 1호, 아테네인들이 아테네의 수호여신 아테나 파르테노스에게 바친 파르테논 신전
● 바울이 철학자들과 논쟁을 벌인곳 아레오파고 언덕
● 세계 4대 성인의 한사람인 소크라테스가 죽음을 맞이 한 소크라테스 감옥
● 제 1회 근대 올림픽이 열린 역사적인 장소 근대 올림픽 경기장
● 현대 아테네의 중심지이자 아테네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광장인 신타그마 광장
● 매시각 근위병 교대식이 열리는 국회의사당

파르테논 신전

파르테논 신전(고대 그리스어: Παρθενών)은 고대 아테나이의 수호자로 여겨지던 아테나 여신에 봉헌된 그리스 아테네의 신전이다. 기원전 5세기에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에 건설되었다. 현존하는 고전기 그리스 건축물 가운데 가장 중요하며, 도리스식 기둥 양식 발전의 정점을 이룬 것으로 평가받는다. 또 신전의 장식 조각도 그리스 예술의 정수로 여겨진다. 파르테논 신전은 고대 그리스와 아테네의 민주정의 오랜 상징이자 세계적으로 위대한 기념물로 인정받는다. 현재는 그리스 문화부에서 복원 및 개축 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아크로폴리스

아테네 최고의 역사 유적지 ‘아크로 폴리스(Acropolis)’는 기원전 1500년부터의 역사를 담고 있는 아테네 최고의 문화 유적지다. ‘높은 도시’라는 뜻의 아크로폴리스는 156m의 평평한 바위 언덕에 형성된 도시로, 당시 적의 침략으로부터 방어가 가능한 중요한 군사적 요지였다. 기원전 480년에 발생한 페르시아 전쟁으로 도시의 절반 이상이 파괴되고 말았지만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면서 아크로폴리스의 대대적인 건축이 시작되었다. 아크로폴리스를 방문했다면 아테네 여행의 반을 끝냈다고 말할 수 있다. 대표적인 유적으로는 니케 신전, 파르테논 신전, 에렉티온 신전 등이 있다.

아레오파고 언덕

아레오바고 언덕은 아덴(현 아테네)시의 광장인 아고라 (Agora)로부터 남쪽으로 약 200m, 그리고 아크로 폴리스의 중심부인 판테온 신전에서 북서쪽으로 3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아레오바고는 해발 80-90m이며, 아크로폴리스는 100m이다. 이 곳은 철학자들의 쉼터로 유명한데, 저명한 철학자 게논은 이곳에서 토론을 하거나 제자들을 가르쳤다. 또한 이곳에서 사도 바울이 전도 여행중에 들러서 그리스의 철학자들과 토론을 하며 복음을 증거하기도 했던 곳으로 아크로폴리스 입구에 해당하는 장소이다.

소크라테스 감옥

세계 4대 성인의 한사람인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젊은이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 간다는 무고한 죄명으로 갇혀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독배를 마신 곳이다. 필로파포스 언덕 필로파포스 기념유적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올림픽 스타디움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아테네의 대표 스타디움’아테네 올림픽 스타디움’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리석으로만 지어진 경기장으로, 정식 명칭인 ‘파나티나이코(Panathinaiko)’는 ‘아름다운 대리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처음 경기장이 세워졌을 때는 나무로 만들어졌지만, 여러 번의 개축과 증축을 통해 현재 모습을 가지게 됐다. U자 형태를 가지고 있는 스타디움은 최대 5만명까지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1896년 첫 올림픽을 시작으로 2004년 올림픽에는 개막식과 폐막식, 축구 결승전을 이곳에서 진행했으며, 현재는 아테네 풋볼클럽의 경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신타그마 광장

아테네의 중심부이자 교통의 요충지인 ‘신타그마 광장’ ‘신타그마 광장(Syntagma Square)’은 1844년 그리스 헌법이 반포된 곳으로, ‘헌법’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신타그마’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아테네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교통의 요충지 역할까지 하고 있어 아테네 여행시 가장 많이 마주치게 되는 곳 중 하나다. 광장은 모나스티라키 벼룩시장까지 이어지는 아테네 최대 번화가 ‘에르무 거리’와 쇼핑가인 ‘미트로폴레오스 거리’의 시작점이 되고 있으며, 주변으로는 각종 관공서와 은행, 교회, 그리고 호텔 등과 함께 관광명소들이 위치해 있다.

