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가격

2,499


여행기간 7박 8일
여행지역 마드리드-세고비아-톨레도-세비야-코르도바-그라나다-론다-바르셀로나-몬세랏-바르셀로나

가우디를 만나다 스페인 퍼팩트 일주8일 !

서유럽과 동유럽을 다녀 오신 분 들이 꼭 여행 하시기를 원하는스페인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과 세계 문화유적지로 무수히 지정된 스페인의 진수 ! 지중해 해안의 휴양지들과 끝없이 펼쳐진 올리브 밭의 비옥함, 세계를 지배했던 스페인의 저력과 풍부한 문화, 주옥같은 일정과 코스 특급호텔 사용으로 편안하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 스페인 여행. 그리고, 참 여행이란 이런 것이구나라고 느낄수 있는 여유로운 일정과 특급호텔, 고급 호텔 식사 등으로 고객의 만족도 최상인 장대한 역사와 수려한 자연이 매혹적인 스페인의 진수를 미래여행을 통해서 경험 하시게 됩니다.
▶ 가우디의 최고의 걸작 사그라다파밀리아 (내부)
▶ 검은 마리아상’과 소년합창단으로 유명한 몬세라트 수도원 (내부)
▶ 백설공주 성의 모델 알카사르 궁전(외관)
▶ 화려함의 극치 마드리드 왕궁(내부)

여행일정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드림투어만이 가능한 아름다운 일정으로만 만들었습니다 !
로스앤젤레스 공항 (LAX) 및 각 지역 공항에 출발3시간전 도착 체크인, 미국 출발

장소

각지역 & LAX – 마드리드

이동

항공

호텔

기내

식사

중: – 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마드리드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후, 석식후 호텔투숙

마드리드

마드리드(스페인어: Madrid)는 스페인의 수도로, 나라의 중앙부에 있다. 인구는 약 300만 명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수준)이다. 마드리드는 만사나레스(스페인어: Manzanares)강을 끼고 있으며 스페인의 중심에 위치한다. 마드리드가 쏟아내는 경제적 효과로 인해 주변 도시들이 크게 영향을 받으며 따라서 마드리드는 이베리아 반도의 경제 중심으로 여겨진다. 또한 스페인 회사의 절대 다수가 이곳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세계 100대 기업 안에 드는 3개의 기업(Telefónica, Repsol-YPF, Endesa)도 이곳에 본사를 두고 있다. 스페인의 수도로서 정부 청사가 있으며 스페인 왕궁이 있을 뿐 아니라 스페인 정계의 중심이기도 하다.

장소

LAX & 각 지역 – 마드리드

이동

전용버스, 항공

호텔

CIGARRAL EL BOSQUE *****5 star 또는 동급

식사

조: – 중: 기내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성채도시 세고비아로 이동 (약1시간30분소요)
▶ 디즈니성 모티브가 되고, 이슬람건축양식이 남아있는 요새 알카사르(내부)
▶ 세고비아의 또 다른 랜드마크 고대로마의 유적 로마 수도교 조망

알카사르

세고비아 궁전의 내부는 그 외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세비야의 알카사르처럼 많은 방들이 알함브라 스타일로 호화롭게 장식되어 있는데 이러한 장식물들은 14세기 기독교 지배 시기에 아랍 세공사들이 만든 것으로 많은 장소에서 카스티야의 왕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꾸란에서 발췌한 구절들과 라틴어 글귀들이 곳곳에 장식되어 있다. 주목할 만한 방은 많은 예술품으로 장식된 아히메세스의 방과 옥좌의 방, 그리고 아스투리아스의 펠라기우스로부터 이후 마드리드의 왕궁으로 옮겨간 후아나 라 로카에 이르기까지의 스페인의 왕과 여왕들의 모습을 묘사한 프리즈(장식띠)가 있는 왕의 방이다.

