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가격

3,199

여행기간 12박 13일
여행지역 바르셀로나-몬세랏-바르셀로나-리스본-파티마-세비야-타리파-탕헤르-카사블랑카-라바트-타리파-미하스-말라가-그라나다-코르도바-똘레도-마드리드

정열의 나라 스페인, 해상왕국 포르투갈, 이슬람의 예술들이 풍부한 모로코

서유럽과 동유럽을 다녀 오신 분 들이 꼭 여행 하시기를 원하는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과 세계 문화유적지로 무수히 지정된 스페인의 진수 ! 지중해 해안의 휴양지들과 끝없이 펼쳐진 올리브 밭의 비옥함, 세계를 지배했던 스페인의 저력과 풍부한 문화, 주옥같은 일정과 코스 특급호텔 사용으로 편안하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 스페인 여행. 그리고, 참 여행이란 이런 것이구나라고 느낄수 있는 여유로운 일정과 특급호텔, 고급 호텔 식사 등으로 고객의 만족도 최상인 장대한 역사와 수려한 자연이 매혹적인 스페인의 진수를 미래여행을 통해서 경험 하시게 됩니다.
▶ 스페인에서 배로 1시간이면 만나는 그곳 탕헤르, 아름다운 해안 벽화마을 아실라, 모로코 왕국의 수도인 페스, 잘 정비된 계획도시이자 현재 수도인 라바트, 영화와 같은 그곳인 모로코 최대항구도시 카사블랑카, 모로코의 대명사 초대형 수크가 즐비한 마라케시
▶ 일주일 내내 돌아봐도 모자란 매력 넘치는 포르투갈 ! 포르투갈의 일상을 느낄수 있는 리스본 골목길과 트램

여행일정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드림투어만이 가능한 아름다운 일정으로만 만들었습니다 !
로스앤젤레스 공항 (LAX) 및 각 지역에서 출발, 바르셀로나 공항으로향발

장소

각지역 & LAX – 바르셀로나

이동

항공

호텔

기내

식사

중: – 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바르셀로나도착, 가이드미팅후
▶ 행위 예술가들과 노천카페가 즐비한 람블라스거리 관광

람블라스 거리

예술과 낭만이 있는 바르셀로나의 대표 거리 ‘람블라스”람블라스 거리’는 카탈루냐 광장에서 남쪽 해안가로 이어지는 거리를 말한다. 멋스러운 유럽풍 건물 사이로 가로수가 심어져 있는 거리에는 다양한 악세서리, 기념품, 소품가게 등이 위치해 있으며 노천카페와 레스토랑, 극장도 있다. 거리를 걷다보면 다양한 식료품과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는 ‘산호셉 시장(보케리아 시장)’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람블라스는 거리 위에서 만날 수 있는 예술로 유명하다. 행위예술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초상화를 그려주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으며 ‘호안미로’와 ‘가우디’의 작품들도 볼 수 있다. 거리 끝에는 콜럼버스 탑이 세워져 있는데, 이곳에서는 ‘람블라스 거리’의 전경과 시내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바르셀로나(Barcelona)

바르셀로나는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스페인 동부 지중해 연안 지역부터 프랑스 남쪽 피레네 산맥과 접경지역을 아우르는 카탈루냐 지방의 중심 도시이다. 인구는 1,602,386 명(2014년)이다. 도시의 명칭은 고대 페니키아어인 ‘바르케노(Barkeno)’에서 유래하였다(또는 B.C. 3세기경 스페인 식민지를 개척한 카르타고의 장군 하밀카르 바르카(한니발 바르카의 아버지) 가문의 성에서 유래했다는 의견도 있다). 1992년 하계 올림픽이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었다. 화가 파블로 피카소, 호안 미로와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등 많은 예술가를 배출한 도시로 유명하다.

석식후 호텔투숙 및 휴식

장소

LAX & 각 지역 – 바르셀로나

이동

전용버스, 항곡

호텔

EXE BARCELONA GATE 또는 동급

식사

조: – 중: 기내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호텔 조식 후
▶ 아름다운 산간 마을을 지나 기암 괴석으로 이루어진 몬세라트로 이동 (약1시간30분소요)
▶ 검은 마리아상이 있는 몬세라트 수도원 (내부)
선택관광 40유로/1인 ☞ 포함으로 해드립니다.
▶ 수도원의 또 다른 전경을 케이블카로 감상합니다.
* 케이블카 미운영시 후니쿨라(등산열차)로 대체될수 있습니다.

몬세라트 수도원

세계 4대 성지, 몬세라트 수도원 바르셀로나 근교 여행지인 몬세라트. 이곳에는 가우디가 영감을 받았다고 전해지는 건축물이 위치해 있다. 세계 4대 성지로 꼽힐 만큼 널리 알려진 이 건축물이 바로 몬세라트 수도원이다. 수도원은 내부, 외부 할 것없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스테인드 글라스부터 크고 작은 조각상까지 섬세함이 묻어나는 수도원의 모습에 관광객들은 연신 셔터를 누른다. 검은 성모상은 꼭 둘러봐야 하는 조각상이다. 수도원을 대표하는 조각상이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손을 얹고 기도를 올린다. 수도원 옆에는 거대한 바위산과 산호안전망대, 산코바전망대, 그리고 몬세라트 박물관이 모여있어 둘러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검은 성모 마리아상

검은 성모마리아에 대한 이야기는 참 흥미롭다. 성모상은 포플러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성 누가가 조각한 것을 사도 베드로에 의해 스페인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그런데, 아프리카 무어인들이 침략해오자 몬세라트 동굴 ‘산타 코바(Santa Cova)’에 성모님을 숨기게 되었고, 880년 어린 양치기가 밝은 빛을 보고, 천상의 음악이 들리는 곳을 찾아간 곳이 바로 산타 코바였고, 검은 성모상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 후 성모상은 몬세라트 수도원에 자리하게 되었으며, 교황 레오 13세에 의해 카탈루냐의 수호성인으로 지정되었다.

