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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9 +항공료

여행기간 9박 10일
여행지역 이스탄불-이즈미르-에페소-파묵깔레-안탈야-콘야-카파도키아-이스탄불

신들의 푸른정원 속에 숨겨진 지중해의 아름다운 보석, 터키 완벽일주 11일 !

완벽한 일정, 터키 대표 관광지 및 가는 곳곳마다 놓칠수 없는 4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역 탐방 (이스탄불 역사지구, 카파도키아, 에페소, 파묵갈레) 그리고 특별한 터키 맛 체험까지 !
▶ 로마시대부터 중심 역할을 하며, 도시자체에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이스탄불
▶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아르테미스 신전, 터키 서부의 고대 도시 유적 에페소

▶ 신이 만들어낸 화산지형과 인간의 생활환경이 만들어낸 도시 카파도키아
▶ 로마시대에 온천도시로 번영을 누리던 히에라폴리스 도시유적이 펼쳐진 도시 파묵깔레
※Covid 양성결과로 현지 잔류가 필요할 경우 모든 비용은 여행자 본인의 부담으로 합니다.

여행일정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드림투어만이 가능한 아름다운 일정으로만 만들었습니다 ! ★
로스앤젤레스 공항 (LAX) 및 각 지역에서 출발, 이스탄불 향발

장소

각지역 & LAX – 이스탄불

이동

항공

호텔

기내

식사

중: – 석: 기내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터키의 3대도시 이즈미르 도착
▶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이즈미르

이즈미르(튀르키예어: İzmir)는 터키의 3대 도시이며, 이스탄불 다음으로 큰 항구이다. 역사적으로는 스미르나라고 불렸다. 이즈미르는 에게 해의 이즈미르 만에 위치하며 이즈미르 주의 주도이다. 터키 제1의 수출 무역항으로 활기를 띠고 있으며, 도시에는 2개의 철도역이 있으며 북쪽과 남동쪽으로부터의 철도 종점이 되고 있다. 이스탄불과는 국내선 항공편이 통하고 있으며 그리스 아테네로 가는 항공 노선도 운행하고 있다.

장소

이스탄불

이동

전용차량, 항공

호텔

TUYAP PALAS ★★★★★ 5성급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 중: 기내식 – 석: 기내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로마제국의 소아시아 수도이자 에게해 최대의 유적지 에페소로 이동 (약 1시간소요)
▶ 현존하는 고대 로마 도시중 가장 완벽한 구조와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안토니오와 크레오파트라의 사랑이야기가 있는 에페소 유적지
▶ 고대7대 불가사이중 하나인 아르테미스 신전터
▶ 현존하는 고대 로마 도시중 가장 완벽한 구조와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는 세계 고고학계에서복구 기술의 정수라는 찬사를 받는 셀루스 도서관
▶ 헬레니즘시대에 건축되고 2만 4천명 수용할수 있는 원형극장
▶ 시라아 풍으로 조각된 신들의 부조 하드리아누스 신전
▶ 로마시대의 기록 스콜라스티카 목욕탕
▶ 초대 교회 유적지인 에페소 교회
▶ 사도 바울을 따르던 의사 성 누가 무덤
▶ 터키, 셀축의 기독교 유적지 사도 요한 교회
▶ 고대도시 히에라폴리스 유적지

에페소(에페수스)

에게 해 최대 규모의 고대 유적지, 에페스 유적지 고대 에게해의 항구도시였던 에페스의 흔적이 남은 유적지이다. 오랜 시간이 흘러 잔해만 남은 모습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는데, 원래 모습은 어떨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25,000여 개의 좌석을 가진 원형극장은 물론, 책의 부패를 막기 위해 이중으로 지어진 벽이 있는 셀수스 도서관, 그 외에도 체육관, 경기장, 욕장, 교회, 문, 거리 등의 건축물들은 과거 엄청난 번영을 누렸던 도시 에페스를 기억하게 만든다. 셀축 여행의 중심이라 불리는 에페스 유적지를 천천히, 꼼꼼하게 둘러보면 좋을 것이다.

원형극장

관념이 구체화 되는 순간 아스펜도스의 원형극장은 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재위를 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최대 2만명까지 수용하는 거대한 극장이다. 보존 상태도 완벽하지만 특히 오케스트라에서 작은 소리로 이야기를 해도 객석 어디서든 잘 들리는 공명감이 미스터리한 건축 기법으로 남아 있는 곳이다.