로마수도교

세고비아는 기원전 1세기 말에 로마의 식민지였는데 이 때 세워졌기 때문. 수도교가 물 수자에 길 도 자 인 말 뜻 그대로, 로마시대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세운, 상하수도를 받치기 위해 건설한 다리라고 한다. 근처 산들로부터(시내에서 약 17km정도 떨어진) 맑은 물을 끌어온 , 시내 사람들에게 충분한 물을 공급한 이 수도교는 전체 길이가 ​728m ​나 되고 아치의 수가 167개나 되는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세고비아의 로마수도교는 로마시대의 가장 완벽한 형태로 보존되어 있는 수도교라 한다. 1985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스페인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 마드리드로 이동 (약1시간소요)
▶ 고야의 컬렉션, 런던의 대영박물관,파리의 루브르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라도 미술관
▶ 바로크 양식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왕궁, 마드리드왕궁
▶ 마드리드 파노라믹 차창관광시벨레스분수, 푸레르타델솔, 알칼라문

프라도 미술관

스페인 미술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곳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가 바로 ‘프로도 미술관’이다. 처음에는 자연사 박물관을 세울 목적으로 건물을 세우기 시작했지만, 수많은 전쟁을 겪게되면서 건물은 완성되지 못했다. 이후에 페르난도 7세가 건물을 완성시켰고 미술관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국립 프라도 미술관’은 1819년에 개관되었고, 왕실에서 수집해오던 다양한 미술품들 중 일부를 전시하기 시작했다. 내부는 12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유럽국가들의 회화작품을 나라별로 나누어 전시를 해 놓았다. 또한 소묘, 판화, 화려한 장식미술 작품들도 볼만하다. 대표적인 화가로는 엘그레코, 고야, 벨라스케스, 히에로니무스보스 등이 있으며 다양한 컬렉션들이 열려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마드리드 왕궁

유럽에서 가장 큰 마드리드 왕궁 마드리드 왕궁은 135,000㎡의 면적에 2,800개가 넘는 방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유럽에서 제일 규모가 큰 왕궁으로 알려져 있다. 1764년에 완공된 이곳은 현재 스페인 왕실의 공식 거처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거주하는 궁전은 따로 있으며 공식적인 행사가 있을 때만 사용되고 있다. 건물의 외관은 아름답고 웅장해 위압감을 뽐내고 있으며 내부 역시 화려하고 견고하게 꾸며져 있다. 현재 왕궁의 방 중 약 50여개의 방만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다. 각 방별로 쓰임새에 맞게 아름답고 섬세하게 꾸며져 있으며 유명한 방으로는 황금의 방, 연회장, 옥좌의 방 등이 있다. 궁 앞으로는 커다란 광장이 펼쳐져 있으며 주변으로 정원도 조성되어 있다.

솔 광장 (푸에르타 델 솔)

시민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장소이자 여행객들의 대표 관광코스, 솔 광장흔히 ‘솔 광장’이라고 불리는 이곳의 정식 명칭은 ‘태양의 문’이라는 뜻을 가진 ‘푸에르타 델 솔’이다. 솔 광장은 마드리드 시내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장을 중심으로 마드리드 왕궁과 구시가지까지 연결된다. 광장 주변에는 마드리드 주요 관광지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스페인 곳곳으로 이어지는 10개의 도로가 모두 이곳에서 시작한다. 광장에는 마드리드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곰 조각상과 소귀나무가 있고, 광장 가운데에 분수대가 자리잡고 있다. 지역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약속장소로 자주 이용되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이 많이 오간다. 광장 밖으로 나가면 쇼핑센터, 백화점, 카페테리아, 레스토랑, 그리고 각종 상점들이 위치해 있다.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마드리드 – 세고비아 – 마드리드

이동

전용차량

호텔

CIGARRAL EL BOSQUE *****5star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한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스페인의 옛 수도이자 유네스코 지정문화 유산도시인 톨레도로이동 (약5시간소요)
▶ 예술가들의 손을 거쳐 엄청난 규모와 모습을 갖춘 대성당 톨레도 대성당
▶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도시의 작은교회 산토토메 교회
▶ 중세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아름다운 구시가지 전망

톨레도대성당

스페인 카톨릭의 총본산, 톨레도 대성당1227년 페르난도 3세가 이슬람 세력을 물리친 것을 기념하면서 옛 이슬람 사원의 터에 고딕양식의 대성당을 세웠는데, 그것이 바로 ‘톨레도 대성당’이다. 현재 스페인 카톨릭의 총본산이며 곳곳에 정교하게 새겨진 조각품들과 장식들이 톨레도 대성당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내고 있다. 스테인글라스로 장식된 창문과 경건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중앙예배당, 그리고 합창대석 등 성당 안은 볼거리로 가득하다. 또한 성당 내부에는 미술관도 자리하고 있어 ‘엘그레코’와 ‘고야’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톨레도의 필수 관광코스이자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간다.