▶ 중식후바르셀로나 로 이동하여 관광 (약 1시간30분소요)
▶ 가우디의 작품들로 채워진 구엘공원
▶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대표적인 건축물이자 바르셀로나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성가족성당(내부)

구엘 공원

가우디와 구엘의 걸작, 구엘 공원 구엘 공원은 바르셀로나에 부유층을 위한 전원주택단지를 만들고 싶었던 ‘구엘’의 계획으로 시작됐다. 1922년에 당시 완성된 건물과 조형물, 가우디의 생가 등을 포함한 이곳은 시에서 운영하는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지역 시민들의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고,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공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눈길을 끄는 두 건물은 동화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가우디의 독특한 건축철학과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도마뱀 분수와 타일 벤치, 광장 등 아름다운 공원 곳곳에는 가우디의 창의력이 묻어난다.

성 가족 (사그라다 파밀리아 ) 성당

가우디의 마지막 작품이자 바르셀로나의 랜드마크,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지역 시민들의 성원과 모금에 힘입어 1882년에 짓기 시작한 성당으로, 초기에는 ‘비야르’가 건축과 설계를 맡아 진행했지만 얼마 안 돼 가우디에게 넘겨졌다. 가우디는 새롭게 건물을 설계했고 죽는 날까지 성당 건축에만 매진했다. 하지만 건물이 완성되기 전 가우디는 생을 마감했고 이후 다른 건축가들이 이 성당을 짓게 되었다. 착공한 지 130여년이 넘어가는 현재까지도 공사가 진행 중이며 언제 완공될 지 예측할 수 없다. 지하에는 가우디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으며 성당 안쪽에는 성당 건축 과정을 담은 박물관이 만들어져 있다.

몬주익 언덕

213M 언덕에서 바라보는 바르셀로나의 전경과 야경이 아름다운 곳. 언덕에 가기 위해서는 지하철과 푸니쿨라(모노레일)를 이용하면 된다. 올라가는 길에는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영웅, 황영조의 조각이 있다. 관광지로도 유명하지만 미술관, 박물관, 공원 등이 들어서면서 바르셀로나 시민들의 문화공간이자 휴식처로 자리잡은 곳으로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현지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올림픽 스타디움, 몬주익 성, 까딸루냐 미술관 등이 근처에 있어 동선을 잘 이용한다면 여러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다.

카사 밀라

카사밀라는 안토니오 가우디(1852~1926년)의 작품으로 바르셀로나 중심가인 그라시아 거리에 있다. ‘라 페드레라'(채석장 이라는 뜻)이며 1906년 설계를 시작해 1912년에 완공된 고급 연립주택이다. 1984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카탈루냐 국립 미술관 (Museu Nacional d'Art de Catalunya)

1929년 만국박람회용으로 지은 후 2005년에 복원된 곳으로, 중세 초기에서 20세기 초기에 이르는 방대한 카탈루냐 예술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이곳의 중심은 중세 초기 예술 작품들이 집중되어 있는 로마네스크 전시관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로 여겨진다. 20세기 초, 카탈루냐 북부 전역의 버려진 교회에서 구한 수집품들 중에는 11~12세기 대형 프레스코화, 목재 조각, 채색 제대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미술관의 고딕 전시관 역시 훌륭하다. 베르나트 마르토레(Bernat Martorell)과 하우메 우게트의 주요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선택관광> 바르셀로나 야간투어 50 유로/1 인
석식후 호텔투숙 및 휴식

장소

바르셀로나 – 몬세라트 – 바르셀로나

이동

전용차량

호텔

EXE BARCELONA GATE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 바르셀로나 출발 / 리스본 도착
▶ 마누엘1세가 항구를 감시하기 위해 세운 요새인 벨렘탑(외관)
▶ 마누엘 양식의 대표작으로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제로니모스 수도원(외관) 관광후 성모마리아 발현의 도시 파티마로 이동

제르니모스 수도원

마누엘 양식의 화려한 걸작 ‘제로니무스 수도원’ 마누엘 1세가 유명한 항해가였던 ‘바스코 다가마’의 귀환을 기념하기위해 세운 것으로, 본래 명칭은 ‘하이에로니미테스 수도원’이었다. ‘산타 마리아 예배당’이 있었던 곳에 마누엘 양식으로 지어졌는데, 완공하는데에 약 170여 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르네상스 디자인의 섬세한 조각들이 건물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웅장하고 경건한 분위기를 풍기는 성당 내부의 다양한 장식들도 볼만하다. 지진의 피해를 입지 않았기 때문에 초기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으며, 198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

벨렘탑

테주 강의 귀부인이라고 불리는 ‘벨렘탑’벨렝탑은 1515년 마누엘 1세가 항해가였던 ‘바스코 다가마’의 원정을 기념하기위해 세운 탑이다. 마누엘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총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있다.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있는 벨렝탑은 원래 물 속에 세워진 건축물이었으나, 지진으로인해 수면 위로 그 모습이 드러나게 되었다. 1519년, 완공이 된 후에 리스본으로 들어오는 외국 선박들을 감시하는 용도로 사용되어 통관 절차를 밟던 곳이었고 건물 1층은 19세기까지 정치범을 수용하는 감옥으로 사용되었다.

