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가격

3,199


여행기간 11박 12일
여행지역 리스본(포르투갈)-파티마-세비야(스페인)-론다-미하스-꼬르도바-그라나다-마드리드-똘레도-마드리드-사라고사-바르셀로나-몬세라트-바르셀로나-아를(프랑스)-아비뇽-생폴드방스-모나코-니스

정열과 지중해의 만남 스페인,포르투갈+남프랑스12일

▶ 정열의 나라 스페인, 포르투갈과 동화속 마을 같은 플아스 남부와 그레이스 캘리가 떠오르는 모나코 여행! 가우디 최고의 걸작 성 가족 성당과 절벽 위의 수도원 몬세라트, 유럽 대륙의 서쪽 끝 로카곶, 피카소,샤갈이 사랑했던 생폴드 방스와 그레이스 캘리가 왕비였던 모나코 왕국까지! 유럽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느낄수 있는 상품입니다.
▶ 가우디의 최고의 걸작 사그라다파밀리아
▶ 검은 마리아상’과 소년합창단으로 유명한 몬세라트 수도원
▶ 백설공주 성의 모델 알카사르 궁전
▶ 화려함의 극치 마드리드 왕궁

여행일정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로스앤젤레스 공항 (LAX) 및 각 지역에서 출발

장소

각지역 & LAX – 리스본 (포르투갈)

이동

항공

호텔

기내

식사

중: – 석: 기내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리스본도착 가이드미팅후 유럽 대륙의 서쪽 끝 까보다로카로 이동 (약1시간소요), 유라시아 대륙의 끝 까보다로카의 로카곶에서 아름다운 대서양감상
▶ 리스본으로 귀환후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 관광
▶ 아름다운 프랑스식 정원인 에드아르드 7세 공원
▶ 리스본의 중심 로시우 광장, 마누엘1세가 항구를 감시하기 위해 세운 요새인 벨렘탑
▶ 마누엘 양식의 대표작으로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제로니모스 수도원

호카곶

호카 곶(포르투갈어: Cabo da Roca 카보 다 호카)은 포르투갈 신트라에 있는 유라시아 대륙 최서단의 곶이다. 등대가 있다.

리스본

리스본은 포르투갈의 수도이다. 리스보아 현의 중심도시이자, 포르투갈에서 가장 큰 도시다. 대서양에 면한 항구 도시로, 인구는 564,477명 (2007년)이다. 리스본의 경제적인 산출, 삶의 표준, 시장 크기, 그랑드 리스보아 (Grande Lisboa) 소구역에 기인하여 이베리아 반도의 두 번 째로 가장 중요한 재정적 경제적 중심이다.

로시우 광장

리스본 시가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로시우 광장은 리베르다데 대로와 바이샤 지구에 닿아 있습니다. 원래 명칭은 ‘동 페드로 광장’이지만 로시우 광장으로 더욱 유명합니다. 광장의 중앙에 있는 원기둥의 윗부분에는 독립 브라질의 첫 왕인 동 페드로 4세의 동상이 있습니다. 13세기부터 이 광장은 리스본의 중심으로, 공식적인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현재까지도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다양한 노선의 버스와 트램이 많이 지나기 때문에 교통 접근성이 좋으며 리스본 시민과 관광객들로 항상 활기찬 모습을 보여줍니다.

벨렘탑

테주 강의 귀부인이라고 불리는 ‘벨렘탑’벨렝탑은 1515년 마누엘 1세가 항해가였던 ‘바스코 다가마’의 원정을 기념하기위해 세운 탑이다. 마누엘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총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있다.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있는 벨렝탑은 원래 물 속에 세워진 건축물이었으나, 지진으로인해 수면 위로 그 모습이 드러나게 되었다. 1519년, 완공이 된 후에 리스본으로 들어오는 외국 선박들을 감시하는 용도로 사용되어 통관 절차를 밟던 곳이었고 건물 1층은 19세기까지 정치범을 수용하는 감옥으로 사용되었다.

제르니모스 수도원

마누엘 양식의 화려한 걸작 ‘제로니무스 수도원’ 마누엘 1세가 유명한 항해가였던 ‘바스코 다가마’의 귀환을 기념하기위해 세운 것으로, 본래 명칭은 ‘하이에로니미테스 수도원’이었다. ‘산타 마리아 예배당’이 있었던 곳에 마누엘 양식으로 지어졌는데, 완공하는데에 약 170여 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르네상스 디자인의 섬세한 조각들이 건물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웅장하고 경건한 분위기를 풍기는 성당 내부의 다양한 장식들도 볼만하다. 지진의 피해를 입지 않았기 때문에 초기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으며, 198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

▶ 3대 성모 발현지 파티마로 이동 (약2시간소요)
파티마 광장 및 3대 성모발현지인 파티마 바실리카 성당 관광

파티마 바실리카 성당

파티마의 중심 ‘파티마 대성당’ 세계적으로 유명한 순례지로 알려진 파티마. 그 중심에 위치한 파티마 대성당은 빼놓지 말고 둘러봐야 하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1917년, 목동 앞에 성모마리아가 나타났다는 유래가 전해졌고 그 신빙성을 인정하여 1928년 대성당이 지어졌다.완공된 시기는 1953년. 성당 내부에는 여러 개의 제단과 대형 오르간이 설치되어 있고 곳곳에 종교 작품들이 놓여져 있다. 64m 높이의 십자가 탑이 세워져 있으며, 성당 앞에는 거대한 광장이 펼쳐져 있다. 성모 발현일로 알려진 5/13, 10/13에 가장 많은 참배객들이 방문하며, 광장과 성당은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성모 발현지