산토 토메 교회

종교화의 대가 엘그레코의 걸작을 소장하고 있는 성당’산토토메 성당’은 스페인의 옛 수도인 톨레도에 위치해있는 소규모 성당으로 14세기 무데하르 양식으로 지어졌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독창적인 종교화를 그렸던 유명화가 엘 그레코의 걸작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을 소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함께 세계 3대 종교화로 꼽히는 이 그림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산토토메 성당을 방문하고 있다. 그림의 보존 상태가 훌륭하여 그만큼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 정열의 플라멩고를 만나다! 세비아로 이동 (1시간30분소요)
플라멩고 & 저녁식사 옵션 포함

플라멩고

정열의 나라 스페인을 대표하는 예술의 꽃, 화려한 플라멩코 쇼! 스페인 전통 춤 플라멩코가 생겨난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직접 관람해 보세요. 1970년에 세워진 유명 플라멩코 쇼 레스토랑 Cafe Chinitas에서 진행하는 플라멩코 마스터 클래스로 플라멩코 클래스+플라멩코 쇼 관람+디너/드링크까지 전부! 뛰어난 플라멩코 댄서들이 직접 가르쳐 드리는 클래스로 초보자도 가능! 클래스가 끝난 후에는 공연을 관람하며 디너/드링크를 즐겨보세요.
▶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마드리드 – 톨레도 – 세비야

이동

전용차량

호텔

SILKEN AL ANDALUS **** 4 star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플라멩고 정찬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가극 “카르맨”“세비아의 이발사”의 배경무대인 세비야 관광
▶ 유럽 3대 성당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의 세비야 대성당(내부)
▶ 스페인 전역의 특색이 담겨있는 CF 속 촬영지 스페인 광장
▶ 적군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건축한 황금의 탑
▶ 이슬람 건축물이며 아름다운 세비야 마을이 한눈에 들어오는 히랄다 탑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의 핵심 관광명소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 대성당’은 전세계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성당이다. 1401년 옛 이슬람 사원 터에 성당을 짓기 시작했고, 약 100년이라는 기간에 걸쳐 고딕양식의 대성당이 완성 되었다. 이후 17세기에 접어들면서 신고딕, 르네상스 등 다양한 양식들이 더해졌고 이로인해 혼합된 건축양식을 가지게 되었다. 곳곳에 이슬람 문화가 남아있으며, 대표적인 이슬람 사원의 흔적으로는 세비야 성당에 속해있는 오렌지 정원과 히랄다 탑이 있다. 성당의 웅장하고 견고한 외관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며, 화려하게 장식된 내부도 사람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스페인광장

세비아의 랜드마크이자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스페인광장’ 시영공원인 ‘마리아루이사 공원’안에 위치하고 있는 광장이 바로 스페인 광장이다.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으로 뽑히고 있으며, 세비야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있는 관광명소다. 1929년 라틴 아메리카 박람회 장소로 활용되었던 장소로 히랄다 탑의 모양을 본따와서 만든 두개의 탑, 그리고 신고전주의 양식과 바로크 양식을 혼합하여 만든 건물이 세워져있다. 현재는 세비야 주의 정부청사 건물로 사용되고 있으며, 광장건물 1층의 둥근 벽면에는 스페인 각 지역의 지도와 역사적 사건들을 보여주는 타일모자이크가 설치되어있다.

황금의 탑

황금빛이 사라진 ‘황금의 탑’과달퀴비르 강변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12각형의 탑이 있다. 바로 ‘토레 델 오로’, 즉 ‘황금의 탑’이다. 이 탑은 13세기경 무어인들이 강을 통해 침입하는 적들로부터 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세운 탑으로, 맞은편에 세웠던 ‘은의 탑’에 쇠사슬을 연결해 적의 배들이 강을 오르지 못하게 막아 도시를 지켜냈다. 현재 황금의 탑만 남아있는데, 황금이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탑에서는 금을 찾아볼 수 없다. 탑이 처음 세워질 당시 무어인들이 12각형 탑 외벽에 금빛 타일을 입혔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파손돼 금빛 모습은 남아있지 않다. 1760년대 탑의 파손된 부분을 수리하기 시작했고 탑 위에 조그마한 탑을 지었다.