로시우 광장

리스본 시가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로시우 광장은 리베르다데 대로와 바이샤 지구에 닿아 있습니다. 원래 명칭은 ‘동 페드로 광장’이지만 로시우 광장으로 더욱 유명합니다. 광장의 중앙에 있는 원기둥의 윗부분에는 독립 브라질의 첫 왕인 동 페드로 4세의 동상이 있습니다. 13세기부터 이 광장은 리스본의 중심으로, 공식적인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현재까지도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다양한 노선의 버스와 트램이 많이 지나기 때문에 교통 접근성이 좋으며 리스본 시민과 관광객들로 항상 활기찬 모습을 보여줍니다.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파티마 대성당

파티마의 중심 ‘파티마 대성당’ 세계적으로 유명한 순례지로 알려진 파티마. 그 중심에 위치한 파티마 대성당은 빼놓지 말고 둘러봐야 하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1917년, 목동 앞에 성모마리아가 나타났다는 유래가 전해졌고 그 신빙성을 인정하여 1928년 대성당이 지어졌다.완공된 시기는 1953년. 성당 내부에는 여러 개의 제단과 대형 오르간이 설치되어 있고 곳곳에 종교 작품들이 놓여져 있다. 64m 높이의 십자가 탑이 세워져 있으며, 성당 앞에는 거대한 광장이 펼쳐져 있다. 성모 발현일로 알려진 5/13, 10/13에 가장 많은 참배객들이 방문하며, 광장과 성당은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성모 발현지

1917년 5월 13일, 인구 1만 명의 작은 마을 파티마의 한 목초지에서 양치기하며 사는 열 살의 루치아, 일곱 살의 히아친타, 아홉 살의 프란치스코 등 세 명의 어린이는 갑자기 번개와 같은 섬광이 내려치면서 아이들 앞에 있는 작은 떡갈나무 위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났다. 루치아는 당시 자신이 목격한 성모의 모습에 대해 “지금까지 어느 곳에서도 본 적이 없는 매우 아름다운 부인이었는데 그 부인이 입은 옷은 반짝거리는 물이 채워진 수정 유리보다 더 강하고 밝은 빛을 쏟아내는 찬란한 것이었다. 부인이 입은 옷은 발 밑에까지 늘어뜨려졌으며 그 경계 부분은 별들로 장식되어 있었다.

장소

바르셀로나 – 리스본 – 파티마

이동

전용차량, 항공

호텔

ESSENCE INN MARIANOS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가극 “카르맨”“세비아의 이발사”의 배경무대인 세비야로 이동 (약6시간이동)
▶ 스페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장중한 세비야 대성당(내부)
▶ 19세기 지어진 산 텔모궁전의 일부였던 마리아루이사공원 세비야 스페인 광장
▶ 스페인 특유의 이슬람 양식의 건축물 알카시르(외관)
▶ 과달키비르갈가의세비아를 지킨 망루 황금의 탑(외관)
▶ 이슬람 건축물이며 거리를 굽어보는 히랄다 탑
(현지 행사로 세비야대성당 관람불가시 알카사르로 대체 진행합니다.)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의 핵심 관광명소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 대성당’은 전세계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성당이다. 1401년 옛 이슬람 사원 터에 성당을 짓기 시작했고, 약 100년이라는 기간에 걸쳐 고딕양식의 대성당이 완성 되었다. 이후 17세기에 접어들면서 신고딕, 르네상스 등 다양한 양식들이 더해졌고 이로인해 혼합된 건축양식을 가지게 되었다. 곳곳에 이슬람 문화가 남아있으며, 대표적인 이슬람 사원의 흔적으로는 세비야 성당에 속해있는 오렌지 정원과 히랄다 탑이 있다. 성당의 웅장하고 견고한 외관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며, 화려하게 장식된 내부도 사람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스페인 광장

세비아의 랜드마크이자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스페인광장’ 시영공원인 ‘마리아루이사 공원’안에 위치하고 있는 광장이 바로 스페인 광장이다.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으로 뽑히고 있으며, 세비야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있는 관광명소다. 1929년 라틴 아메리카 박람회 장소로 활용되었던 장소로 히랄다 탑의 모양을 본따와서 만든 두개의 탑, 그리고 신고전주의 양식과 바로크 양식을 혼합하여 만든 건물이 세워져있다. 현재는 세비야 주의 정부청사 건물로 사용되고 있으며, 광장건물 1층의 둥근 벽면에는 스페인 각 지역의 지도와 역사적 사건들을 보여주는 타일모자이크가 설치되어있다.

황금의 탑

황금빛이 사라진 ‘황금의 탑’과달퀴비르 강변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12각형의 탑이 있다. 바로 ‘토레 델 오로’, 즉 ‘황금의 탑’이다. 이 탑은 13세기경 무어인들이 강을 통해 침입하는 적들로부터 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세운 탑으로, 맞은편에 세웠던 ‘은의 탑’에 쇠사슬을 연결해 적의 배들이 강을 오르지 못하게 막아 도시를 지켜냈다. 현재 황금의 탑만 남아있는데, 황금이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탑에서는 금을 찾아볼 수 없다. 탑이 처음 세워질 당시 무어인들이 12각형 탑 외벽에 금빛 타일을 입혔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파손돼 금빛 모습은 남아있지 않다. 1760년대 탑의 파손된 부분을 수리하기 시작했고 탑 위에 조그마한 탑을 지었다.