1917년 5월 13일, 인구 1만 명의 작은 마을 파티마의 한 목초지에서 양치기하며 사는 열 살의 루치아, 일곱 살의 히아친타, 아홉 살의 프란치스코 등 세 명의 어린이는 갑자기 번개와 같은 섬광이 내려치면서 아이들 앞에 있는 작은 떡갈나무 위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났다. 루치아는 당시 자신이 목격한 성모의 모습에 대해 “지금까지 어느 곳에서도 본 적이 없는 매우 아름다운 부인이었는데 그 부인이 입은 옷은 반짝거리는 물이 채워진 수정 유리보다 더 강하고 밝은 빛을 쏟아내는 찬란한 것이었다. 부인이 입은 옷은 발 밑에까지 늘어뜨려졌으며 그 경계 부분은 별들로 장식되어 있었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리스본 (포르투갈) – 파티마

이동

전용차량, 항공

호텔

미정

식사

조: 기내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안달루시아 지방의 중심도시 세비야로 이동
▶ 스페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장중한 세비야 대성당, 높이97m 의 화려한 세비야의 상징탑 히랄다 탑
▶ 정12각형의 망루 황금의 탑, 19세기 지어진 산 텔모 궁전의 일부였던 마리아 루이사 공원(세비야 스페인광장) *CF 좔영지, 영화의 배경지로도 유명한곳

세비야

세비야는 고대 로마 시절 히스팔리스로 불리다가 무어인 지배기에는 “시장이 열리는 곳”이란 뜻의 아랍어 이쉬빌리아로 불렸다. 레콩키스타 이후 라틴어 이름 히스팔리스가 다시 사용되었으나 이후 p 가 v로 변하는 등의 음운변화를 거쳐 현재의 세비야로 굳게 되었다. 세비야는 스페인의 남서부에 있는 도시로, 안달루시아 지방의 예술, 문화, 금융의 중심 도시이며 세비야 주의 주도이다. 과달키비르 강이 흐르는 평야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평균 고도는 해발 7 m이다.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다음이다.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의 핵심 관광명소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 대성당’은 전세계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성당이다. 1401년 옛 이슬람 사원 터에 성당을 짓기 시작했고, 약 100년이라는 기간에 걸쳐 고딕양식의 대성당이 완성 되었다. 이후 17세기에 접어들면서 신고딕, 르네상스 등 다양한 양식들이 더해졌고 이로인해 혼합된 건축양식을 가지게 되었다. 곳곳에 이슬람 문화가 남아있으며, 대표적인 이슬람 사원의 흔적으로는 세비야 성당에 속해있는 오렌지 정원과 히랄다 탑이 있다. 성당의 웅장하고 견고한 외관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며, 화려하게 장식된 내부도 사람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스페인 광장

세비아의 랜드마크이자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스페인광장’ 시영공원인 ‘마리아루이사 공원’안에 위치하고 있는 광장이 바로 스페인 광장이다.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으로 뽑히고 있으며, 세비야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있는 관광명소다. 1929년 라틴 아메리카 박람회 장소로 활용되었던 장소로 히랄다 탑의 모양을 본따와서 만든 두개의 탑, 그리고 신고전주의 양식과 바로크 양식을 혼합하여 만든 건물이 세워져있다. 현재는 세비야 주의 정부청사 건물로 사용되고 있으며, 광장건물 1층의 둥근 벽면에는 스페인 각 지역의 지도와 역사적 사건들을 보여주는 타일모자이크가 설치되어있다.

히랄다 탑

세비야의 상징 ‘히랄다 탑”히랄다 탑’은 12세기 이슬람 사원의 첨탑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탑에 증축을 해나갔고 그로인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약 105m 높이의 탑 꼭대기에는 바람개비라는 뜻의 이름인 ‘엘 히랄디요’ 여인의 동상이 세워져 있는데 양손에 종려나무가지와 깃발을 들고 있다. 당시 풍향계 역할을 했기에 탑의 이름을 ‘히랄다’라고 칭하였다. 탑에 달려있는 28개의 종은 시간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으며, 현재 세비야 성당의 종탑 역할을 하고 있다. 탑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비야 대성당을 통해야 한다. 탑 위층으로 올라가는 길은 계단이 아닌 경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34개 정도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황금의 탑

황금빛이 사라진 ‘황금의 탑’과달퀴비르 강변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12각형의 탑이 있다. 바로 ‘토레 델 오로’, 즉 ‘황금의 탑’이다. 이 탑은 13세기경 무어인들이 강을 통해 침입하는 적들로부터 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세운 탑으로, 맞은편에 세웠던 ‘은의 탑’에 쇠사슬을 연결해 적의 배들이 강을 오르지 못하게 막아 도시를 지켜냈다. 현재 황금의 탑만 남아있는데, 황금이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탑에서는 금을 찾아볼 수 없다. 탑이 처음 세워질 당시 무어인들이 12각형 탑 외벽에 금빛 타일을 입혔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파손돼 금빛 모습은 남아있지 않다. 1760년대 탑의 파손된 부분을 수리하기 시작했고 탑 위에 조그마한 탑을 지었다.

