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가격

2,199 +항공료

여행기간 10박 11일
여행지역 서울-부여-군산(1)-부안-영광-신안-진도(1)-보성-벌교-순천-여수(1)-광양-하동-통영-거제(1)-부산-제주(2)-부산(1)-경주-구미(1)-안동-청송(1)-망양-정동진-강릉-양양(1)-속초-가평-서울

한국을 대표하는 핵심 관광지를 10박 11일 동안 한번에 관광할 수 있는 코스 !

완벽한 일정, 한국 대표 관광지 및 가는 곳곳마다 놓칠수 없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역 탐방 (불국사) 그리고 특별한 한국 맛 체험까지 !
▶ 백마강에 몸을 던진 3천 궁녀의 절개를 상징하는 바위 낙화암
▶ 국가 지정 1호 정원 – 전세계 정원 문화를 모아 놓은 힐링 공간 순천만 국가정원
▶ 푸른 물길과 싱그런 산길을 번갈아가며 만나게 되는 그림같은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산책 코스 올레길 2코스 (섭지코지)
▶ 개항 당시 자갈이 많은 곳에 시장이 생겼다고 해서 이름지어진 부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 자갈치시장
▶ 석굴암과 함께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찰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틋한 사랑의 전설을 간직한 석가탑 및 기발한 의장으로 이루어진 시대의 걸작 다보탑 불국사

여행일정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드림투어만이 가능한 아름다운 일정으로만 만들었습니다 !
GUIDE 미팅 (1차) : 지정 호텔 LOBBY – 08:20 AM
GUIDE 미팅 (2차) :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옆 신세계백화점 앞 – 09:00 AM
부여로 이동
고란사 – 백제의 도읍지인 사비성, 700년 백제의 멸망을 지켜본 백마강을 유람선으로 왕복하며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
낙화암 – 백마강에 몸을 던진 3천 궁녀의 절개를 상징하는 바위

고란사

고란사 바로 위쪽으로 낙화암이 있다. 절 뒤의 바위틈에는 고란정이 있고, 그 위쪽 바위틈에는 고란초가 자라고 있다. 절 연혁은 백제 말기에 창건한 것으로 추정할 뿐, 자세한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 일설에 의하면, 이 절은 원래 백제 왕들을 위한 정자였다고 하며, 또 궁중 내불전이었다고도 전한다. 혹은 백제가 멸망할 때 낙화암에서 사라져간 궁녀들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고려 현종 19년(1028년)에 지은 사찰이라고도 한다.

낙화암

바위 위에는 백화정이라는 조그마한 정자가 있다. 『삼국유사』에 인용된 백제고기에 의하면 부여성 북쪽 모퉁이에 큰 바위가 있어 아래로는 강물에 임하는데, 모든 후궁들이 굴욕을 면하지 못할 것을 알고 차라리 죽을지언정 남의 손에 죽지 않겠다고 하고, 서로 이끌고 이곳에 와서 강에 빠져 죽었으므로 이 바위를 타사암이라 하였다고 한다.이러한 내용으로 보아 낙화암의 본래 명칭은 타사암이었는데, 뒷날에 와서 후궁이 궁녀로 와전되었고 이후 궁녀를 꽃에 비유하고 이를 미화하여 붙인 이름이 분명하다.

▶ 중식 후 군산으로 이동
군산 관광 – 1930년대 근대 도시의 흔적이 남아 있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도시 산책
여미랑 (일본식 다다미 호텔), 초원사진관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 히로쓰 가옥 (전통 일본식 목조 가옥 ‘타짜’ ‘장군의 아들’ 촬영) 방문

초원사진관

1998년에 개봉한 한국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원래는 영화 속 가상 사진관이었으나, 군산시청이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영화 촬영 이후 체험관 형태로 초원사진관을 복원하였다. 배우 한석규와 심은하의 풋풋했던 시절에 나왔던 영화이기 때문에 20년이 지난 지금도 영화의 여운을 생각하며 들리는 이들이 많다.

히로쓰 가옥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 히로쓰 가옥)은 부협의회 의원이며 포목점을 운영하던 히로쓰 게이사브로가 지은 주택으로 이 주택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히로쓰가옥은 해방 후 적산가옥으로 구 호남제분의 이용구 사장 명의로 넘어가 오늘날까지 한국제분의 소유로 되어 있다. 장군의 아들, 바람의 파이터 등 많은 한국영화가 이 주택에서 촬영 될 정도로 일반에 잘 알려져 있어 2005년 6월 18일 등록문화재 제 183호로 등록되었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서울 – 부여 – 군산

이동

전용차

호텔

베스트 웨스턴 군산 (T. 063-469-1234) 또는 동급 – www.gunsanhotel.co.kr

식사

중: 연잎밥 정식 – 석: 돌솥밥 & 새우매운탕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 후 관광
새만금 방조제 – 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꾼 역사의 현장 2010년 완공된 길이 33.9Km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장 방조제