아르테미스 신전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아르테미스 신전, 처음 신전의 기초가 세원진 것은 기원전 7세기 경이나, 불가사의로 인정받게 되는 구조물로 완성된 것은 기원전 550년이다. 원래 아마존 족의 신앙을 위해서 지어진 것을 리디아의 왕 크로이소스의 명령으로 550년 경에 증축한 것으로, 이 때에는 그리이스의 건축가 케르시피론에 의해서 설계되었다. 아름다운 대리석 건물로 이름이 높았으며, 당대의 저명한 조각가인 피디아스, 폴리클레이투스와 프라드몬 등이 제작한 동상으로 채워져 있었다.

에페소 교회

요한 계시록에 첫사랑을 잃은 교회로 묘사되고 있는 에베소 교회는 회개하고 처음 행위를 회복하라는 주님의 책망과 권고를 듣게 되는 교회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초대교회 쟁쟁한 믿음이 선진들이 많이 관계된 교회입니다. 사도 요한 ,사도 바울,디모데,브리스 길라,아글라 등 그리고 특별히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모시고 이곳 에베소에 와서 살았다고 전승되어 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셀수스도서관

에페소 유적들 가운데 가장 훌륭한 것 중 하나로 손꼽히는 셀수스 도서관은 에페소 유적가운데 전면이 원형그대로 남아있어 당시에는 얼마나 화려했을까를 상상해 볼 수 있다. 여러차례 많이 훼손되었으나 최근에 재건되었고 높은 초석 위에 세워진 이 건축물은 넓은 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도서관에는 세개의 문이 있는데 각각의 상단은 지혜, 운명, 지식을 상징하는 정결한 여성상들로 장식되어 있다. 셀수스의 무덤은 중앙 적소 아래 지하에 위치해있다. 도서관 터에 남겨져 있는 비문에 의하면 도서관을 지으라고 명한 C.Aquila는 이 건축물이 완성하기 전에 숨을 거두었고 이에 그의 후계자에 의해 건축은 계속되었다고 한다.

하드리아누스 신전

셀서스 도서관에서 왼쪽으로 꺾어져 약간의 경사진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왼쪽으로 하드리안 신전이 보입니다. 아주 심플한 건축물이지만 정면은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아치 중앙에는 여신 티케와 메두사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AD 2세기에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에 바쳐진 신전으로 4개의 코린트식 기둥이 버티고 있습니다. 하드리안 신전 뒤편으로는 학자들의 목욕 터가 있습니다. 하드리안 신전을 거쳐 CURETES STREET를 따라 계속 올라가면 트리야누스 샘, 아고라, 마켓, 바실리카, 오데온 등이 나타나며, 후문으로 연결되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사도 요한 교회

박해의 문에서 비탈길을 5분 정도 올라가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추방당한 요한이 노년시절을 이곳에서 보냈다는 이유로 교회가 세워졌고 이어서 6세기에는 동로마의 황제 유스티아누스가 교회로 변모시켰습니다. 7세기에는 아랍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교회 주위에 성벽을 쌓았고 14세기 초에는 이슬람 사원으로도 사용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정면 입구에는 ‘추격(追擊)’이라는 의미를 지닌 문이 있고 동쪽과 서쪽에도 문이 있으나 정원에는 유감스럽게도 일부 성벽과 둥근 기둥, 바닥의 모자이크만이 남아있습니다. 한쪽에는 흰 대리석으로 세워진 사도 요한의 묘가 있습니다.

성 누가 무덤

의사이며 동시에 역사가이고 복음 전도자였던 누가의 유해는 요한이 에베소에 있을 때 에베소에 모셨는데 나중에 콘스탄틴누풀로 이장되었고 후에 머리는 로마에 있는 성베드로 교회에 보내져서 은쟁반 안에 보관되었고, 몸은 파도바시에 있는 성 기우시타나 교회에 보관중이라고 합니다.에베소에 있는 누가의 무덤은 콘스탄틴노풀로 옮기기 전에 있었던 것으로서 무덤입구에 황소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에스겔1장과 요한계시록 4장에 나오는 비유 중 황소를 누가 복음에 적용하여 황소복음으로 불렀기 때문이다.