알카사르

무데하르 양식의 최고의 걸작 ‘세비야의 알카사르”알카사르’는 원래 무어인들이 방어를 목적으로 만든 요새가 있던 곳이었다. 그’파티오 델 라 몬테리아’, ‘아가씨의 파티오’ 등 4개의 파티오를 가지고 있으며 각각 파티오는 정원과 연못 등으로 이어져있다. 전통적인 무데하르 양식의 건물을 만날 수 있으며, 특히 ‘대사의 방’에서는 천장과 벽에 새겨진 아름다운 조각들이 만들어내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알카사르 내부 곳곳에서 무데하르의 신비로운 건축미와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을 느껴볼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될 만큼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며, 세비야 관광객들의 필수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파티마 – 세비야(스페인)

이동

전용차량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깊은 협곡을 사이에 둔 절벽위에 자리한 투우의 고향 론다로 이동 (약2시간소요)
▶ 신,구시가지를 연결하는 누에보다리, 깊은 협곡속에 자리잡은 절벽도시 론다마을
▶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투우장

론다마을

론다는 큰 마을이 아니어서 론다 초입에 있는 교회(Iglesia de nuestra señora de merced ronda) 인근에 주차를 하고 둘러보면 좋다. 누에보(Nuevo) 다리 근처에는 주차장도 많지 않고 때때로 관광객들이 많아 차가 움직이는 것조차 힘든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누에보다리

론다의 랜드마크 ‘누에보 다리’ 스페인의 남부도시 론다에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해주는 3개의 다리가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누에보 다리’다. 누에보는 ‘새로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말로 3개 다리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완공된 것으로, 기존의 2개의 다리의 불편함을 보완하기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처음에는 아치형 다리로 건설했었는데, 얼마못가 다리가 무너지면서 큰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새롭게 다리를 건설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약 40년이라는 공사기간을 걸쳐 1793년에 완공된 누에보 다리는 아름다운 협곡을 가로질러 이어져 있으며, 높이는 약 120m정도에 달한다. 협곡과 어우러진 다리는 장관을 만들어내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관광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사진을 찍어간다.

투우장

1785년에 지어진 바로크풍 투우장으로,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투우장으로 손꼽힌다. 지금도 경기가 있는 날엔 6000석의 관중석이 꽉 찬다. 내부엔 황소를 모는 붉은 천 ‘무레타’를 고안한 프란치스코 로메로를 비롯해 론다 출신 투우사를 기념하는 박물관도 있다.

▶ 스페인남부에 하얀 마을로 유명한 관광지 미하스로 이동 (약1시간30분소요)
▶ 안달루시아 특유의 흰 벽의 집들이 늘어선 미하스전경 감상
깔라파테에서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세비야 – 론다 – 미하스

이동

전용차량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중세시대 이슬람 세계의 중심지로 번영했었던 꼬르도바로 이동
▶ 세계3대 이슬람사원인 메스키타 사원, 흰벽에 예쁜화분들이 걸려있는 중세풍의 유대인 마을과 꽃의 길목 관광

메스키타

천년의 역사를 품은 코르도바에서 가장 주목할 문화유산은 8세기 경 무어인에 의해 점령당하며 문화적 황금기를 누렸던 ‘이슬람 문화’이다. 대부분의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이슬람 문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성’과 바로 코르도바의 ‘메스키타(Mezquita)’에서 절정의 꽃을 피운다. 코르도바에서 가장 상징적인 건물로 꼽히는 ‘메스키타’는 스페인어로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를 칭한다. 코르도바의 ‘메스키타’는 바드다드에 세워진 이슬람 사원에 견주기 위해 세워지기 시작한터 여러 증축을 거쳐 2만5000여명의 신자를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대사원이 됐다.

유대인 거리

코르도바를 빛내는 또 다른 명소가 있다. 바로 메스키타를 둘러싸고 있는 구시가지인 ‘유대인 지구’다. 골목을 돌아 나올 때마다 마주하게 되는 평화롭고 소박한 풍경들은 마음의 여유를 선사한다. 유대인 지구에는 솜씨 좋은 장인들이 만들어낸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으로 가득하다. 예쁜 색감의 도자기와 섬세한 세공기술로 만든 주얼리를 구경하면 지루할 틈이 없다.

구시가지

1년 내내 코르도바 구시가지의 하얀 벽면에는 꽃이 시들지 않는다. 꽃을 가꾸는 아름다운 마음처럼 코르도바의 시민들의 얼굴에는 항상 미소와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매년 5월 코르도바 구시가지는 봄맞이 축제를 연다. 안달루시아식 정원인 안뜰의 파티오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손님들을 끌어 모으는 경연대회다. 누가 더 아름답게 치장했는지 겨루는 경연대회인 만큼 코르도바 구시가지 전체가 꽃으로 물드는 장관을 이룬다. 코르도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이자 ‘꽃의 도시’로도 기억되는 아름다운 도시다.

▶ 이슬람 문화와 카톨릭 문화가 묘하게 뒤썩인 매력적인 도시 그라나다로 이동
▶ 석식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미하스 – 꼬르도바 – 그라나다

이동

전용차량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화려한 이슬람 문화와 카톨릭 문화가 묘하게 뒤섞인 매력적인 도시 그라나다 관광
▶ 스페인 사라센 후기 문화를 대표하는 알함브라 궁전, 헤네랄리페 정원
▶ 아랍인들의 마을이었던 알바이신 지구 조망, 산니콜라스 전망대 조망

알함브라 궁전

유럽 속 이슬람 양식의 호화로운 궁전 9세기 경, 숲으로 둘러쌓여 있는 그라나다의 바위언덕에 군사목적으로 성이 세워졌었는데, 13세기 중반에 ‘나스르 왕조’가 들어오면서 그 성 안에 화려한 궁전이 건설되었다. 14세기 중반 쯤 완공된 이 궁전이 바로 ‘알암브라 궁전’이다. ‘붉은 성’이라는 뜻처럼 성벽은 아름다운 붉은 빛을 띠고 있으며, 성 내부는 헤네랄리페 정원, 카를로스 5세 궁전, 나스르 궁전, 알카사바로 이루어져 있다. 이슬람 건축양식이 주를 이루고 있고 기독교, 르네상스, 이탈리아 양식 등이 혼합되어 있다. 세계에서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뽑히고 있으며, 외관과 내관이 모두 호화롭게 장식 되어있다.