새만금 방조제

새만금사업은 전라북도 군산~부안간 총길이 33.9Km의 방조제를 축조해 총면적 40,900ha의 내부용지와 호소를 조성하여 동북아 경제협력의 중심 거점으로개발하는 사업입니다.(토지조성 :29,100ha 담수호 :11,800ha)

부안으로 이동
격포해수욕장 – 변산반도 국립공원을 낀 서해안 3대 해수욕장, 해안선을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와 일몰이 특히 아름다운 곳
채석강 – 바닷물에 침식되어 퇴적한 단층 절벽이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 놓은 듯 절경을 이룬 바닷가

격포해수욕장

부안 격포 해수욕장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속해있는 해수욕장으로 간만의 차가 심하지 않고, 물이 맑으며 경사가 완만한 것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 채석강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격포 해수욕장이 가진 큰 매력입니다. 또한 격포 해수욕장에서 채석강으로 가기 위해 겹겹이 쌓인 퇴적층을 거닐다 보면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절경 그리고 작은 자연의 선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채석강

기암괴석들과 수천 수 만권의 책을 차곡차곡 포개 놓은 듯한 퇴적암층 단애로, 중국의 채석강(彩石江)과 그 모습이 흡사해 채석강이라 부르게 되었다. 퇴적암층이 절경이다.

영광으로 이동해서 중식
불교 최초 도래지 – 인도의 승려 마라난타가 AD384년 백제에 불법과 불도를 최초로 전래한 도래지

불교 최초 도래지

인도의 승려로 알려진 마라난타 존자가 백제에 와서 불법(佛法)과 불도(佛道)를 전래한 곳으로 알려졌으며 1998년 동국대학교 교수진들이 학술연구와 고증을 통해서 현재의 영광 법성포 지역이 백제 불교의 시작지였다는 것이 알려졌고 영광군이 이를 기념하여 현재의 법성포 지역에 백제불교가 최초로 도래되었던 관광지를 개발하였다.

신안으로 이동
천사대교 – 9년 공사로 2019년 4월 완공된 7.22km 다리로 6개 섬을 육지로 연결하며 1,004개 신안군 섬을 모티브로 건설
암태도(기동 삼거리 벽화) – 담장안에서 자라는 동백나무가 벽화와 어우러져 독특한 재미와 분위기를 연출

천사대교

천사대교(千四大橋)는 전라남도 신안군에 있는 국도 제2호선의 교량으로, 압해읍의 압해도와 암태면의 암태도를 연결하는 연륙교이다. 국내 최초 사장교와 현수교를 동시에 배치한 교량[1]으로 총연장은 10.8km이며, 2019년 4월 4일 개통과 동시에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되었다.

암태도(기동 삼거리 벽화)

기동 삼거리 벽화는 전남 신안군 암태면 기동리에 자리 잡고 있다. 천사대교를 건너 직진하면 나오는 삼거리다. 이곳에서 직진하면 자은도가 나오고, 오른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압해도로 갈 수 있다. 삼거리에 들어서면 담벼락을 채우고 있는 벽화가 눈에 띈다. 미소를 띠고 있는 부부가 그려진 벽화다. 머리는 동백나무다. 담장 안에서 자라는 동백나무가 벽화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동 삼거리에 있는 벽화라서 기동 삼거리 벽화라고 부른다. ‘동백나무 파마머리 벽화’나 ‘동백 빠마 벽화’라고도 불린다.

진도로 이동 후 석식
▶ 리조트 체크인 후 휴식

장소

군산 – 부안 – 영광 – 신안 – 진도

이동

전용차량

호텔

쏠비치 진도 (T. 1588-4888) 또는 동급 – www.daemyungresort.com

식사

조: 호텔식 – 중: 굴비정식 – 석: 전복 & 삼겹살구이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보성으로 이동
녹차밭 – 산비탈 골짜기를 따라 잘 다듬어진 차나무들이 늘어서있는 차의 고장 보성의 녹차밭에서 힐링을 경험해 보세요

녹차밭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63-65 에 위치한 150만평 규모의 녹차밭. 바로 옆에 한국차박물관을 비롯해 세계차나무식물원, 한국차문화공원, 보성군청소년수련원, 천문과학관 등 녹차 관광 코스로 도배되어있다. 1957년부터 대한다업관광농원이 이곳에서 차 재배를 시작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차재배지라고 한다. 제주도를 제외한 내륙에서는 가장 큰 규모. 현재 대한다업관광농원은 보성녹차밭에서 국내 유일의 차(茶)관광농원을 운영한다고 한다.

순천만 국가정원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오천동, 풍덕동 일원)에 위치한 국가정원.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순천만과 관련하여 조성된 정원이다. 대한민국 1호 국가정원이기도 하다. 2017년 이곳과 순천만습지에 총 611만 7000명 가량의 관광객들이 다녀갔을 정도로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관광지가 되고 있다. 참고로 이는 광주·전남권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찾은 것이라고 한다.

