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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9


여행기간 9박 10일
여행지역 로마-팔레르모(시칠리아)-에리체-팔레르모-체팔루-타오르미나-사보카-타오르미나-시라쿠사-노토-발레타(몰타)-로마

역사,문화,맛을 품은 지중해의 보물섬 - 시칠리아 & 몰타 10일

천국을 닮은 섬 시칠리아 그리고 몰타 ♬
▶ 작은 천국의 땅 타오르미나
▶ 중세 시대의 축소판 에리체
▶ 고대 그리스로부터 로마, 비잔틴, 아랍, 노르만, 르네상스, 바로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문명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시칠리아의 수도 팔레르모
▶ 몰타의 우아한 수도 발레타
▶ 목가적 인 섬 Gozo
▶ 세 언덕 마을 므 디나 (Mdina)

여행일정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드림투어만이 가능한 아름다운 일정으로만 만들었습니다 !
로스앤젤레스 공항 (LAX) 또는 각 지역에서 출발
로마 향발

장소

각지역 & LAX – 로마

이동

항공

호텔

기내

식사

중: – 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로마 도착하여 가이드미팅
호텔로 이동,휴식

장소

로마

이동

항공, 전용차량

호텔

Sheraton Roma Hotel & Conference Center 4성 또는 동급

식사

조: – 중: 기내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로마출발 / 팔레르모 향발 (약1시간10분소요)
▶ 팔레르모 도착후 에리체로 이동 (약1시간30분소요)
▶ 해발 700미터에 건설된 바위도시, 에리체
▶ 케이블카 탑승하여 에리체 마을로 이동
에리체 구시가지 관광

에리체

시칠리아의 동쪽 해안에 타오르미나가 있다면 서쪽 해안에는 에리체(Erice)가 있다. 가파른 산 위에 독수리 요새처럼 둥지를 틀고 있는 에리체는 중세 시대의 축소판이다. 대리석으로 포장된 중세의 골목길과 회색빛 돌들로 건설된 성벽과 성당, 그리고 중세의 집들은 소박하고 고요하다. 마치 수도승들이 사는 산중의 수도원 같은 느낌이다. 늘 산을 감싸고 이동하는 구름 장막, 신비한 기운이 담긴 안개와 바람, 주변의 평야지대에서 홀로 우뚝솟은 에리체는 옛사람들에게 신성한 영토로 여겨졌다. 에리체의 가장 높은 곳에 비너스신전의 유적이 보존되어있다.

에리체 구시가지

트라파니는 천공의 성 ‘에리체’에서 내려다보이는 시칠리아 섬 북서쪽 끝에 있는 항구마을입니다. 아름다운 해안선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전통 방식으로 소금을 채취하는 염전이 볼만합니다. 이곳의 염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으로 그 규모 또한 상당합니다. 염전에는 야생 오리와 왜가리, 그리고 분홍 펠리컨의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만약 운이 좋다면 아름다운 풍차 염전을 배경으로 분홍 펠리컨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트라파니 구시가지에서는 15세기에 지어져 트라파니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가들에 의해 꾸며진 아름다운 산 로렌조 성당을 만날 수 있습니다.

팔레르모

팔레르모를 빼놓고 시칠리아를 제대로 여행했다고 말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시칠리아섬의 북서쪽에 위치한 팔레르모는 시칠리아의 수도이다. 역사적으로 고대 그리스로부터 로마, 비잔틴, 아랍, 노르만, 르네상스, 바로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문명의 아름다움이 구시가지의 건축물과 성당, 분수와 계단의 돌들에 아로새겨져 있다. 구시가지는 ‘네 개의 모퉁이’를 의미하는 콰트로 칸티(Quattro Canti)를 중심으로 크게 네 구역으로 나뉜다. 콰트로 칸티에서 조금만 발걸음을 옮기면 팔레르모 올드타운의 가장 아름다운 심장, 프레토리아광장(Piazza Pretoria)이 그 우아한 모습을 드러낸다.