히랄다 탑

세비야의 상징 ‘히랄다 탑”히랄다 탑’은 12세기 이슬람 사원의 첨탑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탑에 증축을 해나갔고 그로인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약 105m 높이의 탑 꼭대기에는 바람개비라는 뜻의 이름인 ‘엘 히랄디요’ 여인의 동상이 세워져 있는데 양손에 종려나무가지와 깃발을 들고 있다. 당시 풍향계 역할을 했기에 탑의 이름을 ‘히랄다’라고 칭하였다. 탑에 달려있는 28개의 종은 시간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으며, 현재 세비야 성당의 종탑 역할을 하고 있다. 탑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비야 대성당을 통해야 한다. 탑 위층으로 올라가는 길은 계단이 아닌 경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34개 정도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알카사르

무데하르 양식의 최고의 걸작 ‘세비야의 알카사르”알카사르’는 원래 무어인들이 방어를 목적으로 만든 요새가 있던 곳이었다. 그’파티오 델 라 몬테리아’, ‘아가씨의 파티오’ 등 4개의 파티오를 가지고 있으며 각각 파티오는 정원과 연못 등으로 이어져있다. 전통적인 무데하르 양식의 건물을 만날 수 있으며, 특히 ‘대사의 방’에서는 천장과 벽에 새겨진 아름다운 조각들이 만들어내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알카사르 내부 곳곳에서 무데하르의 신비로운 건축미와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을 느껴볼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될 만큼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며, 세비야 관광객들의 필수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선택관광> 세비야 마차투어 40유로/1인 (약40분소요)
▶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파티마 – 세비야

이동

전용차량

호텔

M.A. SEVILLA CONGRESOS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타리파로 이동 (약1시간30분소요)
▶ FERRY 편으로 아프리카 북부의 항구도시 탕헤르로 이동 (약1시간소요)
▶ 모로코의 제2의도시 카사블랑카로 이동
▶ 카사블랑카의 중심지 모하메드5세 광장
▶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사원이며 200M의 탑을 자랑하는 핫산2세 모스크

탕헤르

탕헤르(Tangier)는 모로코 북부 탕헤르테투안 지방에 있는 도시이다. 모로코 북단, 지브롤터 해협에 면하며, 스페인에서 27km 떨어져 있다. 페니키아의 항구였으며, 예로부터 아프리카와 유럽을 연결하는 곳으로 중요시되었다. 5세기까지 로마 제국의 영토였으며, 이 일대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고, 그 후 반달족의 침임을 받았다가 비잔틴 제국과 아랍 제국의 지배를 받았다. 15세기 이후 유럽 세력이 영향을 미쳐, 스페인·포르투갈·영국 등이 다툼을 벌였다가 1684년 모로코에 반환되었다.

모하메드 5세 광장

카사블랑카 시민들의 만남의 장소 카사블랑카 시내 중심에 위치한 광장으로 ‘무함마드 5세 광장’이라고도 불린다. 카사블랑카 대표 번화가이자 만남의 장소 답게 광장 주변은 늘 사람들로 활기를 띤다. 광장 주변을 둘러보면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콜로니얼 건축물이 눈에 들어온다. 광장에서 이어지는 거리에는 각종 상점부터 카페, 레스토랑 등이 즐비해 있다. 곳곳에 쇼핑 명소도 위치해 있어 도심 속 여행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 광장 맞은 편에는 영화 ‘카사블랑카’의 배경이 된 ‘릭스 카페 아메리칸’을 재현해놓은 명소도 있으니 꼭 둘러보도록 하자.

관광후 석식및 호텔투숙

장소

세비야 – 타리파(모로코) – 탕헤르 – 카사블랑카

이동

전용차량, FERRY

호텔

DIWAN CASABLANCA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한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호텔조식후, 카사블랑카 (Casablanca) 해변관광후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로 이동(약1시간)
▶ 라바트의 상징적인 존재로 장대한 모스크의 미완성 첨탑인 핫산탑
▶ 국왕이었던 모하메드 5세의 죽음을 애도하는 뜻으로 지어진 모하메드 5세 영묘
▶ 요새였던 우다야 성채의 탑 등 관광

핫산 탑

미처 완성되지 못한 붉은 탑 라바트의 상징적인 존재로 여겨지는 ‘핫산 탑’은 모스크의 일부인 첨탑으로 지어진 미나레트다. ‘아름다운 탑’이라는 뜻을 담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 탑은 미완성으로 남아있다. 1195년 당시 권력을 쥐고 있던 정복자 ‘야쿠브 알 만수르’에 의해 착공되었는데, 1199년 이른 시기에 사망하면서 현재 모습으로 남게 되었다. 탑의 높이는 44m. 초기 계획으로는 현재 높이보다 2배 높은 탑이 지어질 예정이었다. 탑 주변에는 200여개에 달하는 모스크의 기둥만이 남아있다. 핫산 탑 옆에는 모로코 왕국의 독립에 크게 기여한 무하마드 5세의 묘가 위치해 있다.