벌교로 이동해서 중식후, 순천으로 이동
순천만 국가정원 (요금 포함) – 국가 지정 1호 정원 – 전세계 정원 문화를 모아 놓은 힐링 공간
▶ 아름다운 항구 도시 여수로 이동하여 CHECK IN, 걸어서 케이블카 탑승을 이동
OPTION TOUR : 여수 해상케이블카 $20/인 (왕복) – 바다 위를 지나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약 15.Km 길이의 국내 최초 해상 케이블카로 거북선대교와 아름다운 여수 앞바다를 감상
☞ OPTION TOUR 안하시는 손님은 휴식 후 호텔 로비 미팅

오동도

섬의 이름은 오동나무에서 유래했는데, 섬의 모양이 오동나무 잎을 닮았고, 섬에 오동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었다고 한다. 고려 말 신돈이 오동나무 숲은 왕조에 불길하다고 주장하여 오동나무들을 모두 베어버렸다는 전설이 있다. 여수시가 관광 도시로 유명해지기 전부터 유명한 관광지로 꼽히고 있었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동백꽃 자생지이며 해식애가 발달해 여러 기암절벽들이 존재하고 있다.

여수 해상케이블카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폴, 베트남에 이어 네번째로 바다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로써, 이제 국내에서도 바다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에서 바람을 가르는 짜릿한 스릴감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자산공원에서 돌산공원까지 1.5km 구간을 왕복하며, 총 50대의 차량이 운용되고 있다. 버스커버스커가 여수 밤바다로 대박을 친 뒤에 시에서도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기에 낮은 물론 밤에도 인기가 많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오동도 (자유 관람) – 3,000여그루 동백꽃이 군락지를 이룬 곳으로 여수 앞바다와 섬을 잇는 방파제 길은 그림같은 풍경을 선사한다.

장소

진도 – 보성 – 벌교 – 순천 – 여수

이동

전용차량

호텔

소노캄 여수 (T. 1588-4888 구, 엠블) 또는 동급 – www.daemyungresort.com

식사

조: 꼬막정식 – 중: 꼬막정식 – 석: 남도 한정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이순신 대교를 경유하여) 광양을 거쳐 하동으로 이동
광양제철소 (차창) – 단일 제철소로 세계 최대인 연간 1,800만톤의 조강 능력을 갖춘 제철소 (포항제철 약 1,500만톤)
송림공원 – 영조 21년 섬진강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을 막기 위해 조성된 소나무숲으로 강변을 낀 산책로가 최고의 힐링 코스

광양제철소

주식회사 포스코(POSCO, Pohang Iron and Steel Co., Ltd)는 철강 회사이다. 본사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안로 6261 (괴동동)에 위치에 있다.

송림공원

녹음이 짙어가는 5월, 봄의 깊이가 더해지는 계절입니다. 가족과 나들이 가기 좋은 하동의 대표적인 하동송림공원은 섬진강 줄기 따라 시원스레 펼쳐지는 은빛 모래사장과 언제 찾아와도 사철 푸름을 간직한 300년 된 노송이 따스한 품을 내어주고, 편안한 휴식과 마음의 여유를 가져볼 수 있는 곳입니다.

▶ 동양의 나폴리 통영도착 후 중식
동피랑 벽화마을 – [동쪽벼랑]이라는 뜻, 골목길 따라 파스텔톤의 예쁜 벽화가 그려져 있는 동화같은 마을에서 산책
▶ ☞ 비탈길이 불편하신 분들은 강구안 및 수산시장 산책

동피랑 벽화마을

통영시의 대표적인 어시장인 중앙시장 뒤쪽에 위치한 이 마을의 이름은 ‘동피랑’으로, ‘동쪽 벼랑’ (비탈의 지역 사투리 ‘비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동피랑 마을 위에서 강구항을 볼 수 있으며 구불구불한 오르막 골목길에 있는 담벼락마다 벽화가 그려져있다.

▶ 한국 조선산업의 메카 거제도로 이동
OPTION TOUR : 외도 해상공원 & 해금강 유람선 $40/인
외도 해상공원 – 40여년간 개인에 의해 꾸며진 아름다운 남국의 파라다이스로 다양한 수많은 식물 정원이 장관을 이루는 해상공원
해금강 – 수만년 동안 태풍과 파도에 깍여 절경을 이룬 곳으로 바다 위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최고의 경치를 보여주는 장소

외도 해상공원

외도(外島)는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섬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14만4998㎡의 섬 전체가 외도 보타니아라는 정원과 수목원으로 가꾸어져 있다. 동경 128도 70분, 북위 34도 70분으로 비교적 따뜻한 기후에 위치해 있어 아름다운 온대, 난대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흡사 지중해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풍광으로 거제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해금강

경남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갈도(葛島, 칡섬). 1971년에 대한민국 명승 제2호로 지정되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있다. 해금강은 엄밀히 말하면 정식 명칭이라기보단 별명인데, 어원은 그 모습이 바다의 금강산과 같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실제로 정식 명칭인 갈도보다는 해금강이라 훨씬 많이 불리고 있다.