팔레르모로 이동 (약1시간30분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로마 – 팔레르모 – 에리체 – 팔레르모

이동

전용차량, 항공

호텔

Grand Hotel Piazza Borsa 4성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 시실리아주의 주도, 팔레르모 관광
▶ 노르만 양식에 비잔틴과 이슬람 양식이 가미된 노르만궁전, 팔라티나성당 내부 관람
대성당(외관), 마트로라나성당(외관) 성조반니델리 에메리티교회(외관), 프레토리아 광장

노르만궁전, 팔라티나 예배당

팔라티나 예매당은 왕 루제로 2세가 1130년에 지시하여, 1140년에 완성 되었다고 합니다. 모자이크 돔은 1143년에 완성되었습니다. 비잔틴 제국의 지배를 받던 때부터 권력의 중심지였으며, 지금은 시실리아 자치정부가 있습니다. 건물의 기본 뼈대는 아랍인들이 지었으며, 노르만족의 침략 후 호화스러운 왕실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후에 예배당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비잔틴, 이슬람, 노르만 양식이 결합된 건축물로 금, 돌, 유리로 상감 세공을 한 대리석과 모자이크로 화려하게 장식이 되어있습니다.

팔레르모 대성당

시칠리아에는 한이 많습니다. 과거 로마가 476년 게르만족(독일)에 의해 멸망하고 나서 나라없이 무려 1500년 이상 도시국가의 형태로 살아야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주변 강대국들의 침략을 많이 받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시칠리아 사람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저항단체를 만들게 되는데 그게 마피아 시초라고 보시면 됩니다. 팔레르모 대성당을 보면 이런 시칠리아의 침략역사가 그대로 나타납니다. 비잔틴 양식의 최초의 건물은 이슬람(사라센족)의 영향 노르만(바이킹)의 영향 다시 프랑스의 영향을 받으면서 많이 개조되었습니다.

프레토리아 광장

팔레르모의 또다른 증명사진 포인트. 1554년에 피렌체 출신 프란체스코카밀라니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만들어진 장소에서 가져올때 644개의 조각으로 나눠서 다시 조립을 했습니다. 48개의 다양한 석상이 세워져 있는데 르네상스조각의 걸작으로 평가되는 곳입니다. 인간의 몸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당시 문화를 바탕으로 르세상스 조각의 특징은 옷을 입고 있지 않은게 많다고 합니다.

▶ 체찰루로 이동 (약1시간소요)
▶ 영화 시네마천국의 배경이 되었던 작은도시 체찰루
▶ 세개의 양식을 담고 있는 체팔루 두오모(외관), 계단의 꽃이 아름다운 산 스테파노 교회(외관), 라로카바위, 옛빨래터
타오르미나로 이동 (약3시간소요)

체팔루

시칠리아 섬에서 여행할 도시를 정하기는 쉽지 않았어요. 시간은 제한되어 있는데, 매력 넘치는 보석 같은 도시 중 단 몇 개만 고를 수 있었으니까요. 그중 세 번째 도시로 선택한 곳은 바로 체팔루랍니다. 체팔루는 OST를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 <시네마 천국>의 무대가 된 아름다운 도시에요. 바다로 돌출해 있는 산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항구도시인데, 팔레르모에서 기차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가면 닿을 수 있었답니다. 거대한 바위산, 해변을 따라 지어진 낡고 투박한 건물들, 역사와 문명의 상징인 두오모, 티 없이 투명한 쪽빛 바다, 길게 이어진 백사장,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 도시 전체를 감싸는 바다 내음…

로카 디 체팔루 (Rocca di Cefalu)

로카 디 체팔루는 체팔루에 가면 반드시 올라야 할 바위산이에요. 1시간 정도 올라야 정상에 닿을 수 있는데, 뜨거운 시칠리아 태양 아래 1시간 동안 가파른 계단을 오르기가 사실 그리 쉽지는 않았답니다. 하지만 산을 오르는 내내 눈앞에 펼쳐지는 비현실적인 풍경은 그 어떤 땀방울도 감수할 만큼 아름다워요. 듬성듬성 선인장이 자라고 있는 아찔한 바위 절벽, 핑크빛이 감도는 붉은 지붕의 집들, 한눈에 들어오는 구시가지, 그리고 저 멀리 하늘과 맞닿아 있는 푸른 지중해…

체팔루 두오모

이슬람 문화와 비잔틴 양식이 공존하는 체팔루의 두오모 안으로 들어가 화려한 황금 모자이크를 만나 보세요.