히랄다탑

세비야의 상징 ‘히랄다 탑’은 12세기 이슬람 사원의 첨탑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탑에 증축을 해나갔고 그로인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약 105m 높이의 탑 꼭대기에는 바람개비라는 뜻의 이름인 ‘엘 히랄디요’ 여인의 동상이 세워져 있는데 양손에 종려나무가지와 깃발을 들고 있다. 당시 풍향계 역할을 했기에 탑의 이름을 ‘히랄다’라고 칭하였다. 탑에 달려있는 28개의 종은 시간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으며, 현재 세비야 성당의 종탑 역할을 하고 있다. 탑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비야 대성당을 통해야 한다. 탑 위층으로 올라가는 길은 계단이 아닌 경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34개 정도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 안달루시아 꽃, 그라나다로 이동 (약3시간30분소요)
▶ <선택관광>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그라나다 야경 50유로/1인

메스키타 사원

천년의 역사를 품은 코르도바에서 가장 주목할 문화유산은 8세기 경 무어인에 의해 점령당하며 문화적 황금기를 누렸던 ‘이슬람 문화’이다. 대부분의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이슬람 문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성’과 바로 코르도바의 ‘메스키타(Mezquita)’에서 절정의 꽃을 피운다. 코르도바에서 가장 상징적인 건물로 꼽히는 ‘메스키타’는 스페인어로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를 칭한다. 코르도바의 ‘메스키타’는 바드다드에 세워진 이슬람 사원에 견주기 위해 세워지기 시작한터 여러 증축을 거쳐 2만5000여명의 신자를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대사원이 됐다.

유대인지구

코르도바를 빛내는 또 다른 명소가 있다. 바로 메스키타를 둘러싸고 있는 구시가지인 ‘유대인 지구’다. 골목을 돌아 나올 때마다 마주하게 되는 평화롭고 소박한 풍경들은 마음의 여유를 선사한다. 유대인 지구에는 솜씨 좋은 장인들이 만들어낸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으로 가득하다. 예쁜 색감의 도자기와 섬세한 세공기술로 만든 주얼리를 구경하면 지루할 틈이 없다.

구시가지

1년 내내 코르도바 구시가지의 하얀 벽면에는 꽃이 시들지 않는다. 꽃을 가꾸는 아름다운 마음처럼 코르도바의 시민들의 얼굴에는 항상 미소와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매년 5월 코르도바 구시가지는 봄맞이 축제를 연다. 안달루시아식 정원인 안뜰의 파티오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손님들을 끌어 모으는 경연대회다. 누가 더 아름답게 치장했는지 겨루는 경연대회인 만큼 코르도바 구시가지 전체가 꽃으로 물드는 장관을 이룬다. 코르도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이자 ‘꽃의 도시’로도 기억되는 아름다운 도시다.
▶ 기원전 169년 무렵에 건설된 도시로 ‘서구의 콘스탄티노플’ 꼬르도바로 이동 (약2시간소요)
▶ 동서양의 만남 웅장한, 엄청난 규모의 이슬람사원 메스키타사원
▶ 가장 스페인다운 옛스러움이 가득한 곳 유대인지구 조망
▶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세비야 – 코르도바 – 그라나다

이동

전용차량

호텔

COLOSSAE THERMAL *****5star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한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 이슬람 문화의 결정판인 알함브라궁전
▶ 옛 성터의 흔적이 남겨진 황토빛 성채 알카사바
▶ 르네상스 양식의 독특한 외관의 궁전 카를로스5세궁전
▶ 화려하게 꾸며진 동화속 정원 헤네랄리페정원
▶ 알함브라궁전이 위치한 이슬람인 거주지역 알바이신 지구

알함브라 궁전

유럽 속 이슬람 양식의 호화로운 궁전 9세기 경, 숲으로 둘러쌓여 있는 그라나다의 바위언덕에 군사목적으로 성이 세워졌었는데, 13세기 중반에 ‘나스르 왕조’가 들어오면서 그 성 안에 화려한 궁전이 건설되었다. 14세기 중반 쯤 완공된 이 궁전이 바로 ‘알암브라 궁전’이다. ‘붉은 성’이라는 뜻처럼 성벽은 아름다운 붉은 빛을 띠고 있으며, 성 내부는 헤네랄리페 정원, 카를로스 5세 궁전, 나스르 궁전, 알카사바로 이루어져 있다. 이슬람 건축양식이 주를 이루고 있고 기독교, 르네상스, 이탈리아 양식 등이 혼합되어 있다. 세계에서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뽑히고 있으며, 외관과 내관이 모두 호화롭게 장식 되어있다.