하산 2세 사원 (하산 메스키다)

물 위의 거대한 사원 1986년, 당시 국왕이었던 하산 2세는 자신이 태어난 지 60년이 되던 해인 1989년까지 새로운 사원을 완공하라는 명을 내렸다. 그렇게 세워진 사원이 바로 ‘하산 2세 사원’. 하지만 완공 예정시기보다 4년이나 늦은 1993년에 완공되었고 이후 사람들에게 공개되었다. 이 사원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바다 위에 세워졌다는 것이다. 사원의 일부분은 바닥이 유리로 되어있어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기분도 느끼게 해준다.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사원 내에는 학교, 공중목욕탕, 도서관, 박물관 등 다양한 건물들이 세워져 있다. 모든 건물이 예술가, 장인을 걸쳐 탄생하였기에 저마다 독특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모하메드5세 묘

현 국왕의 조부인 모하메드 5세 국왕의 왕릉으로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입니다. 모하메드 5세 국왕은 1912-1956년 독립할 때까지 스페인-프랑스 보호령이던 시절 국왕을 지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모하메드 5세 국왕을 모로코 독립의 아버지로 여기며 국왕에게 경의를 표하고자 이곳에 왕릉을 만들었습니다. 모하메드 5세 국왕은 1961년 서거했고 왕릉단지 건설은 1963년에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국왕은 처음에 왕궁에 묻혀 있다가 왕릉단지 건설이 마무리 된 이후 이곳으로 이장되었습니다.

라바트왕궁

물레이 하산 거리와 모하메드 5세 거리와의 교차점에서 Bab Rouah 문 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왼쪽으로 위병이 서 있는 문이 있음. 그 문을 지나면, 흰 벽에 녹색 지붕인 호화롭고 장대한 건물이 보임. 1894년에 세워진 왕궁으로 국왕이 거주하고 있음. 근처에는 국왕이 기도하기 위해서 다니는 아루파스 모스크가 있음. 야간에는 왕궁으로 통하는 길의 문이 폐쇄됨.

탕헤르로 이동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카사블랑카 – 라바트 – 탕헤르

이동

전용차량

호텔

TANJAH FLANDRIA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FERRY편으로 타리파로 이동 (약1시간소요)

▶ 하얀마을이 있는 미하스로 이동, 전경감상

미하스 언덕

기막힌 절경 마을 꼭대기로 올라가 도로를 건너면 작은 동산 격인 미하스 산을 오를 수 있다. 10분 정도 오르면 작은 흰색 교회가 자리하고 있는 정상에 닿는다. 이곳에서 마을을 내려다보면 저 멀리 지중해와 푸엔히롤라, 그리고 미하스가 한눈에 들어오는 장관을 경험할 수 있다. 하늘이 맑고 바다에 안개가 걷힌 날, 이곳에 서면 바다 건너 멀리 아프리카 대륙까지 보이기도 한다.

▶ 스페인의 항구도시 말라가로 이동 (약 1 시간 45 분소요)
▶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탕헤르 – 타리파(스페인) – 미하스

이동

전용차량, FERRY

호텔

4STAR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중국식 – 석: 한 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말라가 시내 관광
▶ 피카소의 어릴적 사진들과 유품, 작품들이 전시되어있는 피카소 생가(내부) – 갑작스런 휴관발생시 대체입장지료 변경될수 있습니다.

피카소 생가

메르세드 광장(Plaza de la Merced)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페인의 화가 Pablo Picasso가 태어난 곳이다. 이곳에서는 피카소의 작품과 그의 일생에 대한 자료들을 모두 무료로 개방하여 누구나 접할수 있게 해 놓았다. 스페인의 가장 위대한 화가인 Pablo Picasso는 1881년에 Plaza de la Merced 코너의 노란색 벽돌로 만든 아담한 집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집은 1983년 역사적인 예술가의 기념관으로 지정되었으며 1991년에는 피카소 재단의 본부가 되었다. 이 재단에서는 피카소가 지지했던 동시대의 예술을 홍보하고 촉진하기 위한 일을 벌이고 있다.

▶ 이슬람문화와 카톨릭문화가 묘하게 뒤섞인 그라나다그라나다로 이동 (약1시간30분소요)
▶ 과거 아랍인들의 거주지 알바이신 지구 언덕(조망)
▶ 아름다운 정원이 유명한 알함브라궁전, 카를로스5세궁전, 나사르궁 & 헤네랄리페정원

알함브라 궁전

유럽 속 이슬람 양식의 호화로운 궁전 9세기 경, 숲으로 둘러쌓여 있는 그라나다의 바위언덕에 군사목적으로 성이 세워졌었는데, 13세기 중반에 ‘나스르 왕조’가 들어오면서 그 성 안에 화려한 궁전이 건설되었다. 14세기 중반 쯤 완공된 이 궁전이 바로 ‘알암브라 궁전’이다. ‘붉은 성’이라는 뜻처럼 성벽은 아름다운 붉은 빛을 띠고 있으며, 성 내부는 헤네랄리페 정원, 카를로스 5세 궁전, 나스르 궁전, 알카사바로 이루어져 있다. 이슬람 건축양식이 주를 이루고 있고 기독교, 르네상스, 이탈리아 양식 등이 혼합되어 있다. 세계에서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뽑히고 있으며, 외관과 내관이 모두 호화롭게 장식 되어있다.

헤네랄리페 정원

향연의 정원, 헤네랄리페 헤네랄리페는 왕의 피서를 목적으로 세운 알람브라의 이궁이다. 알람브라 궁전보다 더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 시원하고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지만 이 궁전이 유명해진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아름다운 전통 이슬람 정원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이다.헤네랄리페 정원은 궁전 건물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이 모두 정원으로 꾸며져 있다. 구석구석마다 서로 다른 풍경과 전경을 담고 있어 관광객들에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커다란 나무들이 만든 가로수 길을 걸어보는 것도, 크고 작은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는 수로를 따라 걸어보는 것도 정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

알바이신 지구

이슬람 문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그라나다는 서유럽 국가들 중 이슬람의 흔적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곳으로, 도시 곳곳에서 이슬람 영향을 받은 건축물이나 문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알암브라 궁전 맞은편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알바이신 지구는 이슬람 교도들의 대표적인 거주지였던 곳으로 전통 건축물과 이슬람 건축물들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30개가 넘는 이슬람 사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오래된 옛날 건물들이 상당수 남아있어 거리를 걷다보면 알바이신만의 특유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고지대로 올라가면 알암브라 궁전의 모습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관광명소 ‘산니콜라스 전망대’도 위치하고 있다.