국회의사당

과거 왕궁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아테네의 국회의사당신타그마 광장을 바라보고 있는 베이지색의 커다란 건물이 바로 아테네의 국회의사당이다. 19세기 초, 오토(Otto)왕은 아크로폴리스를 위협할 목적으로 커다란 왕궁을 세웠다. 신고전주의 양식을 사용하여 약 5년에 걸쳐 완성했지만 당시 제 기능을 하지 못했다. 왕권을 이어 받은 게오르기오스 1세가 이곳에서 거주했지만 두 번의 대형 화재로 인해 건물이 상당히 파괴됐다. 이후 20세기 초, 왕궁 건물을 국회의사당으로 사용하자는 정부의 결정이 내려지면서 보수공사와 복원작업이 시작됐다. 1935년 아테네 의회가 입주를 하면서 현재까지 아테네 국회의사당 건물로 활용되고 있다.

디오니소스 극장

그리스에서 가장 오래된 야외극장, 디오니소스 극장 술의 신 ‘디오니소스’를 모시는 신전과 함께 위치해 있는 원형 극장이 바로 ‘디오니소스 극장’이다. 기원전 5세기에 지어졌으며 약 17,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규모의 야외 극장이었다. 처음 지어질 당시에는 나무로 지어졌지만 얼마 후 모든 객석이 대리석으로 교체되었다. ‘아테네 문화의 상징’으로 불릴만큼 고대부터 아테네인들에게 예술적인 공간으로 여겨졌던 곳으로 그리스 3대 비극 시인이라 불리는 아이스키롤스,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와 다른 희극작가의 작품들이 무대에 올려졌다.

하드리아누스 문

옛 아테네와 새로운 아테네의 경계 사이131년에 세워진 ‘하드리아누스 문’은 높이 18m, 가로 약 13.5m의 규모를 가지고 있는 개선문이다. 제우스 신전을 완성시킨 하드리아누스의 공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문 사이로는 제우스 신전과 함께 아크로폴리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문은 옛날 아테네 거리와 새로운 아테네 거리를 구분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특히 문에 새겨져 있는 글귀가 흥미롭다. 아크로폴리스를 향하는 서쪽 문에는 ‘이곳은 테세우스의 옛 고을, 아테네’, 제우스신전을 향하는 반대편 문에는 ‘여기는 테세우스의 고을이 아닌 하드리아누스의 고을’이라고 쓰여 있다. ‘새롭게 만들어진 도시로 들어가는 문’이라는 중요한 의의를 담고 있는 개선문

고대 아고라

고대 아테네인들의 화합의 장소였던 ‘고대 아고라’아크로폴리스의 북쪽에 위치해 있는 ‘고대 아고라’는 기원전 6세기경 형성된 시장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장을 보러 온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대화의 장소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모이다’라는 뜻의 어원인 ‘아고라자’에 걸맞게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정치적 문제는 물론이고 상업적, 종교, 문화 등 이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고라를 구성하는 다양한 공공시설과 건물, 신전들이 들어섰고 제대로 된 행정 체계가 갖춰지게 되었다.

에렉테이온 신전

실물로 만나는 유네스코 엠블럼 파르테논보다 먼저 세워진 에렉테이온 신전은 아크로폴리스 중앙에 위치한 신전이다. 모조품이지만(진품은 박물관에 있다) 주랑을 받치고 있는 여섯 명의 여사제상은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듯이 섬세하다. 그 밖에 헤로데스 아티쿠스 음악당과 디오니소스극장, 아레오파고스 언덕도 아크로폴리스의 빛나는 유적이니 꼭 들러 보자. 특히 기원전 160년경 건축된 헤로데스 아티쿠스 음악당에선 매년 아테네 페스티벌 기간 동안 고전극, 오페라, 콘서트 등이 열린다.

석식 후 호텔 휴식

장소

아테네 – 고린도 – 아테네

이동

전용버스

호텔

DIVANI ACROPOLIS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아테네 공항으로 이동후 출발
LAX 공항 및 각 지역 도착 후 해산

장소

아테네 – LAX & 각지역

이동

항공, 전용버스

호텔

기내

식사

조: 호텔식 – 중: – 석:

유의사항 및 취소규정

취소규정 <미국기준>

관광예약을 취소하시면 출발 1주일전 20%, 3일전 50%, 그 이후에는 80% 공제됨을 알려드립니다.