헤네랄리페 정원

향연의 정원, 헤네랄리페 헤네랄리페는 왕의 피서를 목적으로 세운 알람브라의 이궁이다. 알람브라 궁전보다 더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 시원하고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지만 이 궁전이 유명해진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아름다운 전통 이슬람 정원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이다.헤네랄리페 정원은 궁전 건물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이 모두 정원으로 꾸며져 있다. 구석구석마다 서로 다른 풍경과 전경을 담고 있어 관광객들에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커다란 나무들이 만든 가로수 길을 걸어보는 것도, 크고 작은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는 수로를 따라 걸어보는 것도 정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

카를로스5세궁전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로 카를로스5세가 자신의 힘 과시하려고 지었음. 여기만 재입장 가능. 특이한 점은 건물외곽이 사각형인데 비해, 안은 원형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건물 중앙에서 소리를 외치면 궁전 어느곳에서나 마이크로 얘기하듯이 목소리가 다 들린다고 한다. 당시 유행하던 르네상스 스타일로 지었음. 1층은 알함브라박물관, 2층은 순수예수미술관.

알바이신 지구

이슬람 문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그라나다는 서유럽 국가들 중 이슬람의 흔적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곳으로, 도시 곳곳에서 이슬람 영향을 받은 건축물이나 문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알암브라 궁전 맞은편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알바이신 지구는 이슬람 교도들의 대표적인 거주지였던 곳으로 전통 건축물과 이슬람 건축물들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30개가 넘는 이슬람 사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오래된 옛날 건물들이 상당수 남아있어 거리를 걷다보면 알바이신만의 특유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항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과 아기자기한 소품, 골동품을 파는 곳, 그리고 음식점들이 복잡한 골목 사이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지대로 올라가면 알암브라 궁전의 모습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관광명소 ‘산니콜라스 전망대’도 위치하고 있다. 198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등록된 지역이며, 미로처럼 얽혀있는 골목에서 이슬람 도시의 특징과 흔적을 찾아보기 위해 많은 여행객들이 이곳을 다녀가고 있다.
▶ 그라나다 왕실예배당, 아찔한 절벽 위의 아름다운 도시, 론다로 이동 (약2시간30분소요)
▶ 마음이 편안해지는 한적한 시골도시 론다, 론다의 상징과도 같은 다리 누에보다리
▶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투우장 관광

누에보다리

론다의 랜드마크 ‘누에보 다리’ 스페인의 남부도시 론다에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해주는 3개의 다리가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누에보 다리’다. 누에보는 ‘새로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말로 3개 다리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완공된 것으로, 기존의 2개의 다리의 불편함을 보완하기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처음에는 아치형 다리로 건설했었는데, 얼마못가 다리가 무너지면서 큰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새롭게 다리를 건설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약 40년이라는 공사기간을 걸쳐 1793년에 완공된 누에보 다리는 아름다운 협곡을 가로질러 이어져 있으며, 높이는 약 120m정도에 달한다. 협곡과 어우러진 다리는 장관을 만들어내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관광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사진을 찍어간다.

투우장

1785년에 지어진 바로크풍 투우장으로,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투우장으로 손꼽힌다. 지금도 경기가 있는 날엔 6000석의 관중석이 꽉 찬다. 내부엔 황소를 모는 붉은 천 ‘무레타’를 고안한 프란치스코 로메로를 비롯해 론다 출신 투우사를 기념하는 박물관도 있다.
석식후 호텔투숙 및 휴식

장소

그라나다 – 론다

이동

전용차량

호텔

EUROSTARS MIJAS GOLF & SPA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스페인내 장거리 구간 바르셀로나 – 말라가 구간을 항공이동으로 편안하게 !! (약1시간25분소요)
▶ 예술, 문화, 건축의 도시, 스페인을 대표하는 바르셀로나
▶ 가우디 최고의 걸작 성가족성당
▶ 가우디를 후원하던 구엘을 위해 지어진 신비한 공원, 가우디의 뛰어난 감각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구엘공원