스콜라스티카 공중목욕탕

터키 에페소 고대 유적지의 스콜라스티카 공중목욕탕 모습입니다. 스콜라스티카는 젊은 나이에 귀족이었던 남편이 죽자 재산을 통털어 공중목욕탕을 짓고 자신의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남성들의 취향에 맞게 냉온탕과 탈의실을 갖추고 모임장소도 만들었으며, 목욕탕 물을 이용해 그 아래에 유료 수세식 공중화장실을 만들어 남편이 있을 때보다 더 많은 재산을 모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목욕탕 옆 자신의 저택에서 첼수스 도서관까지 지하 비밀통로를 만들어 저녁이면 남성들만 이용할 수 있었던 도서관에서 책을 보았다고 합니다.

▶ 유적지 관람후, “목화의성”이라는 뜻을 가진 도시 파묵갈레로 이동
▶ 온천호텔에서 온천욕 (수영복,수영모자, 슬리퍼준비)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이즈미르 – 에페소 – 파묵갈레

이동

전용차량

호텔

COLOSSAE THERMAL ★★★★★ 5성급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고대 로마시대의 온천으로 유명하였던 세계문화유산의 고대도시 하에라폴리스 관광
▶ 관광후, 아름다운 온천수가 흐르는 자연의 경이로움 석회봉에서 노천 족욕체험
★ 족욕체험은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정해진 장소에서만 가능합니다. 맨발로 석회봉을 걸어야 하므로 신발 담을 비닐과 발을 닦으실 작은 수건이나 휴지등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온천욕 (수영복, 수영모자, 샌들지참)

히에라폴리스

옛 로마인들의 휴식처로 사랑받았던 고대도시, 히에라폴리스히에라폴리스는 기원전 190년 페르가몬의 왕 에우메네스 3세가 세운 고대도시이다. 이후 기원전 17년 로마의 티베루스 황제 때 재건립되었고, 이내 온천수의 효과를 주목한 사람들이 질병의 치료와 휴양을 위해 찾는 도시가 되었다. 1988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 박물관와 아폴로 신전, 원형극장 등이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저 너머로 하얀 석회붕이 보인다.

목화석 파묵깔레 (석회붕)

자연만이 만들 수 있는 따뜻한 지형, 석회붕 석회붕은 풍부한 석회질을 함유하고 있는 석회수가 흘러내려 형성된, 지금의 파묵칼레를 만들어준 자연지형이다. 마치 흰 눈이 쌓인 듯한 모습이지만 맨발로 들어가도 될 정도로 오히려 따뜻하다. 오염을 막기 위해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니, 여러 켤례의 양말과 수건을 미리 챙겨가는 것이 좋다. 오랜 여행 일정을 소화하고 왔다면 석회붕에서 잠시 휴식 같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파묵깔레 온천욕

노천 온천의 매력에 푹 빠진 당신이 꼭 가야할 곳!세계의 유명 노천 온천을 소개합니다~

▶ 터키의 알프스라 불리는 타우르스 산맥을 넘어 터키 최대의 지중해 휴양지이자 고대 앗탈로스 황제의 이름을 딴 도시 안탈랴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파묵갈레 – 안탈랴

이동

전용차량

호텔

BUSINESS (BUSINESS CLASS) ★★★★★ 5성급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고대 앗탈로스 황제의 이름을 딴 도시이자 터키 최고의 지중해 휴양지인 안탈랴 관광
▶ 탑 정면의 푸른타일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38m 높이의 아울리탑
▶ 오래 된 옛날 집과 골목길이 그대로 남아있는 구 시가지
▶ 고대로마도시중 세계에서 가장 보존 상태가 완벽하며, 섬세하고 뛰어난 조각들로 3개의 아치로 이루어진 하두리아누스 성문
▶ 38M 높이의 셀축 터키 시대 때의 이슬람사원의 첨탑 이불리미니래
▶ 팜필리아의 도시 아스펜도스
▶ 지중해 공원 까라알리오 울루 공원
▶ 비푸른 바다와 하늘, 하얀 요트를 만날 수 있는 안탈랴 해변