헤네랄리페 정원

향연의 정원, 헤네랄리페 헤네랄리페는 왕의 피서를 목적으로 세운 알람브라의 이궁이다. 알람브라 궁전보다 더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 시원하고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지만 이 궁전이 유명해진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아름다운 전통 이슬람 정원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이다.헤네랄리페 정원은 궁전 건물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이 모두 정원으로 꾸며져 있다. 구석구석마다 서로 다른 풍경과 전경을 담고 있어 관광객들에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커다란 나무들이 만든 가로수 길을 걸어보는 것도, 크고 작은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는 수로를 따라 걸어보는 것도 정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

알바이신 지구

이슬람 문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그라나다는 서유럽 국가들 중 이슬람의 흔적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곳으로, 도시 곳곳에서 이슬람 영향을 받은 건축물이나 문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알암브라 궁전 맞은편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알바이신 지구는 이슬람 교도들의 대표적인 거주지였던 곳으로 전통 건축물과 이슬람 건축물들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30개가 넘는 이슬람 사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오래된 옛날 건물들이 상당수 남아있어 거리를 걷다보면 알바이신만의 특유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항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과 아기자기한 소품, 골동품을 파는 곳, 그리고 음식점들이 복잡한 골목 사이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지대로 올라가면 알암브라 궁전의 모습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관광명소 ‘산니콜라스 전망대’도 위치하고 있다.

카를로스5세궁전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로 카를로스5세가 자신의 힘 과시하려고 지었음. 여기만 재입장 가능. 특이한 점은 건물외곽이 사각형인데 비해, 안은 원형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건물 중앙에서 소리를 외치면 궁전 어느곳에서나 마이크로 얘기하듯이 목소리가 다 들린다고 한다. 당시 유행하던 르네상스 스타일로 지었음. 1층은 알함브라박물관, 2층은 순수예수미술관.

▶ 스페인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의 중심 도시 마드리드로 이동 (약5시간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그라나다 – 마드리드

이동

전용차량, 도보 이동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천년의 고도 똘레도로 이동 (약1시간소요)
▶ 화려하면서도 장엄한 아름다움이 있는 똘레도 대성당
▶ 엘그레코의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이라는 그림으로 유명한 산토토메 성당
▶ 중세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아름다운 구시가지 전망

톨레도대성당

스페인 카톨릭의 총본산, 톨레도 대성당1227년 페르난도 3세가 이슬람 세력을 물리친 것을 기념하면서 옛 이슬람 사원의 터에 고딕양식의 대성당을 세웠는데, 그것이 바로 ‘톨레도 대성당’이다. 현재 스페인 카톨릭의 총본산이며 곳곳에 정교하게 새겨진 조각품들과 장식들이 톨레도 대성당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내고 있다. 스테인글라스로 장식된 창문과 경건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중앙예배당, 그리고 합창대석 등 성당 안은 볼거리로 가득하다. 또한 성당 내부에는 미술관도 자리하고 있어 ‘엘그레코’와 ‘고야’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톨레도의 필수 관광코스이자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간다.

산토 토메 교회

종교화의 대가 엘그레코의 걸작을 소장하고 있는 성당’산토토메 성당’은 스페인의 옛 수도인 톨레도에 위치해있는 소규모 성당으로 14세기 무데하르 양식으로 지어졌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독창적인 종교화를 그렸던 유명화가 엘 그레코의 걸작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을 소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함께 세계 3대 종교화로 꼽히는 이 그림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산토토메 성당을 방문하고 있다. 그림의 보존 상태가 훌륭하여 그만큼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 에스파냐의 수도, 정열의 도시 마드리드로 귀환하여 관광
▶ 유럽3대 미술관인 프라도미술관, 펠레페3세가 완성하였으며 규모나 건축학적 측면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꼽히는마요르 광장, “태양의문” 이라는 뜻의 광장 푸에르타델솔, 마드리드 쇼핑의 메카 그란비아 거리와 그 시작점에 자리한 스페인 광장

프라도 미술관

스페인 미술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곳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가 바로 ‘프로도 미술관’이다. 처음에는 자연사 박물관을 세울 목적으로 건물을 세우기 시작했지만, 수많은 전쟁을 겪게되면서 건물은 완성되지 못했다. 이후에 페르난도 7세가 건물을 완성시켰고 미술관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국립 프라도 미술관’은 1819년에 개관되었고, 왕실에서 수집해오던 다양한 미술품들 중 일부를 전시하기 시작했다. 내부는 12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유럽국가들의 회화작품을 나라별로 나누어 전시를 해 놓았다. 또한 소묘, 판화, 화려한 장식미술 작품들도 볼만하다. 대표적인 화가로는 엘그레코, 고야, 벨라스케스, 히에로니무스보스 등이 있으며 다양한 컬렉션들이 열려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마요르 광장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마요르 광장마요르 광장은 1619년 펠리페 3세 때 지어진 광장으로 축하행사, 가면무도회, 종교 의식행사, 투우경기, 교수형 장소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여러 번의 화재로 인해 본래의 모습을 잃었지만 19세기에 재건축되었고, 현재는 지역시민은 물론 많은 여행객들이 다녀가는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유럽에서 규모가 크기로 유명한 이 광장은 바로크 양식의 직사각형 건물로 둘러싸여 있으며, 건물에는 총 9개의 아치문이 있기 때문에 광장을 편하게 드나들 수 있다. 광장을 둘러싼 건물 1층에는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기념품점과 관광안내소 등이 위치하고 있다. 광장 한 가운데에는 말을 타고 있는 펠리페 3세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광장 안에는 거리악사, 공연가, 화가들도 있으며 휴식을 취하러 나온 사람들로 가득하다.