▶ 석식 및 호텔투숙

장소

팔레르모 – 체팔루 – 타오르미나

이동

전용차량

호텔

Capotaormina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 후, ‘그랑블루’의 촬영지였던 세계적인 휴양지 타로르미나 관광
▶ 바다를 내려다보는 깍아지는 절벽위에 세워진 야외극장 ‘그리스극장’
▶ 타오르미나의 중심 ‘움베르토거리’ ‘4월의광장’

타오르미나 – 작은 천국의 땅

일찍이 독일의 대문호 괴테가 그의 ‘이탈리아 기행’에서 ‘작은 천국의 땅’이라고 묘사한 타오르미나. 지중해 일대를 지배하던 비잔틴제국(Byzantine Empire, 동로마제국)이 시칠리아를 지배할 때 타오르미나는 이 섬의 수도였다. 다양한 성당과 시계탑, 팔라초 등 도시 곳곳에 그 역사의 흔적들이 남아 있다. 기원전 395년 고대 그리스인들이 세운 원형극장의 카베아에 앉아 무너진 무대 사이로 연기를 내뿜는 에트나화산과 푸른 지중해를 바라보자.

움베르토 거리

타오르미나의 대표적인 메인 거리로 마을 방어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로입니다. 마을의 입구쪽에 있는 게이트 포르타메시나부터 마을이 끝나는 곳에 위치한 포르타카타니아까지 약 200미터에 걸친 중심 거리로 과거에는 수많은 명품삽이 즐비하여 부유층 여행자들의 방문도 끊이지 않았던 곳입니다. 지금은 명품거리 대신 대중적인 브랜드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쇼핑 거리입니다.

4월의 광장

에트나 화산의 장관을 바라보는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영화 ‘그랑블루’의 촬영지였던 4월 9일 광장

그리스 극장

타오르미나에 위치한 그리스 극장은 기원전 3세기에 지어진 반원형의 극장입니다. 남아있는 그리스 극장 중에서 가장 원형에 가깝게 보존되어 있으며, 시칠리아 엽서에 등장할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극장 한쪽에는 에트나산이 보이고 다른 한쪽에는 지중해가 그림처럼 펼쳐 지는데 세계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원형 극장으로 손 꼽힙니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음악회, 연극 등이 열리는데, 이 곳에서 열리는 연주나 공연은 이탈리아 내에서도 유명합니다.

▶ 사보카로 이동 (약50분소요)
▶ ‘대부’ 촬영지로 유명한 마을, 사보카
마드레 성당등 대부 촬영의 자취를 따라 마을 관광

사보카

시칠리아 하면 ‘마피아’가 먼저 떠오른다면 십중팔구는 이 영화, <대부>(1972) 때문이다. 사실 ‘마피아’는 시칠리아 여행을 하면서 크게 신경 쓸 문제는 아니다. “‘마피아’는 없어요. 그들은 이곳을 떠나, 뉴욕, 로마같은 대도시에 있지요” 라는 이야기를 현지에서도 많이 들었다. 설사 있더라도 관광객이 ‘마피아’를 실제로 만날 확률은 거의 없으니 안심해도 좋다. <대부>의 감독 프란시스 코폴라는 주인공 비토 코를레오네의 고향으로 시칠리아를 설정했다. 원래 코를레오네란 도시는 팔레르모 근처에 있으나, 감독은 동부에 위치한 포르차 다그로(Forza d’Agro)를 코를레오네라 소개했다. 그리고 섬 동부의 최대 휴양지 타오르미나에서 멀지 않은 언덕 위의 작은 마을, 사보카(Savoca)에서 <대부>의 중요장면들을 촬영했다.

▶ 타오르미나로 이동 후, 저녁식사를 하고 호텔에 투숙합니다.