항공, 티켓 재발권 또는 취소시 패널티가 부과되며, 환불이 불가한 티켓도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와 지병에 의한 부상, 질병, 사망, 분실 및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취소 및 변경사항 등은 본사의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손님깨서는 영수증에 기입된 사항을 동의함으로 우리 회사 웹사이트에 기재된 조건과 내용에도 동의함을 알려드립니다.

By agreeing to the content of this invoice, you are accepting the terms & conditions listed on our website

※ 항공, 기차, 크루즈 등 일체의 교통편 비용은 환불불가 하며 100% 공제됨.

취소규정 <한국기준>

① 예약 후 3일 이내에 신청금을 입금하셔야 하며, 고객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 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 제15조 (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취소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1-10호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한 것으로 제9조,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1년12월28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② 호텔 취소시, 일주일 전에 취소해야 취소 패널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여행출발 7~1일전까지 취소요청시 취소패널티(호텔 1박요금)가 발생됩니다.

※ 모든 취소사항은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까지) 내에 취소요청에 한합니다.

여행시 유의사항

① 현지 합류 조인 행사이므로 지역 및 행사인원에 따라 호텔 및 가이드, 차량, 식사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차량은 현지 인원에 따라 밴, 중형, 대형으로 진행 됩니다.

② 투어 중 일정을 변경/취소 할 수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변경될경우 현지에서의 일정변경으로 인한 추가비는 현지 지불 원칙입니다.

③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등) 이 거의 비치되어 있지 않으며, 객실 내 흡연시 최소 $250의 벌금이 발생됩니다.

④ 패키지 투어 중 개인 활동을 계획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개런티 하지 않습니다. < Ex.개인적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

⑤ 미국입국시 반드시 미국비자 또는 ESTA 승인을 받으셔야만 가능합니다.

⑥ 본 상품은 한국출발인원 외에도 현지에서 예약하신 고객들과 합류하여 진행되는 상품입니다.

⑦ 모든 호텔은 2인1실 기준이기 때문에 3인1실/4인1실이더라도 엑스트라 베드 추가되지 않습니다.

⑧ 미서부 지역은 이동거리가 멀기 때문에 전 일정 새벽 기상 후 일정 소화하셔야 하며, 버스 이동거리가 많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⑨ 미성년자가 성인동반 없이 투어할 경우 면책동의서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⑩ 투어 중 영/유아를 동반하실경우 카시트를 무조건 소지하셔야 하며, 카시트가 없어 대여를 요청하실경우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⑪ 천재지변 및 항공기의 결항, 또는 지연시 환불 불가 입니다.

⑫ 호텔방 안에 설치된 스프린 클러를 건드리거나 옷을 걸면 건물 구조상 큰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으며, 샤워 할 때 샤워 커튼을 하수구가 있는 욕탕 안으로 치셔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호텔측에서 수리비용 및 보상을 요구 할 수 있으며 비용 발생시 현지지불 하셔야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현지 및 기타 사정에 의해 여행 일정이 일부가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하여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예약시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경우

☞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 따라 아래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급하게 여행을 하셔야 할 경우는 전화(1-714-203-637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준비물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면도기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소화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준비하시면 유용합니다.

양/우산,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전압은 110V 이므로 미리 멀티아답타 또는 돼지코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은 날씨가 추울 수 있으며, 사막의 경우 일교차가 심하므로 기온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 개 준비하시고 따뜻한 옷 1개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담당 및 연락처

드림투어
* 대표전화: +1-714-576-7788
* 일반전화: +1-714-203-6373

여권 및 비자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영주권 또는 미국 비자를 따로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ESTA(전자여행허가)를 받으셔야하며, ESTA는 전자여권소지자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미국 비자를 소지하셨다고 하더라도 만료기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자여권 구별법
1. 여권번호가 M으로 시작합니다. (단수여권은 S로 시작합니다)
2. 여권번호가 MP***** 인경우는 구여권입니다. 반드시 M다음에 숫자가 와야합니다.
3. 2009년 이후 발급된 여권이여야 합니다.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이용절차

전자여권 발급 (개인발급) → 전자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접속 (https://esta.cbp.dhs.gov) →신상정보, 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 신청번호 확인 → 입국허가 통지확인 → 출국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 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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