솔 광장 (푸에르타 델 솔)

시민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장소이자 여행객들의 대표 관광코스, 솔 광장흔히 ‘솔 광장’이라고 불리는 이곳의 정식 명칭은 ‘태양의 문’이라는 뜻을 가진 ‘푸에르타 델 솔’이다. 솔 광장은 마드리드 시내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장을 중심으로 마드리드 왕궁과 구시가지까지 연결된다. 광장 주변에는 마드리드 주요 관광지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스페인 곳곳으로 이어지는 10개의 도로가 모두 이곳에서 시작한다. 광장에는 마드리드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곰 조각상과 소귀나무가 있고, 광장 가운데에 분수대가 자리잡고 있다. 지역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약속장소로 자주 이용되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이 많이 오간다. 광장 밖으로 나가면 쇼핑센터, 백화점, 카페테리아, 레스토랑, 그리고 각종 상점들이 위치해 있다.

스페인 광장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로 유명한 스페인 광장스페인 광장은 마드리드 최고의 번화가로 알려져 있는 ‘그란비아’의 시작점에 위치한 광장이다. 광장 중앙에는 스페인의 대표 작가이자 ‘돈 키호테’의 저자 ‘세르반테스’를 기리기 위한 기념탑이 자리하고 있다. 그 앞에는 세르반테스의 동상과 돈키호테 동상, 그리고 산초판사 동상이 세워져 있다. 광장 주변에는 잔디와 나무들이 심어져 있으며 지역 시민들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여유를 즐긴다. 기념탑 주위에 있는 올리브나무는 돈키호테의 배경이었던 라만차 지방에서 공수해온 나무라고 한다. 저녁이 되면 기념탑 주변 분수대에 조명이 켜져 아름다운 모습과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그란비아 거리

그란비아는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번화가이자 쇼핑가로, 미국의 뉴욕과 프랑스의 파리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졌다. ‘스페인 광장’에서 ‘산호세 성당’까지 마드리드를 가로질러 뻗어 있으며, 이 거리를 걷다보면 마드리드의 구시가지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거리 양쪽으로 은행, 고급호텔, 쇼핑센터, 패션샵, 명품샵, 공연장, 극장, 레스코랑, 카페, 바, 각종 상점 등이 줄지어 있으며, 유럽풍 건물과 현대식 건축물들을 모두 볼 수 있다. 그란비아를 중심으로 작은 거리들이 연결되어 골목들을 걸으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거리 자체가 크진 않지만 마드리드 문화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어 관광객들과 현지인들로 늘 북적이는 핫 플레이스다.

▶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마드리드 – 똘레도 – 마드리드

이동

전용차량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고야의 고향 사라고사로 이동 (약3시간30분 소요)
▶ 바실리카 필라르 대성당, 스페인 광장 및 구시가지 관광

사라고사

사라고사는 고야의 고향으로 그의 생가와 사라고사 뮤지엄, 이베르카하 카몬 아즈나르 뮤지엄 등 주요 명소에 들려 그의 그림을 볼 수 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성모마리아 발현 기적을 기념하여 세운 ‘필라르 성모 대성당’의 돔에 고야가 그린 프레스코 천장화 ‘레지나 마르티룸(Regina Martyrum, 순교자들의 여왕)’이다. 사라고사 역사지구의 중심인 필라르 광장에 위치한 대성당은 사라고사의 랜드마크며 옆으로는 ‘에브로 강(Rio Ebro)’이 흐른다. 필라르 대성당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또 하나의 아름다운 성당 ‘라 세오(La Seo, 정식명칭 Catedral del Salvador de Zaragoza)’를 만나 볼 수 있다.

필라르 성모 대성당

성모 마리아를 위한 스페인 최초의 성당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필라르 성모 대성당은 화려한 타일 장식의 11개의 돔으로 이루어져 멀리서 보면 성당이 아닌 왕궁이라고 착각할 정도. 필라르는 스페인어로 기둥이라는 뜻인데, 성모 마리아가 야곱에게 기둥을 전하며 지금의 자리에 성모를 기념하는 성당을 지으라 한데에서 이름 붙였다. 스페인 최초의 성모 발현 성당으로 수차례 고비에도 많은 이들이 성당을 지켜내 현재의 모습은 물론 성모가 전해준 기둥도 남아 있다. 특히 이 기둥을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하여 순례자들의 행렬이 끊임 없이 이어지며, 천장에는 스페인 3대 화가로 손꼽히는 고야의 프레스코화가 그려져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필라르 광장 (스페인 광장)

필라르 성모 대성당 앞에 위치한 광장 사라고사 여행의 필수코스인 필라르 성모 대성당 앞에 위치한 광장이다. 주변에는 필라르 성모 대성당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노천 카페, 스페인을 접시에 담은 레스토랑과 타파스 바 등이 즐비하다. 주말 등에는 크고 작은 축제와 마켓이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현지인들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일상의 여유를 선물하는 공간이다.
바르셀로나로 이동 (약3시간30분소요)
▶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마드리드 – 사라고사 – 바르셀로나

이동

전용차량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중국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신비로운 풍경에 유명한 건축가 가우디도 영감을 얻었던 도시 몬세라트로 이동 (약1시간10분소요)
▶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바위산 절벽위의 수도원인 몬세라트 베네딕트 수도원
검은 성모마리아상, 회백색 바위산등 주변 경관 감상
몬세라트 케이블카 탑승(편도) 1인30유로 포함 (약40분소요) ★
수도원 전체를 커다란 바위들이 마치 병풍처럼 둘러싼 듯한 모양의 몬세라트 수도원의 또 다른 전경을 케이블카로 감상합니다.