플라맹고 쇼

정열의 나라 스페인을 대표하는 예술의 꽃, 화려한 플라멩코 쇼! 스페인 전통 춤 플라멩코가 생겨난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직접 관람해 보세요. 1970년에 세워진 유명 플라멩코 쇼 레스토랑 Cafe Chinitas에서 진행하는 플라멩코 마스터 클래스로 플라멩코 클래스+플라멩코 쇼 관람+디너/드링크까지 전부! 뛰어난 플라멩코 댄서들이 직접 가르쳐 드리는 클래스로 초보자도 가능! 클래스가 끝난 후에는 공연을 관람하며 디너/드링크를 즐겨보세요.

선택관광 플라맹고 쇼 관람 (1인 70유로) – 스페인의 전통 춤 플라맹고 공연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선택관광 미 참여시, 호텔로 이동하여 투숙합니다.
석식후 호텔투숙 및 휴식

장소

마하스 – 말라가 – 그라나다

이동

전용차량

호텔

ABBA GRANADA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중국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중세시대 이슬람 세계의 중심지로 번영했던 코르도바이동 (약5시간30분)
▶ 카톨릭과 이슬람의 문화가 혼합된 이슬람 사원이자 세계3대 이슬람사원인 메스키다 회교 사원
▶ 흰벽에 예쁜 화분들이 걸려있는 중세풍의 유대인 마을과 꽃의길목 등 관광

메스키타

천년의 역사를 품은 코르도바에서 가장 주목할 문화유산은 8세기 경 무어인에 의해 점령당하며 문화적 황금기를 누렸던 ‘이슬람 문화’이다. 대부분의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이슬람 문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성’과 바로 코르도바의 ‘메스키타(Mezquita)’에서 절정의 꽃을 피운다. 코르도바에서 가장 상징적인 건물로 꼽히는 ‘메스키타’는 스페인어로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를 칭한다. 코르도바의 ‘메스키타’는 바드다드에 세워진 이슬람 사원에 견주기 위해 세워지기 시작한터 여러 증축을 거쳐 2만5000여명의 신자를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대사원이 됐다.

유대인 거리

코르도바를 빛내는 또 다른 명소가 있다. 바로 메스키타를 둘러싸고 있는 구시가지인 ‘유대인 지구’다. 골목을 돌아 나올 때마다 마주하게 되는 평화롭고 소박한 풍경들은 마음의 여유를 선사한다. 유대인 지구에는 솜씨 좋은 장인들이 만들어낸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으로 가득하다. 예쁜 색감의 도자기와 섬세한 세공기술로 만든 주얼리를 구경하면 지루할 틈이 없다.

구시가지

1년 내내 코르도바 구시가지의 하얀 벽면에는 꽃이 시들지 않는다. 꽃을 가꾸는 아름다운 마음처럼 코르도바의 시민들의 얼굴에는 항상 미소와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매년 5월 코르도바 구시가지는 봄맞이 축제를 연다. 안달루시아식 정원인 안뜰의 파티오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손님들을 끌어 모으는 경연대회다. 누가 더 아름답게 치장했는지 겨루는 경연대회인 만큼 코르도바 구시가지 전체가 꽃으로 물드는 장관을 이룬다. 코르도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이자 ‘꽃의 도시’로도 기억되는 아름다운 도시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천년의 고도인 톨레도로 이동
▶ 톨레도도착후,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그라나다 – 코르도바 – 톨레도

이동

전용차량

호텔

HOTEL 4star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 화려하면서도 장엄한 아름다움이 있는 똘레도 대성당(내부)
▶ 엘그레코의 “오르가스백작의 매장”이라는 그림으로 유명한 산토토메 교회
▶ 중세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아름다운 구시가지 전망

톨레도

톨레도(스페인어: Toledo, 라틴어: Toletum)는 마드리드에서 남쪽으로 70km 떨어져 있는 스페인 중부의 도시이다. 톨레도 주의 도시이며 카스티야라만차(스페인어: Castilla-La Mancha) 자치지역에 포함된다. 198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언되었으며 단연 문화적인 스페인의 유적지이다. 기독교와 유대교, 이슬람교 유적이 공존하는 장소이며, 스페인의 옛 수도이기도 하다. 스페인 역사상 수많은 유명인을 비롯한 예술가들이 이곳에서 태어났거나 살았다.

톨레도 대성당

스페인 카톨릭의 총본산, 톨레도 대성당1227년 페르난도 3세가 이슬람 세력을 물리친 것을 기념하면서 옛 이슬람 사원의 터에 고딕양식의 대성당을 세웠는데, 그것이 바로 ‘톨레도 대성당’이다. 현재 스페인 카톨릭의 총본산이며 곳곳에 정교하게 새겨진 조각품들과 장식들이 톨레도 대성당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내고 있다. 스테인글라스로 장식된 창문과 경건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중앙예배당, 그리고 합창대석 등 성당 안은 볼거리로 가득하다. 또한 성당 내부에는 미술관도 자리하고 있어 ‘엘그레코’와 ‘고야’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톨레도의 필수 관광코스이자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간다.