OPTION TOUR 안하시는 손님은 호텔 CHECK IN 후 자유시간
외도 유람선 대신 한산섬으로 대체 가능 $25/인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여수 – 광양 – 하동 – 통영 – 거제

이동

전용차량

호텔

소노캄 거제 (T. 1588-4888) 또는 동급 www.daemyungresort.com

식사

조: 호텔식 – 중: 굴정식 – 석: 냉면 & 육전 (만두)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관광
신선대 – 신선이 내려와 놀던 자리라 불릴만큼 경치가 뛰어난 곳
몽돌해수욕장 – 모래가 아닌 [모나지 않은 둥근 돌]이 깔린 해변으로 물이 맑아 가을색을 닮은 흑진주 몽돌해수욕장

몽돌해수욕장

쪽빛 남해에 점점히 떠있는 대병대도, 소병대도, 그리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어선과 유람선이 손잡고 한 폭의 풍경화를 그리는 원시의 몽돌해변이다. 이 아름다운 정경은 거제도에 마지막 남겨진 비경이다. 이 곳을 처음 찾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을 앞 아담한 포구에서 시작해 수평선 쪽으로 크고 작은 섬들이 파도를 막아 선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한다.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하여 굳이 시인이 아니더라도 쪽빛 바다를 예찬하는 시 한 수를 읊고 싶을 만큼 가슴이 시린 해변이다.십년 년 전만 하더라도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일부 낚시꾼에게나 알려져 있던 비경의 해수욕장이었으나 최근에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을 찾고 있다.

▶ 거가대교 경유해서 부산으로 출발
거가대교 – 거제도와 부산 가덕도를 잇는 2010년 개통된 다리로 해상의 사장교와 약 3.7km 길이의 수중 [침매터널]로 구성
▶ 김해공항 도착해서 중식 후 제주로 출발

거가대교

거가대교는 가덕도~대죽도~중죽도~저도~거제 유호리를 연결하는 8.2㎞의 교량으로 폭은 21~35m이며 왕복 4차선이다. 8.2㎞ 중 가덕도~대죽도 간의 3.7㎞는 해저 침매 터널 구간이며, 대죽도에서 거제 유호리까지의 4.5㎞ 구간에는 섬을 연결하는 2개의 교량과 접속교가 건설되어 있다. 총 사업비는 1조 4469억 원[민자 유치 9,996억 원, 중앙 정부와 지자체 재정 지원 4,473억 원]이 들었다.

▶ 제주공항 도착 후 GUIDE미팅
애월한담길 – TV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집’을 통해 소개된 아름다운 해안 길을 따라 펼쳐진 최고의 산책로
금릉석물원 – 제주의 생활 모습을 돌로 표현한 멋스러운 공원
송악산 (또는 용머리 해안) – 최남단의 마라도와 가파도, 형제섬, 우뚝솓은 산방산, 한라산, 끝없는 태평양, 능선으로 이어진 푸른 잔디, 이 모든 것을 느끼며 걸을 수 있는 송악산 관광

애월한담길

‘곽금올레길’이라고도 부르는 한담해안산책로는 애월항에서 곽지과물해변까지 해안을 따라서 조성된 산책로이다.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아름답다. 총 길이는 1.2km이며, 바로 옆에 파도가 참방거리는 해안길을 따라 걸을 수 있다. 2009년 제주시가 기존의 관광 명소 이외에 제주시 일대의 대표적인 장소 31곳을 선정해 발표한 ‘제주시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용암이 굳어지면서 만들어진 다양한 신기한 형태의 바위들이 시선을 끌고, 검은 바위로 이루어진 해안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이어지는 길은 산책길에 재미를 더해준다. 제주도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어 아름다운 일몰을 잘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이곳의 매력포인트다.

금릉석물원

금능석물원은 약 40여년을 돌하르방을 제작한 장공익명장이 제주 생활의 모습들을 돌로서 조성한 공원이다. 공원에 들어서면 오른쪽에 연못이 있으며, 「돌하르방」을 비롯해 「해녀상」, 「동자상」, 「물허벅을 지고 아이를 돌보는 어머니상」 등 제주 지역의 전설을 돌로 표현한 작품, 제주의 생활, 민속, 문화를 상징하는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똑같이 생긴 하르방만 본 관광객들에게 제주 석물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게 한다. 세계 여러 나라의 대통령과 총리, 지도자들이 제주도를 방문했을 때 선물하였던 돌하르방의 모형도 함께 전시해 놓았다.