몬세라트 수도원

세계 4대 성지, 몬세라트 수도원 바르셀로나 근교 여행지인 몬세라트. 이곳에는 가우디가 영감을 받았다고 전해지는 건축물이 위치해 있다. 세계 4대 성지로 꼽힐 만큼 널리 알려진 이 건축물이 바로 몬세라트 수도원이다. 수도원은 내부, 외부 할 것없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스테인드 글라스부터 크고 작은 조각상까지 섬세함이 묻어나는 수도원의 모습에 관광객들은 연신 셔터를 누른다. 검은 성모상은 꼭 둘러봐야 하는 조각상이다. 수도원을 대표하는 조각상이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손을 얹고 기도를 올린다. 수도원 옆에는 거대한 바위산과 산호안전망대, 산코바전망대, 그리고 몬세라트 박물관이 모여있어 둘러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검은 성모마리아 상

검은 성모마리아에 대한 이야기는 참 흥미롭다. 성모상은 포플러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성 누가가 조각한 것을 사도 베드로에 의해 스페인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그런데, 아프리카 무어인들이 침략해오자 몬세라트 동굴 ‘산타 코바(Santa Cova)’에 성모님을 숨기게 되었고, 880년 어린 양치기가 밝은 빛을 보고, 천상의 음악이 들리는 곳을 찾아간 곳이 바로 산타 코바였고, 검은 성모상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 후 성모상은 몬세라트 수도원에 자리하게 되었으며, 교황 레오 13세에 의해 카탈루냐의 수호성인으로 지정되었다.
▶ 화려한 색채의 도시 바르셀로나로 귀환하여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명물. 가우디 최고의 걸작 성가족 성당
▶ 부서진 타일을 이용한 테라스가 있는 동화속 나라 구엘공원
▶ 행위 예술가들과 노천카페가 즐비한 람블라스 거리
▶ 모자이크 장식의 외벽이 선명한 색깔로 빛나는 가우디의 작품 카사바트요, 카사밀라 관광

성 가족 (사그라다 파밀리아 ) 성당

가우디의 마지막 작품이자 바르셀로나의 랜드마크,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지역 시민들의 성원과 모금에 힘입어 1882년에 짓기 시작한 성당으로, 초기에는 ‘비야르’가 건축과 설계를 맡아 진행했지만 얼마 안 돼 가우디에게 넘겨졌다. 가우디는 새롭게 건물을 설계했고 죽는 날까지 성당 건축에만 매진했다. 하지만 건물이 완성되기 전 가우디는 생을 마감했고 이후 다른 건축가들이 이 성당을 짓게 되었다. 착공한 지 130여년이 넘어가는 현재까지도 공사가 진행 중이며 언제 완공될 지 예측할 수 없다. 지하에는 가우디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으며 성당 안쪽에는 성당 건축 과정을 담은 박물관이 만들어져 있다.

구엘 공원

가우디와 구엘의 걸작, 구엘 공원은 바르셀로나에 부유층을 위한 전원주택단지를 만들고 싶었던 ‘구엘’의 계획으로 시작됐다. 1922년에 당시 완성된 건물과 조형물, 가우디의 생가 등을 포함한 이곳은 시에서 운영하는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지역 시민들의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고,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공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눈길을 끄는 두 건물은 동화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가우디의 독특한 건축철학과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도마뱀 분수와 타일 벤치, 광장 등 아름다운 공원 곳곳에는 가우디의 창의력이 묻어난다.

람블라스거리

예술과 낭만이 있는 바르셀로나의 대표 거리 람블라스, 람블라스 거리는 카탈루냐 광장에서 남쪽 해안가로 이어지는 거리를 말한다. 멋스러운 유럽풍 건물 사이로 가로수가 심어져 있는 거리에는 다양한 악세서리, 기념품, 소품가게 등이 위치해 있으며 노천카페와 레스토랑, 극장도 있다. 거리를 걷다보면 다양한 식료품과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는 ‘산호셉 시장(보케리아 시장)’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람블라스는 거리 위에서 만날 수 있는 예술로 유명하다. 행위예술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초상화를 그려주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으며 ‘호안미로’와 ‘가우디’의 작품들도 볼 수 있다. 거리 끝에는 콜럼버스 탑이 세워져 있는데, 이곳에서는 ‘람블라스 거리’의 전경과 시내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카사 밀라

카사밀라는 안토니오 가우디(1852~1926년)의 작품으로 바르셀로나 중심가인 그라시아 거리에 있다. ‘라 페드레라'(채석장 이라는 뜻)이며 1906년 설계를 시작해 1912년에 완공된 고급 연립주택이다. 1984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구엘의 저택

가우디가 전폭적 지지자였던 구엘의 지원을 받아 만든 궁전. 1886년~1888년까지 3년에 걸쳐 지어진 가우디의 첫 번째 대규모 작품이며 건축계에서 가우디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져주기 위해 구엘이 의뢰한 작품이기도 하다. 198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아치형의 입구를 지나면 저택의 지하에서부터 옥상까지 관람할 수 있게끔 동선이 짜여 있다. 높은 돔 천장에 구멍이 뚫려 있어 빛이 들어오는데 자연채광을 중요시한 가우디의 표현력을 느낄 수 있다. 깨진 타일로 장식된 다양한 모양의 굴뚝을 꼭 감상해보자.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바르셀로나 – 몬세라트 – 바르셀로나

이동

전용차량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한식/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고흐가 가장 왕성한 창작욕을 불태웠던 고대로마제국의 도시 아를(프랑스)로 이동 (약4시간30분소요)
▶ 반고흐의 산책로 론 강변 및 카페거리, 반고흐가 다녔던 정원 에스파스 반고흐, 원형경기장, 고대극장, 생트로핌성당 등 관광

원형경기장

1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검투경기나 맹수와 사람과의 싸움들을 제공하는 장소로 현대의 축구경기장과 비슷한 기능을 했던 장소라 할 수 있다. 이 원형경기장은 2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 곳으로 긴축이 136m에 이르는 타원형태의 경기장이다. 지금은 구도심 주택가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세시대에는 요새나 주거지역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며, 1883년경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고 한다. 복원하면서 많은 곳을 수리한 것으로 보이며, 로마의 콜로세움과는 달리 경기장 전체의 모습을 제대로 갖추고 있다. 경기장 내부에는 좌석을 설치해 놓고 있으며, 지금도 이 곳에서 많은 공연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에스파스 반고흐