안탈랴

안탈리아는 터키에서 가장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비치와 전통 터키 문화를 모두 체험할 수 있습니다. 워터슬라이드를 탈 수 있는 아쿠아랜드와 돌고래나 바다사자를 볼 수 있는 돌핀랜드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명소입니다. 올드 타운의 곳곳을 관광하고 하드리아누스의 문도 꼭 견학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드리아누스 문

안탈랴 구 시가지의 방문을 환영하는 문, 하드리아누스 문130년 로마의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안탈랴 방문을 기념하여 세운 문으로, 거대한 규모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하드리아누스 문은 안탈랴의 구 시가지로 통하는 입구로써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이 문은 본래 2층 구조로 건축되었다고 한다. 세 개의 아치 형태 문들이 기둥과 함께 세워져 있으며, 양옆으로는 성벽 형태의 건축물이 이어져 있다.

이블리 미나레 Yivli Minare

안탈리아의 상징이자 안탈리아의 이정표 역할을 하는 이블리 탑(Yivli Minare,이블리미나레)은 탑 군데군데 푸른 타일이 장식되어 있으며 38m 높이의 나선형 첨탑이다. 13세기초 셀주크 왕조의 카이크바드 1세(Alaeddin Keykubat)가 세웠다. 이 탑은 회교사원의 일부분이었지만 현재는 많이 파손되어있다. 38m의 높이를 자랑하며 건재하고 있으며, 많이 낡았지만 푸른 타일로 만든 탑 정면이 매우 아름다워 도시의 상징물처럼 되었다.

카라알리오울루

지중해를 한눈에 담을수 있는 카라알리오울루 공원

안탈야의 올드 씨티

안탈리아 시계탑을 두고 내륙쪽은 신시가지와 쇼핑할수있는 상점들이 많고 항구쪽으로는 구시가지가 펼쳐집니다. 구시가지에는 고풍스러운 건물들과함께 미로처럼 골목골목이 많아요. 기념품가게가 많고 분위기 좋은 바나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아스펜도스(Aspendos)

아스펜도스는 안탈리아의 동쪽 40km 넘게 위치하고 있다. 마커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통치 기간이었던 2세기경에 제논(Zenon)에 의해 건축되었고, 가장 잘 보존된 고대 원형 극장으로 유명하다. 객석은 상단 21열과 하단 20열로 이루어졌다. 1만5천명 넘게 수용할 수 있으며, 현재에도 공연 및 축제 때 사용되고 있다. 갤러리, 무대 장식 및 음향 시설은 모두 아직까지도 훌륭하고, 무대 옆에는 작은 방이 있어 작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극장 바로 위에는 강이 내려다보이는 아크로폴리스가 있다. B·C 6세기에 리디아 왕국의 지배를 받다가 페르시아 영토에 편입되었으며, 로마 통치 동안 도시의 전성기를 보냈다.

▶ 관광후 콘야로 이동 (약5시간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안탈랴 – 콘야

이동

전용차량

호텔

RAMADA PLAZA ★★★★★ 5성급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이슬람 신비주의 종파의 창시자 매블라나의 무덤이 있는 메블라나 사원 외관 관광 후
▶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카파도키아로 이동 (약 4시간소요)
▶ 카파도키아의 상징인 기암괴석들이 자리잡고 있는 장소이자 개구장이 스머프마을의 배경이기도 한 파샤바 계곡
▶ 로마의 핍팍을 피해 기독교인들이 숨어살던 곳이며 지금은 비둘기집으로 가득한 우치히샤르

꼰야

과거 이고니온이라 불렸던 콘야는 11세기 셀주크 터키의 수도였으며, 터키의 중요 도시 중 하나입니다. 내륙에 있는 고원 도시이며, 지중해로부터 250KM 흑해로부터는 500KM, 수도인 앙카라에서는 남쪽으로 250KM가 떨어져 있습니다. 콘야에서는 주로 카펫과 가죽을 생산하며, 광물 산업도 진행됩니다. 11세기 셀주크터키의 수도로 정해진 이후 크게 번성하였고, 이때 많은 학자들과 예술가들이 콘야로 몰려들었습니다. 지금 남아있는 역사적인 경관들은 그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 많고 그중에서도 메블라나 박물관과 마나레 신학교가 가장 유명합니다.