송악산

산방산의 남쪽, 가파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이는 바닷가에 불끈 솟은 산이 송악산이다.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있어 일명 99봉이라고도 한다.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이중 분화구-1차 폭발로 형성된 제 1분화구 안에 2차 폭발이 일어나 2개의 분화구가 존재-의 화산지형이기도 하다. 제주 올레 10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송악산 둘레길을 걷다 보면 형제섬과 가파도, 멀리 마라도까지 볼 수 있다. 완만한 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방목해 놓은 말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주변에 막힘이 없어 날이 좋다면 꽤나 장관을 경험할 수 있다. 길이 험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지만, 바람이 많은 편이다. 바람이 특히 센 날에는 제주의 삼다(三多)중 하 나인 ‘바람’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거제 – 부산 – 제주

이동

전용차량

호텔

제주 부영 (T. 064-731-5500) 또는 동급 – www.booyoungjejuhotel.com
제주 롯데 (T. 064-731-1000) 또는 동급 – www.lottehotel.com/jeju-hotel/

식사

조: 호텔식 – 중: 공항식 – 석: 해물전골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제주 관광
주상절리대 – 신이 다듬은 듯 겹겹히 쌓은 검붉은 다각형 돌기둥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환상적인 수직절리
천지연 폭포 –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연못이라는 이름의 폭포
석부작 테마공원 – 제주 특산물인 귤 체험을 할 수 있는 분재공원
OPTION TOUR : 성산포 유람선 $20/인 우도 팔경 중 서빈백사, 주간명월, 후해석벽, 말뚝바위 등, 바다 위에서 즐기는 우도와 성산일출봉의 장엄함을 느낄 수 있다.
☞ OPTION TOUR 안하시는 손님은 주변 자연경관 산책

주상절리대

주상절리는 마치 예리한 조각 칼로 섬세하게 깎아낸 듯한 4~6각형 형태의 기둥으로, 현무암질 용암류에 나타나는 수직 절리를 말한다. 두꺼운 용암이 화구로부터 흘러나와 급격히 식으면서 발생하는 수축 작용의 결과로 형성되었다. 마치 계단을 쌓은 듯 겹겹이 서 있는 육모꼴의 돌 기둥이 병풍처럼 둘러 쳐져 있어 자연의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그 기둥에 부딪히는 파도 또한 마음을 뺏기는 볼거리인데, 심할 때는 높이 20m 이상 치솟는 ‘쇼’가 펼쳐지기도 해서 보는 이의 넋을 빼앗는다.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높이가 30~40m, 폭이 약 1㎞ 정도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제주도 천연기념물 제443호로 지정돼 있다.

천지연 폭포

서귀포는 다른 지역에 비해 용천수가 많이 솟고, 지하 층에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수성응회암이 널리 분포하여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폭포가 많다. 그런 서귀포 폭포 중에서도 규모나 경관 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머무는 곳이 있으니, 천지연 폭포가 바로 그곳이다. 천지연은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연못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폭포의 길이 22m, 그 아래 못의 깊이가 20m로, 가히 하늘과 땅이 만나는 연못이라 불린다.

석부작 테마공원

서귀포시 호근동에 있는 석부작박물관은 시간이 흐르면서 이끼와 뿌리가 돌을 덮고 꽃 향기가 더해져 완성된 ‘살아있는 예술’ 석부작을 관람뿐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는 장소이다. 현무암 3만여 점과 귤밭도 구경할 수 있다.

올레길 2코스 (섭지코지) – 푸른 물길과 싱그런 산길을 번갈아가며 만나게 되는 그림같은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산책 코스
비자림 숲길 – 피톤치드 가득한 제주의 보물 비자나무 군락지

성산포 유람선

섬속의 섬 우도에서 시작되는 해상투어는 우도팔경과 성산일출봉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즐거운 시간과 인생샷을 남겨보세요 ♥

올레길 2코스 (섭지코지)

제주올레 2코스는 광치기해변부터 온평포구까지 약 4~5시간 걸을 수 있는 14.5km 거리의 코스이다. 바닷물이 빠지면 초록색 이끼를 입은 암반지대가 모습을드러내는, 숨어있는 비경을 볼 수 있는 광치기해변을 시작으로 내수면 둑방길을 넘어가면 식산봉을 만나게 된다. 식산봉은 55m의 낮은 오름이며 등산길이 정비가 잘 되어있고 험난하지 않아 금세 정상에 다다른다.

비자림 숲길

아이와 함께 천천히 걸으며 숲속의 신비로움에 빠지고 싶다면 비자림을 추천한다. 천 년의 세월이 녹아든 신비로움 가득한 비자림은 500~800년생 비자나무들이 자생하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장소다. 벼락 맞은 나무부터 긴 세월이 느껴지는 아름드리 나무까지 다양한 비자나무를 만날 수 있다. 비자나무 외에도 단풍나무, 후박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숲을 메우고 있다. 덕분에 숲 입구에서부터 기분 좋은 향기가 퍼져 나온다. 피톤치드를 머금은 상쾌한 산책길을 따라 자박자박 걷다 보면 자연스레 산림욕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제주

이동

전용차량

호텔

제주 부영 (T. 064-731-5500) 또는 동급 – www.booyoungjejuhotel.com
제주 롯데 (T. 064-731-1000) 또는 동급 – www.lottehotel.com/jeju-hotel/

식사

조: 호텔식- 중: 보말국 & 고등어구이 – 석: 흑돼지구이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제주관광
카멜리아힐 – 약 500여종 6,000여그루 동백나무 수목원 봄에는 튤립과 벚꽃, 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야생화와 핑크 뮬리, 겨울에는 활짝 핀 동백이 그 향기와 색채를 뽐낸다.
신비의 도로 – 내리막이 오르막으로 보이는 도로 현상 경험
제주 특산품 전시장 관람