고흐가 정신병을 치료 받으며 작품을 그린 곳으로, 당시 병원 건물과 정원이 그림속 모습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아를 고대극장

아를 고대극장은 기원전 1세기 말에 건축된 로마 극장의 유적으로, 프랑스 아를에 위치하고 있다. 아를의 고대 유적 중에서도, 원형 극장에 버금가는 규모를 자랑하는 거대한 건축물의 유적이며, 현재는 도시의 다른 로마 유적 등과 함께 유네스코의 세계 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생트로핌 성당

생 트로핌 대성당은 12~14세기 프로방스 지방의 대표적인 로마네스크식 건축물로, 아를 원형 경기장, 아를 고대 극장과 함께 지역의 주요 역사 건축물로 꼽히고 있습니다. 성당 정면에 있는 최후의 심판 조각이 매우 유명하며, 기둥 사이사이에 채워져 있는 성인 조각상, 기둥 끝에 새겨진 성서 장면 등 건물 곳곳이 종교적 메시지가 담긴 조각들로 아름답게 꾸며져 있습니다. 또한 예배당 내부에서는 아를의 주교였던 생 오노레(Saint Honore, 350~429)의 유해가 담긴 석관도 있습니다. 1840년, 대성당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로 선정되었고 1981년부터는 ‘아를의 로마시대 기념물’ 목록에 포함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 교황이 왕에게 유배당했던 도시 아비뇽으로 이동 (약1시간소요)
아비뇽성당, 교황청, 간단한 구시가지 관광

아비뇽성당

아비뇽 대성당 또는 아비뇽 주교좌 성당은 프랑스 아비뇽의 로마 가톨릭교회 성당이자 프랑스의 국보급 문화재로서 아비뇽 교황궁 위에 자리 잡고 있다. 오늘날에는 아비뇽 대교구의 대성당의 위치에 있다. 대성당은 12세기에 유행한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로서 서쪽 탑 꼭대기에 있는 황금으로 도금한 성모상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대성당 내부의 여러 예술작품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것은 단연 14세기 고딕 조각 예술의 걸작품인 교황 요한 22세의 영묘이다.

교황청 - Palais des Papes

아비뇽 교황궁은 1309년부터 1377년까지 7대에 걸친 교황의 아비뇽 유수부터 서방 분열 시기 동안 프랑스 아비뇽에 설치되어 있던 교황 궁전이다. 아비뇽 유수는 기독교 역사상 14세기에 로마 교황청의 자리가 로마에서 아비뇽으로 옮겨 1309년부터 1377년까지 머무른 시기를 말한다. 고대 유대인의 바빌론 유수에 빗대어 쓰인 표현이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바르셀로나 – 아를(프랑스) – 아비뇽

이동

전용차량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피카소, 샤갈등으로 유명한 화가들이 살았던 마을 생폴드방스로 이동 (약2시간30분소요)
▶ 아기자기한 그랑거리, 대분수, 생폴드방스 마을 관광

생폴드방스의 중심에 있는 예술가들의 거리, 그랑 거리

생폴드방스는 샤갈이 제2의 고향으로 삼을 정도로 사랑했던 마을이다. 이외에도 폴 시냑, 앙드레 드랭 등이 그림의 배경으로 삼기도 했다. 좁지만 아늑한 골목 사이사이에 자리한 17세기 전후의 가옥들, 아기자기한 간판과 문패 하나하나가 생폴드방스 그랑 거리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 예술가들의 마을답게 갤러리와 아틀리에로 가득하며, 이방세계와 단절된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마저 느껴진다.

시간이 멈춘듯한 마을의 이정표, 대분수

그랑 거리의 이정표 역할을 하는 분수로, 생폴드방스의 대부분의 길은 이 분수를 중심으로 시작되고 있다. 석조로 만들어진 성배 모양을 지니고 있으며 대분수라고 하기에는 아담한 크기이지만, 왠지 더 정감있게 느껴진다. 북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라샤펠 순결 예배당(Chapelle des Penitents blancs)이 있으며, 프로방스 마을의 역사와 그를 재연해 놓은 그림들, 밀랍인형들이 전시되어 있는 생폴드방스 지방사 박물관(Musee d’Histoire locale)도 있다.

▶ 세계적인 여배우이자 모나코 왕비였던 그레이스 캘리가 결혼식을 올린나라 모나코로 이동(약1시간소요)
▶ 그레이스캘리가 결혼식을 올린 모나코 성당, 모나코왕궁 관람
▶ 카지노로 대변 된 모나코의 아름다운 시가지 관람

모나코

모나코는 하나의 나라라기보다는 아침산책을 하기에 알맞은 사이즈로 보인다. 하지만 이 작은 지대도 들여다보면 다양한 생활이 숨어 있다. 이곳의 대부분 거주민들은, 태양과 매력적인 생활스타일, 특히 이곳의 최강 점인 소득세 면제에 이끌려 다른 지역에서 이주한 사람들이다.
싸구려 숙박과 고유의 문화, 야생의 자연 대신 모나코에는 카지노에 줄을 잇는 리무진, 레니에왕의 기념 머그컵, 몬테카를로 해변에 누워있는 스타지망생의 토플리스(비키니 윗옷을 걸치지 않은)여성들이 있다. 그러나 여기에 주눅들지는 말자.