장소

타오르미나 – 사보카 – 타오르미나

이동

전용차량

호텔

Capotaormina 4성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 후, 시라쿠사로 이동 (약1시간30분소요)
▶ 그리스시대에 건설된 옛도시 시라쿠사
네이볼리스 고고학 공원 내분, 그리스극장, 자연동굴, 오레키오 디 디오니시오, 시라쿠사 구시가지 관광

시라쿠사

시라쿠사는 시칠리아 남동쪽에 해안에 위치해 있고 아그리젠토와 함께 기원 8세기에 세워진 도시로 로마시대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인 키케로가 “가장 위대한 그리스 도시이며 가장 아름답다”라고 했을정도로 아그리젠토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된 도시입니다.

네아폴리스 고고학 공원

시내 북서쪽에 위치한 네아폴리스 고고학 공원은 그리스 극장, 로마 원형 극장 등 고대 그리스 로마의 유적을 볼 수 있다. 여유롭게 산책하듯 돌아보며 관람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오전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오레키오 디 디오니시오

시라쿠사의 폭군이었던 디오니소스가 감옥으로 사용했던 디오니소스의 귀는 높이 23m, 넓이 11m, 깊이 65m에 달하는 석회석 인공 동굴이다. 뛰어난 음향 효과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 소리가 최대 16배까지 증폭된다.음향 효과와 더불어 귀의 모양을 닮았다 하여 화가 카라바오가 디오니소스의 귀라는 이름을 붙였다.

▶ 노토로 이동 (약40분소요)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을, 노토
▶ 18세기에 재건된 바로크 양식의 주자인 노토 대성당(외관), 두체치오 궁전, 인피오라타 거리

노토

돌의 정원이라 불리는 노토. 그곳에는 바로크 양식의 유적지가 가득합니다. 1693년 강력한 지진때문에 피래를 입어 노토는 메티 언덕에서 재건축되었다. 노토는 초기 청동기 시대부터 시작되었다.

노토 대성당

바로크 양식의 정수, 노토 대성당

인피오라타 거리

노토에서는 매년 5월 셋째주에 니콜라시 거리에서 인피오라타 축제(꽃 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지역 및 해외 예술가가 단합하여 거리 전체를 모자이크와 꽃잎으로 장식하는 이 축제를 보기 위해 매년 수천명의 관광객이 몰린다고 한다.

포짤로 항구로 이동 (약30분소요)
▶ Ferry 편으로 포짤로 출발 (10:30 PM) (약1시간45분소요) – VIRTU RERRIES , 현대식 초고속 페리를 타고 이동합니다.
※ 페리 출도착 시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으로 당일 페리탑승이 불가할경우 다른 교통편으로 이동하거나 날짜가
바뀔수 있습니다.
발레타 항 도착(11:15 PM)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장소

타오르미나 – 시라쿠사 – 노토 – 포짤로 – 발레타 (몰타)

이동

전용차량, 페리

호텔

Intercontinantal Malta 4성급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호텔 조식 후, Ferry 편으로 고조섬으로 이동 (약30분소요)
▶ 고조섬 관광, 고조섬에서 가장 큰 건물이자 상징인 빅토리아 요새 (내부) 관람

고조 섬

수천 년의 역사와 평화로운 자연이 숨 쉬는 섬 고조. 몰타 섬과 고조 섬은 거리상으로 가까이 있지만 현지에서도 몰타인, 고조인 서로간의 언어가 구분될 정도로 섬의 개성이 확연히 나뉘어있다. 몰타보다 자연이 풍부하고 목가적인 섬으로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몰타에 머물면서 당일치기로 고조 관광은 가능하며 몰타에 왔다면 반드시 들려야 할 곳으로 알려졌다. 투어가 아닌 자유여행으로 고조를 방문하는 경우에는 몰타 북쪽에 있는 처케와항까지 버스를 이용, 항구에서 페리를 타고 25분 정도 소요하면 고조 섬에 도착한다.