메블라나 사원

메블라나교단은 철학자이자 시인이었던 메블라나 루우미(Mevelana Jelaleddin Alromi: 1207-1273)가 13세기에 창시한 이슬람 수피교단의 한 교파이다. 지금도 푸른 원추형의 탑이 아름다운 메블라나 박물관은 메블라나 루우미가 교파를 세운 이래 1923년까지 메블라나교에서 성당과 사원등으로 사용하였다. 메블라나 교단은 창시자 메블라나의 뜻을 받들어 신비주의적이며 참선중심의 대중적인 교리를 이어가고 있다. 메블라나가 새로운 종파를 세운 이유는 어렵고 형식에 치우친 코란의 율법이 대중들과의 격리감을 가중한다는 판단에서였다.

카파도키아

감탄사초차 사라지게 하는곳 ‘카파도키아’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모양이라고는 믿지 못할 정도의 암석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으며 영화 ‘스타워즈’의 배경이 되어서 더 유명해 진 곳이다.

파샤바 계곡

카파도키아의 상징인 버섯바위 계곡, 파샤바버섯 모양의 바위들이 가득한 계곡인 파샤바는 그 신비로운 분위기 때문에 ‘요정이 춤추는 곳’이라고도 불린다.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스머프 마을’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화산 폭발로 인해 쌓이고 굳은 용암과 화산재들이 오랜 풍화와 침식작용을 거친 끝에 지금과 같은 모양의 바위들로 남게 되었다. 속세를 뒤로 한 어느 성자가 수도를 했던 곳이라 해서 ‘수도사의 골짜기’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우취사르 성

카파도키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우취사르 마을 언덕 위에 우뚝 솟아 있는 성. 길게 이어진 호텔과 펜션, 현지인들이 살고 있는 주택가를 지나 카파도키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어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로 유명하다. 깔끔하게 잘 닦인 나무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중간중간 전망대 역할을 하는 창이 있고, 꼭대기에는 거대한 터키 국기가 걸려 있어 이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기 좋다. 날씨가 좋을 때는 에르지예스(Erciyes)산까지 보일 정도로 전망이 뛰어나다.

▶ 관광후 석식 및 호텔투숙

장소

콘야 – 카파도키아

이동

전용차량

호텔

DINLER URGUP HOTEL ★★★★★ 5성급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아나톨리아의 대지가 만들어낸 대자연의 경이로움 카파도키아 유적지 관광
▶ 낙타바위가 있는 데브란트 계곡
▶ 30여 개의 석굴도시가 있는 카파도키아의 상징인 기암괴석들이 자리잡고 있는 장소 괴레메 골짜기
▶ 저녁 석양에 빛이 반사되면 아름다운 장미빛 붉은노을로 물드는 로즈밸리
▶ 기독교인들의 박해를 피하기 위하여 지하도시를 형성하여 생활한 데린구유, 미녀 세자매 바위등 관광

괴뢰메

카파도키아 여행의 중심 카파도키아 여행에서 가장 핵심적인 마을. 마을 중앙에 있는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상점가가 넓게 펼쳐져 있다. 한 시간이면 모두 둘러 볼 수 있는 작은 마을로 소박한 멋이 넘친다. 대표 관광지인 괴뢰메 오픈 뮤지엄 덕분에 꼭 한 번은 들르게 되는 곳.

데린구유 지하도시

거대한 지하도시, 데린구유 카파도키아의 평원 아래 숨겨진 거대한 지하도시 ‘데린구유’는 약 3만명의 사람들이 살 수 있을 정도로 그 규모가 엄청나다. ‘깊은 우물’이란 뜻을 가진 데린구유는 관광객에게 지하 8층까지 공개하고 있으며 아마 더 깊은 곳까지 연결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박해를 피해 숨어살던 기독교도들이 만든 지하도시로 알려져 있다. 캄캄한 동굴 속에 미로처럼 생긴 길을 따라가다보면 사람들이 살았던 방들과 교회, 기도실, 화장실, 주방, 학교까지 발견할 수 있다. 이런 동굴에서 어떻게 사람이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신비로운 명소다.