산토토메 성당

종교화의 대가 엘그레코의 걸작을 소장하고 있는 성당’산토토메 성당’은 스페인의 옛 수도인 톨레도에 위치해있는 소규모 성당으로 14세기 무데하르 양식으로 지어졌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독창적인 종교화를 그렸던 유명화가 엘 그레코의 걸작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을 소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함께 세계 3대 종교화로 꼽히는 이 그림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산토토메 성당을 방문하고 있다. 그림의 보존 상태가 훌륭하여 그만큼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 중식후 마드리드로 이동 (약1시간소요)
▶ 마드리드 시민의 휴식처가 된 마요르광장과 그란비아거리
▶ 마드리드 중심지로 관광의 거점인 푸에르타 델 솔 광장
▶ 스페인을 대표하는 화가 엘그레꼬 고야의 작품들로 가득한 프라도미술관(내부)
※ 프라도미술관휴관시 타 내부입장지로 대체합니다.

마요르 광장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마요르 광장마요르 광장은 1619년 펠리페 3세 때 지어진 광장으로 축하행사, 가면무도회, 종교 의식행사, 투우경기, 교수형 장소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여러 번의 화재로 인해 본래의 모습을 잃었지만 19세기에 재건축되었고, 현재는 지역시민은 물론 많은 여행객들이 다녀가는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유럽에서 규모가 크기로 유명한 이 광장은 바로크 양식의 직사각형 건물로 둘러싸여 있으며, 건물에는 총 9개의 아치문이 있기 때문에 광장을 편하게 드나들 수 있다. 광장을 둘러싼 건물 1층에는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기념품점과 관광안내소 등이 위치하고 있다.

그란비아

마드리드의 명동, 그란비아그란비아는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번화가이자 쇼핑가로, 미국의 뉴욕과 프랑스의 파리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졌다. ‘스페인 광장’에서 ‘산호세 성당’까지 마드리드를 가로질러 뻗어 있으며, 이 거리를 걷다보면 마드리드의 구시가지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거리 양쪽으로 은행, 고급호텔, 쇼핑센터, 패션샵, 명품샵, 공연장, 극장, 레스코랑, 카페, 바, 각종 상점 등이 줄지어 있으며, 유럽풍 건물과 현대식 건축물들을 모두 볼 수 있다. 그란비아를 중심으로 작은 거리들이 연결되어 골목들을 걸으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스페인 광장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로 유명한 스페인 광장스페인 광장은 마드리드 최고의 번화가로 알려져 있는 ‘그란비아’의 시작점에 위치한 광장이다. 광장 중앙에는 스페인의 대표 작가이자 ‘돈 키호테’의 저자 ‘세르반테스’를 기리기 위한 기념탑이 자리하고 있다. 그 앞에는 세르반테스의 동상과 돈키호테 동상, 그리고 산초판사 동상이 세워져 있다. 광장 주변에는 잔디와 나무들이 심어져 있으며 지역 시민들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여유를 즐긴다. 기념탑 주위에 있는 올리브나무는 돈키호테의 배경이었던 라만차 지방에서 공수해온 나무라고 한다. 저녁이 되면 기념탑 주변 분수대에 조명이 켜져 아름다운 모습과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프라도 미술관

스페인 미술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곳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가 바로 ‘프로도 미술관’이다. 처음에는 자연사 박물관을 세울 목적으로 건물을 세우기 시작했지만, 수많은 전쟁을 겪게되면서 건물은 완성되지 못했다. 이후에 페르난도 7세가 건물을 완성시켰고 미술관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국립 프라도 미술관’은 1819년에 개관되었고, 왕실에서 수집해오던 다양한 미술품들 중 일부를 전시하기 시작했다. 내부는 12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유럽국가들의 회화작품을 나라별로 나누어 전시를 해 놓았다.

▶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톨레도 – 마드리드

이동

전용차량

호텔

EXE GRAN ALMENAR 4STAR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꽃할배도 반한 백설공주성 배경이 된 세고비아로 이동 (약1시간소요)
▶ 백설공주에 등장하는 성의 모델 알카사르(내부)
▶ 로마의 기술에 놀랄만한 로마 수도교

알카사르

세고비아 궁전의 내부는 그 외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세비야의 알카사르처럼 많은 방들이 알함브라 스타일로 호화롭게 장식되어 있는데 이러한 장식물들은 14세기 기독교 지배 시기에 아랍 세공사들이 만든 것으로 많은 장소에서 카스티야의 왕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꾸란에서 발췌한 구절들과 라틴어 글귀들이 곳곳에 장식되어 있다. 주목할 만한 방은 많은 예술품으로 장식된 아히메세스의 방과 옥좌의 방, 그리고 아스투리아스의 펠라기우스로부터 이후 마드리드의 왕궁으로 옮겨간 후아나 라 로카에 이르기까지의 스페인의 왕과 여왕들의 모습을 묘사한 프리즈(장식띠)가 있는 왕의 방이다.