더 시타델(The Citadel)

고조 섬의 중심, 빅토리아에 우뚝 솟아있는 요새. 지금은 아름다운 고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망이 되어있지만, 1551년 고조 섬이 해적에 침략을 당하여 많은 도민이 납치를 당했던 비극적인 역사를 품고 있다. 시타델은 해적에게 습격당했던 때 피난 공방 장소의 역할을 한다. 우기에는 아름다운 녹색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 몰타섬으로 귀환하여 발레타 관광
▶ 7000년 역사를 가진 몰타의 수도, span class=”h700 wbluefont”>발레타 (유네스코 문화유산)
성요한 대성당(내부) 바라카 정원, 추모의 종

발레타

몰타공화국의 수도는 도시 전체가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도시는 1565년 오스만 터키군과의 전쟁 ‘그레이트 시즈Great Siege’ (대공방전)를 겪으며 난공불락의 도시가 되도록 설계하며 건설되었다. 완성은 1571년, 도시명 발레타 Valletta는 당시 몰타기사 단장이자 도시 완성에 이바지한 장 파리조 드 라 발레트Jean Parisot de La Valette의 이름을 따서 짓게 되었다. 대공방전 이전부터 존재한 성 엘모 요새Fort st. Elmo를 더해, 도시 전체는 요새화 되어져 있다. 몰타공화국의 정치와 역사적 기능이 모여있는 곳이지만 현재는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와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걷는 것만으로도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성 요한 대성당(St John’s Co-Cathedral)

1577년, 성 요한 기사단이 그 이름을 딴 그리스 교의 세례자 성 요한을 기리기 위해 세운 대성당이다. 굽이 있는 구두와 피부 노출이 있는 복장은 입장이 거부되므로 주의한다. 묘비마다 라틴어로 묘비명과 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성당 전면부터 주요인물 순서대로 놓여 있다. 회당의 측면에는 기사단을 구성하는 여덟 개 그룹의 예배당이 각각 있으며 정면에는 주제단이 있다. 주성당에 부속된 미술관에는 로마에서 활약했던 위대한 화가 카라바조(Caravaggio)가 남겨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카라바조는 선천적으로 난폭한 기질에 폭음을 일삼고 살인을 저지르고 추방당하며 도주를 하던 도중 몰타기사단에 의지했다.

추모의 종

발레타의 로어 바라카 맞은편에 위치한 추모의 종은 제 2차 세계대전 희생자들을 위해 세워졌다. 1992년 엘리자베스 여왕 2세가 제막식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매일 정오에 종이 울리며, 거대한 누워있는 청동상은 희생자들의 안식을 기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곳 또한 바다풍경을 조망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

몰타 기사단장 궁전(Grand Masters Palace)

현재는 대통령 집무실과 정부 기관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옛날에는 기사단장이 이곳에서 기사들을 통솔했다. 일반인에게 견학을 허용한 일부 공간에는 레이몬 페렐로스Ramon Perellos 기사 단장이 사비를 들여 짜내었던 아프리카, 인도의 풍물을 보여주는 태피스트리와 ‘그레이트 시즈Great Siege(대공방전)’의 명장면을 그린 그림들이 있는데, 전부 볼 만한 가치가 있다. 복도에 늘어선 중세의 갑옷도 모형이 아닌 실제 갑옷이다. 부속의 무기고에는 기사단장 장 파리조 드 라 발레트Jean Parisot de La Valette가 착용했던 갑옷도 볼 수 있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몰타 (고조 섬 – 발레타)

이동

전용차량, 페리

호텔

Intercontinantal Malta 4성급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호텔 조식 후, 몰타의 옛 수도, 엠 디나로 이동
▶ 음료 하늘보리 CF 촬영장소로 유명한 고풍스러운 성곽 내 골목길 등 관광
엠디나 성채(내부), 성바울 성당(외관)

옛 수도 임디나(Silent City Mdina)

발레타가 구축되기 전의 몰타의 수도. 귀족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예전에는 이곳에 살았다. 수도가 이전 함에 따라 주거 인원이 줄어들면서 임디나는 ‘침묵의 도시’라 불리게 되었다. 중세의 정취가 곳곳에 남겨진 임디나는 골목 안으로 걸어 들어갈수록 조용하고 잠잠한 기운이 감돈다. 이름 그대로 고요한 정적이 도시 안에 가득 베여있다. 카페, 교회, 귀족 저택,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광장이 있으며 도시 곳곳에서 중세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메인게이트 (Main Gate)

임디나를 통하는 문은 4개가 있다. 그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문은 메인게이트로 1724년 당시의 기사단장 안토니오 마누엘 드 빌례나Antonio Manoel de Vilhen에 의해서 건설된 것이다. 그 이전에는 임디나를 들어가려면 도개교를 이용해야 했는데, 현재 그 도개교는 문 우측 벽면에 박혀 있다. 문에는 빌례나 집안의 문장인 사자(전투의 전리품을 운반하는 모양) 동상이 세워져 있으며, 게이트 안쪽에는 몰타의 수호성인 성 바울, 성 파블리우스 그리고 성 아가타가 새겨져 있다.