바르셀로나(Barcelona)

바르셀로나는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스페인 동부 지중해 연안 지역부터 프랑스 남쪽 피레네 산맥과 접경지역을 아우르는 카탈루냐 지방의 중심 도시이다. 인구는 1,602,386 명(2014년)이다. 도시의 명칭은 고대 페니키아어인 ‘바르케노(Barkeno)’에서 유래하였다(또는 B.C. 3세기경 스페인 식민지를 개척한 카르타고의 장군 하밀카르 바르카(한니발 바르카의 아버지) 가문의 성에서 유래했다는 의견도 있다). 1992년 하계 올림픽이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었다. 화가 파블로 피카소, 호안 미로와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등 많은 예술가를 배출한 도시로 유명하다.

성 가족 (사그라다 파밀리아 ) 성당

가우디의 마지막 작품이자 바르셀로나의 랜드마크,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지역 시민들의 성원과 모금에 힘입어 1882년에 짓기 시작한 성당으로, 초기에는 ‘비야르’가 건축과 설계를 맡아 진행했지만 얼마 안 돼 가우디에게 넘겨졌다. 가우디는 새롭게 건물을 설계했고 죽는 날까지 성당 건축에만 매진했다. 하지만 건물이 완성되기 전 가우디는 생을 마감했고 이후 다른 건축가들이 이 성당을 짓게 되었다. 착공한 지 130여년이 넘어가는 현재까지도 공사가 진행 중이며 언제 완공될 지 예측할 수 없다. 지하에는 가우디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으며 성당 안쪽에는 성당 건축 과정을 담은 박물관이 만들어져 있다.

구엘 공원

가우디와 구엘의 걸작, 구엘 공원은 바르셀로나에 부유층을 위한 전원주택단지를 만들고 싶었던 ‘구엘’의 계획으로 시작됐다. 1922년에 당시 완성된 건물과 조형물, 가우디의 생가 등을 포함한 이곳은 시에서 운영하는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지역 시민들의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고,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공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눈길을 끄는 두 건물은 동화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가우디의 독특한 건축철학과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도마뱀 분수와 타일 벤치, 광장 등 아름다운 공원 곳곳에는 가우디의 창의력이 묻어난다.
석식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론다 – 바르셀로나

이동

전용차량

호텔

AC SANT CUGAT BY MARRIOTT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 스페인 태생의 20세기 최고의 거장, 피카소의 전부를 경험하는 피카소 미술관
▶ 가우디 영감의 원천 장엄한 몬세라트 수도원으로 이동 (약1시간소요)
▶ 톱니모양의 기암절벽 산에 둘러싸인 몬세라트 수도원
▶ 몬세라트 수도원 케이블카 탑승 (편도) 30유로 상당 포함

피카소 미술관

메르세드 광장(Plaza de la Merced)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페인의 화가 Pablo Picasso가 태어난 곳이다. 이곳에서는 피카소의 작품과 그의 일생에 대한 자료들을 모두 무료로 개방하여 누구나 접할수 있게 해 놓았다. 스페인의 가장 위대한 화가인 Pablo Picasso는 1881년에 Plaza de la Merced 코너의 노란색 벽돌로 만든 아담한 집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집은 1983년 역사적인 예술가의 기념관으로 지정되었으며 1991년에는 피카소 재단의 본부가 되었다. 이 재단에서는 피카소가 지지했던 동시대의 예술을 홍보하고 촉진하기 위한 일을 벌이고 있다.

몬세라트 수도원

세계 4대 성지, 몬세라트 수도원 바르셀로나 근교 여행지인 몬세라트. 이곳에는 가우디가 영감을 받았다고 전해지는 건축물이 위치해 있다. 세계 4대 성지로 꼽힐 만큼 널리 알려진 이 건축물이 바로 몬세라트 수도원이다. 수도원은 내부, 외부 할 것없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스테인드 글라스부터 크고 작은 조각상까지 섬세함이 묻어나는 수도원의 모습에 관광객들은 연신 셔터를 누른다. 검은 성모상은 꼭 둘러봐야 하는 조각상이다. 수도원을 대표하는 조각상이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손을 얹고 기도를 올린다. 수도원 옆에는 거대한 바위산과 산호안전망대, 산코바전망대, 그리고 몬세라트 박물관이 모여있어 둘러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검은 성모마리아 상