카멜리아힐

카멜리아힐은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으로 토종 동백부터 아기 동백, 유럽 동백 등 80여 개국 500여 품종의 수많은 동백꽃을 만날 수 있다. 수목원 안에 아기자기한 포토 스폿이 많아 연인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동백꽃이 피는 계절이면 흐드러지게 피어난 동백꽃을 배경으로 멋진 인생 사진을 남기기 위해 찾아드는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신비의 도로

신비의 도로 혹은 도깨비 도로로 불리는 이곳은, 내리막길에 차를 세워두면 아래로 내려가야하는 차가 내려가지 않고 오히려 오르막쪽으로 뒷걸음치는 기이한 곳이다. 사실 이는 오르막길이 보이는 쪽이 경사 3도 가량의 내리막 길이여서 단순 착시 현상에 의해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입소문을 타 도깨비도로는 관광 명소가 되어 점점 많은 이들이 방문을 하는 추세로 현재 이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각종 안전 시설들이 추가되고 있고 조만간 도깨비도로를 기점으로 관광 공원이 생겨날 전망이다.

▶ 공항으로 이동해서 개별적으로 중식 (현금 지급)
▶ 제주 출발해서 부산으로 이동
김해공항 도착 후 GUIDE 미팅
용두산공원 – 부산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경승지
국제시장 – 약 1,500여개 상점들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시장 – 씨앗호떡, 어묵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유명하며 1945년 해방 이후 피난민들이 모여 들면서 조성된 [도떼기시장] 장터
부산영화제거리 – 유명 영화배우들과 감독들의 핸드 프린팅 감상
자갈치시장 – 개항 당시 자갈이 많은 곳에 시장이 생겼다고 해서 이름지어진 부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

용두산공원

용두산공원에 이르는 길은 오르막이긴 하지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나무가 드리워져 길을 따라 천천히 오르다보면 어느새 공원 입구에 다다르게 된다. 도시철도를 이용한 도보여행객은 역에서 가까운 에스컬레이터 입구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공원을 만날 수 있다. 단아한 정자 아래 자리한 시민의 종과 용두산공원의 자랑 꽃시계가 제일 먼저 관광객을 맞이한다. 시민의 종은 부산 시민의 기부금으로 제작된 것으로 매년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타종식 행사를 진행한다. 꽃길만 걷자고 소원하는 모든 이들의 로망, 용두산공원 꽃시계도 지나치지 말자.

국제시장

부산사투리 중에 ‘도떼기 시장 같다’라는 말이 있다. ‘매우 북적북적한 분위기’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이 말에서 도떼기 시장이 바로 국제시장의 옛 이름이다. 북적북적함의 고유명사로 남아있을 정도로 와글와글 북적북적, 물건도 많고 사람도 넘치는 국제시장이다.

부산영화제거리

중구 남포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부터 영화의 거리였다. 1914년에 영화 상설관 ‘욱관(旭館)’이 상설관 경영을 개시한 이후에 보래관(寶來館), 초량좌(草梁座), 행좌(幸座), 부산 극장 등이 들어섰다. 특히 이곳은 1924년에 한국 최초의 영화 제작사였던 조선키네마주식회사가 설립되는 등 한국 영화의 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다. 8·15 광복 이후에도 이곳에는 극장들이 자리를 잡아 1960년대에는 20여 개소의 극장이 밀집되었다. 1996년부터 부산 국제 영화제[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개최되면서 극장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그 일대를 자연스럽게 PIFF 광장[1996년 8월 14일]으로 부르게 되었다.

자갈치시장

시장의 건물 구조는 1번 날개 : 도약 – (갈매기가) 육지로부터의 도약 / 2번 날개 : 비산 – (도약한 갈매기가) 하늘로의 비상 / 3번 날개 : 활공 – (비상한 갈매기가) 푸른 하늘에서의 활공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시민들의 넓은 휴식 공간의 친수공간은 바다로의 열림, 도시로의 개방을 형상화하여 시공되었다. 또한 벽면은 전체를 유리로 시공하여 투명성을 강조했다.

▶ 석식 후 웅장한 외관을 자랑하는 부산항대교를 지나 광안대교 경유해서 광안리 & 해운대 야경을 보며 호텔로 이동
▶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제주 – 부산

이동

전용차량

호텔

부산 웨스틴 조선 (T. 051-749-7000) 또는 동급 – www.echosunhotel.com

식사

조: 호텔식 – 중: 공항식 – 석: 복탕 & 복튀김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관광
동백섬 누리마루 – 2005년 제3차 APEC 정상회담이 열린 장소로 섬과 육지를 잇는 풍광이 뛰어나며 해운대 바닷가를 낀 산책로가 아름다운 장소 – [세계의 정상들이 모여서 회의하는 집]이라는 뜻
☞ 산책 안하시는 손님은 휴식 후 호텔 LOBBY 10:00 미팅

동백섬 누리마루

누리마루 APEC 하우스(영어: Nurimaru APEC House)는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 동백섬 내에 위치한 회의장이다. 부산광역시청이 관리하고 있으며,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담과 2019년 한국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장소로 이용되었다.