성 바울 대성당(The Cathedral)

임디나에서 단연 눈에 띄는 건물인 성 바울 대성당은 마을의 중심이 되는 건축물이다. 전설에 의하면, 4세기에 성 바울은 기도때문에 병상에 누워계신 아버지를 구원하면서 기독교로 개종하게 된다. 그 후 몰타 최초의 사제가 되면서 성 파블리우스 가의 집터에 성모께 드리기 위한 건물을 짓게 된다. 그 건물이 바로 몰타 최초의 성당 ‘성 바울 대성당’이다. 현재의 대성당은 1702년에 몰타의 건축가 로렌조 가파Lorenzo Gafa에 의해서 재건축 됐다. 교회 내부는 발레타의 성 요한 대성당과 비교하면 규모도 작고 화려한 장식이 꾸며진 것은 아니지만 장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 중식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몰타 출발 (5:50 PM) – 로마 향발 (약1시간25분소요)
로마 도착 (7:15 PM)
▶ 석식 및 호텔 투숙

장소

몰타 – 로 마

이동

전용차량, 항공

호텔

Sheraton Roma Hotel & Conference Center 4성급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 후, 유럽 역사의 중심, 로마 관광
▶ 로마의 가장 위대한 원형극장 콜로세움(내부)
▶ 고대 로마의 중심지 역할을 하던 포로 로마노(내부)
트레비분수, 스페인 광장

콜로세움(Colosseum)

로마의 상징, 콜로세움콜로세움은 로마를 방문한 여행자라면 꼭 가봐야 하는 대표적인 명소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높이 4층으로 이루어진 콜로세움은 돌로 만든 원형경기장으로, 최대 5만명까지 수용이 가능할 만큼 거대하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부터 그의 아들인 티투스 황제에 이르기까지 약 80년의 긴 시간동안 수만명을 동원하여 건설하였으며, 검투사들이 서로 싸우는 것을 즐기는 전투 경기 공간으로 사용하였다.

고대 로마의 유적지, 포로 로마노(Foro Romano

베니치아광장(Piazza Venezia)과 콜로세움(Colosseo)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포로”라는 뜻은 공공 광장이라는 의미로 또한 “포럼”이라는 말의 어원이 여기에서 생겼다고 한다. 이 곳은 상업,정치, 종교등의 시민생활에 필요한 기관의 모든 것들이 밀집해 있던 지역이였다.
로마의 중심지로써 로마제국의 발전과 번영그리고 쇠퇴와 멸망이라고 말하는 로마 2500년의 역사의 무대가 되었고, 중심이 되는 곳을 제외한 많은 건물들이 283년에 대화재로 소실되었다.

로마의 휴일 – 스페인 계단과 광장

스페인 광장의 최대의 볼거는 뭐니뭐니해도 스페인 계단일 것이다. 이 계단에는 본명이 있는데 Scalinata diTrinità deiMonti(스카리나타·디·트리니타·데이·몬티)라고 하는데 1725년에 프랑스 외교관의 기부로 완성되었다. 이곳에 스페인 대사관이있었기 때문에 이 알기 쉬운 애칭이 붙었지만 만들어지게 비용을 댄건 프랑스이미므로 프랑스 계단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치르코 마시모(대전차 경기장)

영화 ‘벤허’에서 보았던 그 대전차 경기장이 있던 곳이 치르코 마시모 이다. 현재 공터만 남아 있긴 한데 상당히 넓다. 당시 2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하니 규모가 대단하다. 처음 경기장을 세운 것은 4세기 경이며 549년까지 경기가 열렸다고 한다. 가로세로 600미터 * 200미터 가량 되는 경기장이다. 팔라티노 언덕이나 아벤티노 언덕에 올라가면 더 넓게 전체를 볼 수 있다. 로마에 왔는데 대전차 경기가 열렸던 그 광활한 경기장 앞에 당연히 서 봐야 하지 않겠나! 물론 의미를 찾지 않는다면 공터일 뿐이다.