검은 성모마리아에 대한 이야기는 참 흥미롭다. 성모상은 포플러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성 누가가 조각한 것을 사도 베드로에 의해 스페인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그런데, 아프리카 무어인들이 침략해오자 몬세라트 동굴 ‘산타 코바(Santa Cova)’에 성모님을 숨기게 되었고, 880년 어린 양치기가 밝은 빛을 보고, 천상의 음악이 들리는 곳을 찾아간 곳이 바로 산타 코바였고, 검은 성모상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 후 성모상은 몬세라트 수도원에 자리하게 되었으며, 교황 레오 13세에 의해 카탈루냐의 수호성인으로 지정되었다.
바르셀로나 귀환후 길거리 쇼핑을 하며 걷기 좋은 길고 긴 가로수 길 람블라스거리
▶ 바르셀로나 최고의 전망대 몬주익 언덕
▶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카사밀라, 곡선으로만 이루어진 독특한 가우디의 건물 카사바뜨요(차창관람)
▶ 궁전과도 같은 화려한 모습의 대저택, 가우디의 후원자 구엘의 저택

람블라스 거리

예술과 낭만이 있는 바르셀로나의 대표 거리 ‘람블라스”람블라스 거리’는 카탈루냐 광장에서 남쪽 해안가로 이어지는 거리를 말한다. 멋스러운 유럽풍 건물 사이로 가로수가 심어져 있는 거리에는 다양한 악세서리, 기념품, 소품가게 등이 위치해 있으며 노천카페와 레스토랑, 극장도 있다. 거리를 걷다보면 다양한 식료품과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는 ‘산호셉 시장(보케리아 시장)’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람블라스는 거리 위에서 만날 수 있는 예술로 유명하다. 행위예술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초상화를 그려주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으며 ‘호안미로’와 ‘가우디’의 작품들도 볼 수 있다. 거리 끝에는 콜럼버스 탑이 세워져 있는데, 이곳에서는 ‘람블라스 거리’의 전경과 시내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몬주익 언덕

213M 언덕에서 바라보는 바르셀로나의 전경과 야경이 아름다운 곳. 언덕에 가기 위해서는 지하철과 푸니쿨라(모노레일)를 이용하면 된다. 올라가는 길에는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영웅, 황영조의 조각이 있다. 관광지로도 유명하지만 미술관, 박물관, 공원 등이 들어서면서 바르셀로나 시민들의 문화공간이자 휴식처로 자리잡은 곳으로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현지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올림픽 스타디움, 몬주익 성, 까딸루냐 미술관 등이 근처에 있어 동선을 잘 이용한다면 여러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다.

카사 밀라

카사밀라는 안토니오 가우디(1852~1926년)의 작품으로 바르셀로나 중심가인 그라시아 거리에 있다. ‘라 페드레라'(채석장 이라는 뜻)이며 1906년 설계를 시작해 1912년에 완공된 고급 연립주택이다. 1984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구엘의 저택

가우디가 전폭적 지지자였던 구엘의 지원을 받아 만든 궁전. 1886년~1888년까지 3년에 걸쳐 지어진 가우디의 첫 번째 대규모 작품이며 건축계에서 가우디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져주기 위해 구엘이 의뢰한 작품이기도 하다. 198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아치형의 입구를 지나면 저택의 지하에서부터 옥상까지 관람할 수 있게끔 동선이 짜여 있다. 높은 돔 천장에 구멍이 뚫려 있어 빛이 들어오는데 자연채광을 중요시한 가우디의 표현력을 느낄 수 있다. 깨진 타일로 장식된 다양한 모양의 굴뚝을 꼭 감상해보자.
석식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바르셀로나 – 몬세라트 – 바르셀로나

이동

전용차량

호텔

AC SANT CUGAT BY MARRIOTT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바르셀로나 공항 으로 이동후 출발
LAX 공항 또는 각 지역 도착 후 해산

장소

바르셀로나 – LAX & 각지역

이동

항공, 전용차량

호텔

기내

식사

조: 호텔식 – 중: – 석:

유의사항 및 취소규정

취소규정 <미국기준>

관광예약을 취소하시면 출발 1주일전 20%, 3일전 50%, 그 이후에는 80% 공제됨을 알려드립니다.