모나코 왕궁

그리말디가(Grimaldi)가 모나코를 집권한 이후 끊임없이 프랑스, 스페인 등 외세의 침입에 항거해야 했다. 이때 암초가 요새의 역할을 했으나 17세기에 들어서 Honore 2세가 궁전을 요새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비록 군대 건축물이 잔재하였지만 내부는 궁전에 맞는 치장을 하였다. 현재의 궁전은 1690년 루이스 1세 대공 시절에 완성되었으며 뜰(Court of Honour), 헤르쿨레스 갤러리등이 있다. 이 궁전을 Charles III(1848-1922)는 세인트 메리 탑(St, Mary’s Tower)을 건설하고 궁전 건물 주변을 플로렌틴 궁전스타일로 재건축하였으며 1949년에 즉위한 레니에 3세는 현대화된 궁전으로 재단장하였다. 한편 관광객을 위하여 정오에 궁전 뜰에서 근위대 교대식이 거행된다.

▶ 프랑스의 유명한 해안 휴양지 니스로 이동 (약40분소요)
▶ 파란 바닷빛이 인상적인 니스해변, 구시가지 관광
안티베로 이동 (약 30분소요)
▶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아비뇽 – 생폴드방스 – 모나코 – 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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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중국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니스 공항으로 이동
니스 출발
LAX 공항 또는 각 지역 도착 후 해산

장소

안티베 – 니스 – LAX & 각지역

이동

항공, 전용차량

호텔

기내

식사

조: 간단식/호텔식 – 중: 기내식 – 석:

유의사항 및 취소규정

취소규정 <미국기준>

관광예약을 취소하시면 출발 1주일전 20%, 3일전 50%, 그 이후에는 80% 공제됨을 알려드립니다.

항공, 티켓 재발권 또는 취소시 패널티가 부과되며, 환불이 불가한 티켓도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와 지병에 의한 부상, 질병, 사망, 분실 및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취소 및 변경사항 등은 본사의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손님깨서는 영수증에 기입된 사항을 동의함으로 우리 회사 웹사이트에 기재된 조건과 내용에도 동의함을 알려드립니다.

By agreeing to the content of this invoice, you are accepting the terms & conditions listed on our website

※ 항공, 기차, 크루즈 등 일체의 교통편 비용은 환불불가 하며 100% 공제됨.

취소규정 <한국기준>

① 예약 후 3일 이내에 신청금을 입금하셔야 하며, 고객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 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 제15조 (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취소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1-10호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한 것으로 제9조,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1년12월28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② 호텔 취소시, 일주일 전에 취소해야 취소 패널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여행출발 7~1일전까지 취소요청시 취소패널티(호텔 1박요금)가 발생됩니다.

※ 모든 취소사항은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까지) 내에 취소요청에 한합니다.

여행시 유의사항

① 현지 합류 조인 행사이므로 지역 및 행사인원에 따라 호텔 및 가이드, 차량, 식사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차량은 현지 인원에 따라 밴, 중형, 대형으로 진행 됩니다.

② 투어 중 일정을 변경/취소 할 수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변경될경우 현지에서의 일정변경으로 인한 추가비는 현지 지불 원칙입니다.

③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등) 이 거의 비치되어 있지 않으며, 객실 내 흡연시 최소 $250의 벌금이 발생됩니다.

④ 패키지 투어 중 개인 활동을 계획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개런티 하지 않습니다. < Ex.개인적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

⑤ 미국입국시 반드시 미국비자 또는 ESTA 승인을 받으셔야만 가능합니다.

⑥ 본 상품은 한국출발인원 외에도 현지에서 예약하신 고객들과 합류하여 진행되는 상품입니다.

⑦ 모든 호텔은 2인1실 기준이기 때문에 3인1실/4인1실이더라도 엑스트라 베드 추가되지 않습니다.

⑧ 미서부 지역은 이동거리가 멀기 때문에 전 일정 새벽 기상 후 일정 소화하셔야 하며, 버스 이동거리가 많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⑨ 미성년자가 성인동반 없이 투어할 경우 면책동의서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⑩ 투어 중 영/유아를 동반하실경우 카시트를 무조건 소지하셔야 하며, 카시트가 없어 대여를 요청하실경우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⑪ 천재지변 및 항공기의 결항, 또는 지연시 환불 불가 입니다.

⑫ 호텔방 안에 설치된 스프린 클러를 건드리거나 옷을 걸면 건물 구조상 큰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으며, 샤워 할 때 샤워 커튼을 하수구가 있는 욕탕 안으로 치셔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호텔측에서 수리비용 및 보상을 요구 할 수 있으며 비용 발생시 현지지불 하셔야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현지 및 기타 사정에 의해 여행 일정이 일부가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하여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예약시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경우

☞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 따라 아래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급하게 여행을 하셔야 할 경우는 전화(1-714-203-637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준비물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면도기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소화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준비하시면 유용합니다.

양/우산,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전압은 110V 이므로 미리 멀티아답타 또는 돼지코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은 날씨가 추울 수 있으며, 사막의 경우 일교차가 심하므로 기온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 개 준비하시고 따뜻한 옷 1개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담당 및 연락처

드림투어
* 대표전화: +1-714-576-7788
* 일반전화: +1-714-203-6373

여권 및 비자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영주권 또는 미국 비자를 따로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ESTA(전자여행허가)를 받으셔야하며, ESTA는 전자여권소지자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미국 비자를 소지하셨다고 하더라도 만료기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자여권 구별법
1. 여권번호가 M으로 시작합니다. (단수여권은 S로 시작합니다)
2. 여권번호가 MP***** 인경우는 구여권입니다. 반드시 M다음에 숫자가 와야합니다.
3. 2009년 이후 발급된 여권이여야 합니다.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이용절차

전자여권 발급 (개인발급) → 전자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접속 (https://esta.cbp.dhs.gov) →신상정보, 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 신청번호 확인 → 입국허가 통지확인 → 출국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 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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