트레비 분수(Fontana di Trevi)

로마의 가장 아름다운 트레비 분수로마에서 가장 멋진 분수로 손 꼽히는 트래비 분수는 로마를 찾은 여행자들이 한번씩 동전을 던져보는 최고의 명소다. 분수 설계 공모전에서 뽑힌 니콜라 살비의 설계로 1762년 만들어졌다. 트레비 분수는 하나의 원석만을 깎아서 만들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낸다. 분수에 새겨진 조각들과 주변 배경이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다. 특히 트레비 분수에는 세계 각지의 동전들로 가득한데, 이는 예전부터 트레비 분수에 대한 속설이 전해지기 때문이다.

베드로 대성당 Basilica Sancti Petri

카톨릭을 대표하는 성당, 성 베드로 대성당역대 로마 교황들의 무덤이 있으며, 현재는 교황이 직접 미사를 주관하는 성당으로 카톨릭 교도들의 성지인 성당이다. 대성당 내부에는 미켈란젤로의 조각상인 ‘피에타(Pieta)’상이 있다. 예수를 무릎 위에서 앉고 있는 성모마리아를 묘사한 상으로, 조각상을 보기 위해 베드로 성당을 찾기도 한다. 또한 성당 중옹의 가장 큰 돔 또한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것이다. 베드로 대성당이 최초로 지어진 것은 326년으로,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초대 교황이었던 성 베드로의 무덤 위에 건설하였다.

베드로 광장

좌우 폭이 240m로 30만의 군중을 수용할 수 있다. 정면으로 대성당의 입구가 있고, 그 좌우로 반원형의 회랑에 4열의 그리스의 건축양식인 도리아식 원주 284개가 서 있다. 각주가 총 88주로서 4열종대를 이루어 회랑 위의 테라스를 떠받치고 있다. 그 윗 부분에는 140명의 성인상이 장식되어 있고, 광장 중앙에는 서기 40년 칼라굴라 로마 황제가 이집트에서 운반한 높이 25.5m, 무게 320톤의 오벨리스크가 서 있다.

시스티나 소성당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교황 선출 장소인 시스티나 예배당시스티나 예배당은 바티칸 시국 내에 바티칸박물관에 위치해 있으며, 이 곳은 교황이 직접 미사를 주관하거나 새로운 교황을 선출해야 할 때 추기경들이 한 자리에 모여 투표를 하는 공간으로 쓰인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천장에 그려진 ‘천지창조’와 벽면에 그려진 ‘최후의 심판’ 때문이다. 두 작품 모두 미켈란젤로가 그린 것으로, ‘천지창조’는 무려 4년 6개월에 걸쳐 완성하였다. ‘최후의 심판’은 천지창조가 완성 된 후 20년 뒤에 그려진 것이다.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새하얀 건물로 콜로세움에 이어 로마의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는 대규모 건물이다.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는 19세기 중엽 이탈리아의 통일을 이루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로마 교황청의 지배에서 벗어난 통일로 의미가 크다. 이탈리아의 첫 번째 국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를 기리기 위한 기념관으로, 일명 “통일기념관”이라고도 한다. 아주 새하얀 색으로 칠해진 건물이라 멀리서 빛이 비치면 눈이 부실 정도이다. 기념관 앞에 있는 가운데 기마상이 에마누엘레 2세 황제인데 이곳 앞에서 바라보는 노을이 아름답다.

▶ 관광 후 저녁식사를 하고 호텔에 투숙합니다.

장소

로마

이동

전용차량

호텔

Sheraton Roma Hotel & Confercene Center 4성급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로마 공항 출발
LAX 공항 또는 각 지역 도착 후 해산

장소

로마 – LAX & 각지역

이동

항공, 전용차량

호텔

기내

식사

조: 호텔식 – 중: – 석:

유의사항 및 취소규정

취소규정 <미국기준>

관광예약을 취소하시면 출발 1주일전 20%, 3일전 50%, 그 이후에는 80% 공제됨을 알려드립니다.