데브란트 계곡

상상의 계곡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낙타모양, 마리 앙뚜아네트 바위, 다양한 모양의 바위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타워즈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열기구 투어

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열기구 투어카파도키아 여행의 하이라이트 ‘열기구 투어’는 ‘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여행’에 선정될 만큼 터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체험이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체험장으로 이동해 열기구를 타는데, 가볍게 불어오는 바람과 맑은 날씨와 어우러져 열기구는 한없이 올라간다. 카파도키아의 기암괴석이 만들어낸 이국적인 풍경과 색색의 열기구가 조화를 이룬 장면, 그리고 아름다운 일출은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한다. 열기구 투어를 마치면 간단한 샴페인 파티를 즐길 수 있고, 열기구 투어를 기념하는 증명서를 발급해준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카파도키아

이동

전용차량

호텔

DINLER URGUP HOTEL ★★★★★ 5성급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국내선편으로 이스탄불로 이동 (약 1시간30분소요)
▶ 터키 최대의 도시로, 보스포러스해협을 경유하여 유럽대륙이 만나는 교차점에 위치, 그리스/로마 문화와 아시아문화, 기돌교와 이슬람교의 문화가 다양하고 조화롭게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도시 이스탄불 돌마바흐체 궁전 관광

이스탄불

이스탄불은 현재 터키에서 최대 도시이다. 행정상 이스탄불 주에 속해 있다. 터키 서부에 있고 마르마라해와 흑해를 연결하는 보스포루스 해협을 가운데에 두고 아시아와 유럽 양 대륙에 걸쳐 있다. 역사, 상업적인 중심지는 유럽 지구에 있으며 인구의 1/3은 아시아 지구에 거주한다. 이스탄불은 유럽과 중동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이다. 동로마 제국 시대에는 콘스탄티노폴리스라고 불렀으며 오스만 제국 때까지 수도로 존속하다가 현재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1923년 이후로는 앙카라가 터키의 수도가 되었다. 1985년 유네스코는 이스탄불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돌마바흐체 궁전

화려한 석조 건축물로 세워진 이 궁전은 원래 목조 건물이었으나 1814년 대화재로 대부분 불타고 31대 술탄 압둘마지드 1세가 1856년에 재건했다. 1843년에 착공해서 1859년에 완공했으며 베르사유 궁전을 모델로 했다. 유럽에서 보낸 수많은 현상품과 호화롭게 꾸며진 사방의 벽들을 보면 당시 생활을 짐작할 수 있다. 오스만 제국 후기 술탄 6명이 일부 사용했다.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카파도키아 – 이스탄불

이동

전용차량

호텔

GRAND TEMIZEL ★★★★★ 5성급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이스탄불 관광
▶ 이슬람 제국의 왕들의 헌상품이 가득한 톱카프 궁전(내부관광)
▶ 동로마제국시대 대전차 경기장 장소이자 오벨리스크와 뱀기둥이 서 있는 히포드럼 광장
▶ 푸른타일로 각기 독특한 문양을 갖춘 슐탄 아흐멧의 사원 블루 모스크
▶ 터키의 역사를 대변하는 비잔틴 건축의 최고 걸작품이자 기독교 정교와 이슬람교가 공존하는 성소피아 사원
▶ 5,000여 개의 상점이 미로처럼 얽힌 터키 토산물 시장 그랜드 바자르

아야 소피아

이스탄불의 상징, 아야 소피아 성당박물관 이스탄불을 상징하는 건축물 ‘아야 소피아 성당’은 비잔틴 건축의 최고 걸작으로 손 꼽힌다. 붉은 색의 건물과 회색 돔, 그리고 4개의 미나렛이 조화를 이룬 모습과 오랜 역사가 묻어 있는 듯한 아름다움에 할말을 잃게 만든다. 이후 오스만 제국이 들어서면서 아야 소피아는 이슬람 사원으로 변형되는데, 이로 인해 기존에 있었던 기독교 성화들이 모두 회칠에 덮이게 된다. 기독교와 이슬람 문화가 공존해 있는 이곳에서 첫번째로 규모에, 두번째로 금빛 아름다움에, 세번째로 섬세한 걸작에 압도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랜드 바자르

두 대륙의 연결고리, 그랜드 바자르 유럽과 아시아가 맞닿아 있는 터키는 예로부터 실크로드의 종착지이자 연결지점이었다. 동서양의 문물이 서로 유통되던 공간이 바로 ‘그랜드 바자르’이다. 출입구만 22개일 정도로 거대한 규모의 그랜드 바자르는 58개의 미로 같은 길 사이로 다채로운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가득하다. 그릇과 장식, 타일, 카펫 등 터키의 매력을 뽐내는 상품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기 때문에 기념품으로 사가도 좋을 것이다. 지나가는 관광객을 붙잡는 호객행위를 각오해야 하며 흥정도 빼놓을 수 없는 묘미다.