로마수도교

세고비아는 기원전 1세기 말에 로마의 식민지였는데 이 때 세워졌기 때문. 수도교가 물 수자에 길 도 자 인 말 뜻 그대로, 로마시대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세운, 상하수도를 받치기 위해 건설한 다리라고 한다. 근처 산들로부터(시내에서 약 17km정도 떨어진) 맑은 물을 끌어온 , 시내 사람들에게 충분한 물을 공급한 이 수도교는 전체 길이가 ​728m ​나 되고 아치의 수가 167개나 되는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세고비아의 로마수도교는 로마시대의 가장 완벽한 형태로 보존되어 있는 수도교라 한다. 1985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구시가지 관광후 왕립단지 엘에스코리알로 이동
▶ 거대한 돔과 4면의 탑의 모습이 요새와같은 산로렌소 수도원, 왕가의 무덤

산로렌소 수도원

엘 에스코리알은 스페인 마드리드 교외에서 북서쪽으로 45km 떨어진 산 로렌소 데 엘 에스코리알에 위치한 광대한 규모의 복합건물군으로, 정식 명칭은 ‘산 로렌소 데 엘 에스코리알 왕실 수도원(Monasterio de San Lorenzo de El Escorial)’이다. 이곳에는 수도원뿐만 아니라 스페인 왕실의 궁전·성당·영묘·박물관·도서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펠리페 2세 이래로 역대 스페인 국왕과 배우자 및 왕자, 공주들이 안장되는 영묘로 지금까지 계속 사용중이다. 198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마드리드로 귀환후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마드리드 – 세고비아 – 마드리드

이동

전용차량

호텔

EXE GRAN ALMENAR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마드리드 공항 으로 이동후 출발
LAX 공항 또는 각 지역 도착 후 해산

장소

마드리드 – LAX & 각지역

이동

항공, 전용차량

호텔

기내

식사

조: – 중: – 석:

유의사항 및 취소규정

취소규정 <미국기준>

관광예약을 취소하시면 출발 1주일전 20%, 3일전 50%, 그 이후에는 80% 공제됨을 알려드립니다.

항공, 티켓 재발권 또는 취소시 패널티가 부과되며, 환불이 불가한 티켓도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와 지병에 의한 부상, 질병, 사망, 분실 및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취소 및 변경사항 등은 본사의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손님깨서는 영수증에 기입된 사항을 동의함으로 우리 회사 웹사이트에 기재된 조건과 내용에도 동의함을 알려드립니다.

By agreeing to the content of this invoice, you are accepting the terms & conditions listed on our website

※ 항공, 기차, 크루즈 등 일체의 교통편 비용은 환불불가 하며 100% 공제됨.

취소규정 <한국기준>

① 예약 후 3일 이내에 신청금을 입금하셔야 하며, 고객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 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 제15조 (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취소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1-10호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한 것으로 제9조,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1년12월28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② 호텔 취소시, 일주일 전에 취소해야 취소 패널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여행출발 7~1일전까지 취소요청시 취소패널티(호텔 1박요금)가 발생됩니다.

※ 모든 취소사항은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까지) 내에 취소요청에 한합니다.

여행시 유의사항

① 현지 합류 조인 행사이므로 지역 및 행사인원에 따라 호텔 및 가이드, 차량, 식사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차량은 현지 인원에 따라 밴, 중형, 대형으로 진행 됩니다.

② 투어 중 일정을 변경/취소 할 수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변경될경우 현지에서의 일정변경으로 인한 추가비는 현지 지불 원칙입니다.

③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등) 이 거의 비치되어 있지 않으며, 객실 내 흡연시 최소 $250의 벌금이 발생됩니다.

④ 패키지 투어 중 개인 활동을 계획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개런티 하지 않습니다. < Ex.개인적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

⑤ 미국입국시 반드시 미국비자 또는 ESTA 승인을 받으셔야만 가능합니다.

⑥ 본 상품은 한국출발인원 외에도 현지에서 예약하신 고객들과 합류하여 진행되는 상품입니다.

⑦ 모든 호텔은 2인1실 기준이기 때문에 3인1실/4인1실이더라도 엑스트라 베드 추가되지 않습니다.

⑧ 미서부 지역은 이동거리가 멀기 때문에 전 일정 새벽 기상 후 일정 소화하셔야 하며, 버스 이동거리가 많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⑨ 미성년자가 성인동반 없이 투어할 경우 면책동의서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⑩ 투어 중 영/유아를 동반하실경우 카시트를 무조건 소지하셔야 하며, 카시트가 없어 대여를 요청하실경우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⑪ 천재지변 및 항공기의 결항, 또는 지연시 환불 불가 입니다.

⑫ 호텔방 안에 설치된 스프린 클러를 건드리거나 옷을 걸면 건물 구조상 큰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으며, 샤워 할 때 샤워 커튼을 하수구가 있는 욕탕 안으로 치셔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호텔측에서 수리비용 및 보상을 요구 할 수 있으며 비용 발생시 현지지불 하셔야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현지 및 기타 사정에 의해 여행 일정이 일부가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하여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예약시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경우

☞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 따라 아래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급하게 여행을 하셔야 할 경우는 전화(1-714-203-637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준비물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면도기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소화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준비하시면 유용합니다.

양/우산,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전압은 110V 이므로 미리 멀티아답타 또는 돼지코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은 날씨가 추울 수 있으며, 사막의 경우 일교차가 심하므로 기온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 개 준비하시고 따뜻한 옷 1개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담당 및 연락처

드림투어
* 대표전화: +1-714-576-7788
* 일반전화: +1-714-203-6373

여권 및 비자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영주권 또는 미국 비자를 따로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ESTA(전자여행허가)를 받으셔야하며, ESTA는 전자여권소지자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미국 비자를 소지하셨다고 하더라도 만료기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자여권 구별법
1. 여권번호가 M으로 시작합니다. (단수여권은 S로 시작합니다)
2. 여권번호가 MP***** 인경우는 구여권입니다. 반드시 M다음에 숫자가 와야합니다.
3. 2009년 이후 발급된 여권이여야 합니다.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이용절차

전자여권 발급 (개인발급) → 전자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접속 (https://esta.cbp.dhs.gov) →신상정보, 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 신청번호 확인 → 입국허가 통지확인 → 출국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 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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