▶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로 이동
불국사 – 석굴암과 함께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찰,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틋한 사랑의 전설을 간직한 석가탑 및 기발한 의장으로 이루어진 시대의 걸작 다보탑

불국사

석굴암(石窟庵)과 불국사(佛國寺)는 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고대 불교 유적이다. 석굴암은 불상을 모신 석굴이며, 불국사는 사찰 건축물이다. 두 유산은 모두 경주시 동남쪽의 토함산(吐含山)에 있으며, 약간의 거리를 두고 있다. 두 유산은 8세기 후반에 같은 인물이 계획해 조영하였으며 비슷한 시기에 완공되었다. 석굴암은 화강암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쌓아 만든 석굴로 원형의 주실 중앙에 본존불(本尊佛)을 안치하고 그 주위 벽면에 보살상, 나한상, 신장상 등을 조화롭게 배치하였다. 불국사는 인공적으로 쌓은 석조 기단 위에 지은 목조건축물로 고대 불교 건축의 정수를 보여 준다. 특히 석굴암 조각과 불국사의 석조 기단 및 두 개의 석탑은 동북아시아 고대 불교예술의 최고 걸작 중 하나로 꼽힌다.

▶ 시내로 이동 후 중식
첨성대 – 약 9.5m 높이로 신라 선덕여왕 때 축조된 천문대로서 천문 현상을 관찰하여 국가의 길흉을 점치는 역할을 했던 건물
동궁과 월지 – 신라 문무왕 14년 왕궁의 [별궁]으로 창건된 터, 달이 머무는 저녁엔 훌륭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멋진 산책 코스
경주국립박물관 – 신라 유적지의 유물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

첨성대

첨성대(瞻星臺)는 경상북도 경주시 반월성 동북쪽에 위치한 신라 중기의 석조 건축물로, 선덕여왕때에 세워진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려져 있다.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31호로 지정되었다.

동궁과 월지

경주야경 제 1의 명소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동궁과월지는 ‘안압지’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 수도 있다. 조선시대 폐허가 된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 무리가 있는 연못이라 하여 ‘안압지’라 불렀는데, 원래 이곳은 신라시대 왕자들이 기거하던 별궁이 있던 자리다. 그래서 2011년 ‘동궁과 월지’라는 제 이름을 찾았다.

경주국립박물관

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인왕동)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산하 국립 박물관. 경주 및 경상북도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이며, 위치가 위치인 만큼 주로 신라 시대의 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고 있다.

▶ 구미로 이동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장소

부산 – 경주 – 구미

이동

전용차량

호텔

구미 금오산 (T. 054-450-4000) 또는 동급 – www.hotelgeumosan.com

식사

조: 호텔식 – 중: 쌈밥정식 – 석: 돌솥 한정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구미 관광
채미정 – 정몽주, 이색과 함께 고려 후기에 충절을 지킨 대학자 야은 길재 (1353~1419)를 기리는 풍광이 아름다운 정자
금오지 호수 – 금오산을 낀 아름다운 산중 호수인 금오지 산책

채미정

경북 구미의 ‘채미정(採薇亭)’은 야은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정자이다. 길재는 고려가 멸망하자 불사이군을 내세우면 금오산 자락에서 일생을 마쳤다. 마치 그의 삶은 중국의 백이·숙제와 닮아있었다. 백이·숙제는 은나라가 망하자 수양산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먹고 살다 죽었다. 그래서 길재가 죽은 지 350년 후인 1768년(영조 44) 세워진 정자의 이름이 ‘고사리를 캔다’라는 의미의 ‘채미(採薇)’였다. 야은 길재의 삶과 잘 연결되는 정자의 이름이다.

안동으로 이동
하회마을 – 마을 전체가 문화 자료로 보존되어 있는 전통 마을로 과거 건축물을 그대로 보존한 풍산 유씨 씨족마을이자 유성룡 등 많은 고관 대작을 배출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양반 고을
OPTION TOUR : 전동 모터카트 $15/인 – 씽씽 전동카트를 타고 바람을 가르는 쏠쏠한 재미를 느껴보세요.

금오지 호수

구미 금오산은 곳곳에서 명산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금오산의 매력은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 ‘금오지’에서부터 시작한다. 금오지는 청송의 ‘주산지’처럼 지역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산중 호수’다. 요즘 금오지는 추색(秋色)이 완연하다. 그리고 명품의 모습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하회마을

안동 하회마을(安東 河回마을)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에 있는 전통 민속마을이다. 문화재로 지정된 건축물들은 보물 2점, 국가민속문화재 9점 등을 포함하여 11점이고 이밖에 국보 2점이 있다. 2010년 7월 31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의 제34차 회의에서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되었다.[

▶ 중식 후 청송으로 이동
주왕산 (차창) – 기암과 단풍이 어우러져 사계절 아름다운 명산
주산지 – 조선 숙종 때 만들어진 인공 저수지로 약 550m 이어지는 왕버들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산책로가 일품이다.