지하저수지 (예레바탄 사라이)

예레바탄 사라이는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동로마 제국 시대의 지하 저수지로, 그 뜻은 ‘땅에 가라앉은 궁전’이다. 바실리카 시스턴(Basilica Cistern)이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지하 궁전은 현존하는 동로마 제국의 저수지 가운데서도 이곳이 가장 최대라고 한다. 오늘날에는 이스탄불 역사지구의 한 축으로서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으며,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히포드롬

고대의 흔적이 곳곳에! 히포드롬히포드롬은 고대 로마시대 때 전차 경기장으로 만들어진 곳으로, 현재 ‘술탄 아흐멧 광장’이라고 불린다. 이곳에는 오래된 유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히포드롬에 들어가자 마자 바로 보이는 ‘오벨리스크’는 로마와 비잔틴 시기의 유물로, 상형문자로 장식되어 있다. 또 헬레니즘 유물 중 가장 오래된 ‘뱀 기둥’은 원래 머리가 세 개인 뱀이 황금 가마솥을 떠받드는 형상이었는데, 가마솥은 사라지고 뱀 머리는 이스탄불 고고학 박물관에, 29번 꽈리를 틀고 있는 뱀의 몸통은 히포드롬에 전시되어 있다.

술탄 아흐멧 모스크 (블루 모스크)

푸르게 빛나는 블루 모스크, 술탄 아흐멧 모스크 터키 이스탄불을 대표하는 술탄 아흐멧 모스크는 일명 ‘블루 모스크’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609년 오스만 제국의 술탄 아흐멧이 가까이에 있는 아야 소피아 성당에 대한 이슬람 세력의 우위를 나타내기 위해 건축한 이슬람 사원이다. 이 사원이 블루 모스크라고 불리는 이유는 사원 내부에 들어가면 스테인드 글라스와 2만여개의 푸른색 타일이 빛을 받아 푸르게 반짝이기 때문이다. 사원 내부는 웅장한 규모에 저절로 경건해지고, 화려하면서도 정교한 장식에 감동까지 느낄 수 있다. 이스탄불 여행의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이스탄불

이동

전용차량

호텔

RAMADA PLAZA TEKSTILKENT ★★★★★ 5성급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이스탄불 공항으로 이동후 출발
LAX 공항 및 각 지역 도착 후 해산

장소

이스탄불 – LAX & 각지역

이동

항공, 전용차량

호텔

기내

식사

조: 호텔식 – 중: – 석:

유의사항 및 취소규정

출발14일전 20%, 13일전~출발7일전 50%,

출발6일전 ~ 출발3일전 80%, 출발2일전~당일 100%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항공티켓은 사용전이라도 취소시 환불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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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부주의와 지병에 의한 부상, 질병, 사망, 분실 및 천재지변 및 여권으로 인한 일정취소 및 변경사항 등은 본사의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취소 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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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예약 후 3일 이내에 신청금을 입금하셔야 하며, 고객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 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 제15조 (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취소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1-10호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한 것으로 제9조,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1년12월28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② 호텔 취소시, 일주일 전에 취소해야 취소 패널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여행출발 7~1일전까지 취소요청시 취소패널티(호텔 1박요금)가 발생됩니다.

※ 모든 취소사항은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까지) 내에 취소요청에 한합니다.

담당 및 연락처

* 대표전화: +1-714-576-7788

여행 준비물

*여행가방,손가방 (도난,분실방지를 위하여 휴대 가능한 가방)
*접는 우산 또는 방수자켓, 상비약 (소화제,지사제,감기약등), 장복하시는 약품
*세면용품 (면도기,칫솔,치약), 햇빛차단용 모자, 선글라스등 , 간편한 평상복, 편안한 신발
*카메라, 기타 개인휴대품

여권 및 비자

*비자는 필요없으며 출발일로 부터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영주권소지자는 영주권 꼭 지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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