항공, 티켓 재발권 또는 취소시 패널티가 부과되며, 환불이 불가한 티켓도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와 지병에 의한 부상, 질병, 사망, 분실 및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취소 및 변경사항 등은 본사의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손님깨서는 영수증에 기입된 사항을 동의함으로 우리 회사 웹사이트에 기재된 조건과 내용에도 동의함을 알려드립니다.

By agreeing to the content of this invoice, you are accepting the terms & conditions listed on our website

※ 항공, 기차, 크루즈 등 일체의 교통편 비용은 환불불가 하며 100% 공제됨.

취소규정 <한국기준>

① 예약 후 3일 이내에 신청금을 입금하셔야 하며, 고객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 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 제15조 (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취소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1-10호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한 것으로 제9조,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1년12월28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② 호텔 취소시, 일주일 전에 취소해야 취소 패널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여행출발 7~1일전까지 취소요청시 취소패널티(호텔 1박요금)가 발생됩니다.

※ 모든 취소사항은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까지) 내에 취소요청에 한합니다.

여행시 유의사항

① 현지 합류 조인 행사이므로 지역 및 행사인원에 따라 호텔 및 가이드, 차량, 식사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차량은 현지 인원에 따라 밴, 중형, 대형으로 진행 됩니다.

② 투어 중 일정을 변경/취소 할 수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변경될경우 현지에서의 일정변경으로 인한 추가비는 현지 지불 원칙입니다.

③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등) 이 거의 비치되어 있지 않으며, 객실 내 흡연시 최소 $250의 벌금이 발생됩니다.

④ 패키지 투어 중 개인 활동을 계획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개런티 하지 않습니다. < Ex.개인적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

⑤ 미국입국시 반드시 미국비자 또는 ESTA 승인을 받으셔야만 가능합니다.

⑥ 본 상품은 한국출발인원 외에도 현지에서 예약하신 고객들과 합류하여 진행되는 상품입니다.

⑦ 모든 호텔은 2인1실 기준이기 때문에 3인1실/4인1실이더라도 엑스트라 베드 추가되지 않습니다.

⑧ 미서부 지역은 이동거리가 멀기 때문에 전 일정 새벽 기상 후 일정 소화하셔야 하며, 버스 이동거리가 많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⑨ 미성년자가 성인동반 없이 투어할 경우 면책동의서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⑩ 투어 중 영/유아를 동반하실경우 카시트를 무조건 소지하셔야 하며, 카시트가 없어 대여를 요청하실경우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⑪ 천재지변 및 항공기의 결항, 또는 지연시 환불 불가 입니다.

⑫ 호텔방 안에 설치된 스프린 클러를 건드리거나 옷을 걸면 건물 구조상 큰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으며, 샤워 할 때 샤워 커튼을 하수구가 있는 욕탕 안으로 치셔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호텔측에서 수리비용 및 보상을 요구 할 수 있으며 비용 발생시 현지지불 하셔야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현지 및 기타 사정에 의해 여행 일정이 일부가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하여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예약시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경우

☞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 따라 아래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급하게 여행을 하셔야 할 경우는 전화(1-714-203-637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준비물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면도기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소화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준비하시면 유용합니다.

양/우산,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전압은 110V 이므로 미리 멀티아답타 또는 돼지코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은 날씨가 추울 수 있으며, 사막의 경우 일교차가 심하므로 기온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 개 준비하시고 따뜻한 옷 1개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담당 및 연락처

드림투어
* 대표전화: +1-714-576-7788
* 일반전화: +1-714-203-6373

여권 및 비자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영주권 또는 미국 비자를 따로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ESTA(전자여행허가)를 받으셔야하며, ESTA는 전자여권소지자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미국 비자를 소지하셨다고 하더라도 만료기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자여권 구별법
1. 여권번호가 M으로 시작합니다. (단수여권은 S로 시작합니다)
2. 여권번호가 MP***** 인경우는 구여권입니다. 반드시 M다음에 숫자가 와야합니다.
3. 2009년 이후 발급된 여권이여야 합니다.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이용절차

전자여권 발급 (개인발급) → 전자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접속 (https://esta.cbp.dhs.gov) →신상정보, 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 신청번호 확인 → 입국허가 통지확인 → 출국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 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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