항공, 티켓 재발권 또는 취소시 패널티가 부과되며, 환불이 불가한 티켓도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와 지병에 의한 부상, 질병, 사망, 분실 및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취소 및 변경사항 등은 본사의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손님깨서는 영수증에 기입된 사항을 동의함으로 우리 회사 웹사이트에 기재된 조건과 내용에도 동의함을 알려드립니다.

By agreeing to the content of this invoice, you are accepting the terms & conditions listed on our website

※ 항공, 기차, 크루즈 등 일체의 교통편 비용은 환불불가 하며 100% 공제됨.

취소규정 <한국기준>

① 예약 후 3일 이내에 신청금을 입금하셔야 하며, 고객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 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 제15조 (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취소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1-10호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한 것으로 제9조,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1년12월28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② 호텔 취소시, 일주일 전에 취소해야 취소 패널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여행출발 7~1일전까지 취소요청시 취소패널티(호텔 1박요금)가 발생됩니다.

※ 모든 취소사항은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까지) 내에 취소요청에 한합니다.

여행시 유의사항

① 현지 합류 조인 행사이므로 지역 및 행사인원에 따라 호텔 및 가이드, 차량, 식사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차량은 현지 인원에 따라 밴, 중형, 대형으로 진행 됩니다.

② 투어 중 일정을 변경/취소 할 수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변경될경우 현지에서의 일정변경으로 인한 추가비는 현지 지불 원칙입니다.

③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등) 이 거의 비치되어 있지 않으며, 객실 내 흡연시 최소 $250의 벌금이 발생됩니다.

④ 패키지 투어 중 개인 활동을 계획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개런티 하지 않습니다. < Ex.개인적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

⑤ 미국입국시 반드시 미국비자 또는 ESTA 승인을 받으셔야만 가능합니다.

⑥ 본 상품은 한국출발인원 외에도 현지에서 예약하신 고객들과 합류하여 진행되는 상품입니다.

⑦ 모든 호텔은 2인1실 기준이기 때문에 3인1실/4인1실이더라도 엑스트라 베드 추가되지 않습니다.

⑧ 미서부 지역은 이동거리가 멀기 때문에 전 일정 새벽 기상 후 일정 소화하셔야 하며, 버스 이동거리가 많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⑨ 미성년자가 성인동반 없이 투어할 경우 면책동의서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⑩ 투어 중 영/유아를 동반하실경우 카시트를 무조건 소지하셔야 하며, 카시트가 없어 대여를 요청하실경우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⑪ 천재지변 및 항공기의 결항, 또는 지연시 환불 불가 입니다.

⑫ 호텔방 안에 설치된 스프린 클러를 건드리거나 옷을 걸면 건물 구조상 큰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으며, 샤워 할 때 샤워 커튼을 하수구가 있는 욕탕 안으로 치셔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호텔측에서 수리비용 및 보상을 요구 할 수 있으며 비용 발생시 현지지불 하셔야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현지 및 기타 사정에 의해 여행 일정이 일부가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하여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예약시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경우

☞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 따라 아래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급하게 여행을 하셔야 할 경우는 전화(1-714-203-637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준비물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면도기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소화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준비하시면 유용합니다.

양/우산,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전압은 110V 이므로 미리 멀티아답타 또는 돼지코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은 날씨가 추울 수 있으며, 사막의 경우 일교차가 심하므로 기온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 개 준비하시고 따뜻한 옷 1개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담당 및 연락처

드림투어
* 대표전화: +1-714-576-7788
* 일반전화: +1-714-203-6373

여권 및 비자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영주권 또는 미국 비자를 따로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ESTA(전자여행허가)를 받으셔야하며, ESTA는 전자여권소지자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미국 비자를 소지하셨다고 하더라도 만료기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자여권 구별법
1. 여권번호가 M으로 시작합니다. (단수여권은 S로 시작합니다)
2. 여권번호가 MP***** 인경우는 구여권입니다. 반드시 M다음에 숫자가 와야합니다.
3. 2009년 이후 발급된 여권이여야 합니다.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이용절차

전자여권 발급 (개인발급) → 전자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접속 (https://esta.cbp.dhs.gov) →신상정보, 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 신청번호 확인 → 입국허가 통지확인 → 출국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 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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