주왕산

1976년 우리나라 1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105.595㎢이다. 보는 이를 한눈에 사로잡는 암봉과 깊고 수려한 계곡이 빚어내는 절경을 간직한 영남 제1의 명승지이다. 주왕산(720.6m)을 중심으로 태행산(933.1m), 대둔산(905m), 명동재(875m), 왕거암(907.4m) 등의 산들이 말발굽형으로 자연성곽 같은 멋진 산세를 이루고 있으며, 7천만 년 전의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굳은 용결 응회암으로 이루어져 특색있는 경관을 이루고 있어 우리나라의 3대 암산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주산지

주산지(注山池)는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주산지리에 있는 저수지이다. 주산천 지류의 발원지이며, 주왕산국립공원에 자리 잡고 있다. 2013년 3월 21일 대한민국의 명승 제105호로 지정되었다.

솔샘온천

소노벨 청송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바로 청송의 명물로 잘 알려진 솔샘온천 입니다. 솔샘온천은 2개의 온천(1호공 지하 800m, 2호공 지하 870m) 에서 1일 총 570톤의 풍부한 양수량으로, 온천과 사우나를 즐기시는데 부족함 없이 만족스러운 경험을 드리고자 철저한 온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청송이 드리는 솔샘온천의 신비로운 경험과 온천의 효능을 느끼면서 건강도 함께 지키세요.

▶ 호텔로 이동해서 CHECK IN 후 자유시간
솔샘온천 (요금 포함) – 주왕산 계곡에서 솟아나는 온천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어 주세요.
▶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구미 – 안동 – 청송

이동

전용차량

호텔

소노벨 청송 (T. 1588-4888) 또는 동급 – www.daemyungresort.com

식사

조: 호텔식 – 중: 안동찜닭 & 간고등어 – 석: 한식(호텔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동해 바다를 낀 망양으로 이동
망양 휴게소 – 울진의 보석, 7번 국도의 선물, 탁 트인 에머랄드빛 동해바다 전망이 멋진 최고의 아름다운 휴게소

망양 휴게소

망양휴게소는 7번 국도변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고 내려다 보이는 바다 경치가 빼어나서,쇠락하는 다른 국도변 휴게소와는 달리 손님으로 붐비고 있다.휴게소 건물 위에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여기서는 동해 바다의 시원한 풍광을 즐길 수 있다.

▶ 해돋이의 명소 정동진 도착 후 중식
모래시계 공원 – 인기 TV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였던 곳으로 서울 광화문 정동쪽이라는 뜻으로 이름지어진 바닷가 공원 산책

모래시계 공원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은 1999년 강릉시와 삼성전자가 새로운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총사업비 12억 8천만원을 들여 조성했다. 모래시계공원 안의 모래시계는 지름 8.06m, 폭 3.20m, 무게 40톤, 모래무게 8톤으로 세계 최대의 모래시계이며, 시계 속에 있는 모래가 모두 아래로 떨어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꼭 1년이 걸린다.

강릉으로 이동
오죽헌(차창) –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선생의 얼이 서려 있는 장소
허난설헌 생가 – 홍길동전의 저자로 유명한 허균의 친누나이자 시와 학문에서 천재적 시재를 발휘한 조선 중기의 여류 문인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 대회에서 선정된 솔숲길 산책
경포대 – 5개의 달 (밤하늘의 달, 호수의 달, 바다의 달, 술잔의 달, 임의 눈동자)이 뜬다는 경포대 및 경포호수 조망
경포해수욕장 – 동해바다의 가장 아름다운 해안선을 지닌 곳, 향긋한 내음이 강한 소나무 숲길에서 힐링해 보세요!

오죽헌

오죽헌은 신사임당(1504∼1551)과 율곡 이이(1536∼1584)가 태어난 유서 깊은 집이다. 사임당 신씨는 뛰어난 여류 예술가였고 현모양처의 본보기가 되는 인물이며, 신씨의 아들 율곡 이이는 조선 시대에 퇴계 이황과 쌍벽을 이루는 훌륭한 학자였다. 오죽헌은 조선 시대 문신이었던 최치운(1390∼1440)이 지었고, 단종 시대에 병조 참판과 대사헌을 역임했던 최응현의 고택으로 사용되었다. 최응현은 훗날 신사임당의 외할아버지인 이사온(李思溫)에게 자신의 저택을 물려주게 된다.

허난설헌 생가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에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에 있는 생가이다. 이곳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여류시인 허난설헌이 태어나서 자란곳이다. 건물은 본채와 사랑채로 구성되어 있는 ‘ㅁ’자형 구조를 하고 있지만, 전통적인 ‘ㅁ’자형 주택과는 달리 폐쇄적이지 않고 개방적인 중부지방 양반가옥 형태를 하고 있다. 사랑채는 앞면 4칸, 옆면 2칸반 규모이며, 마당 방향으로 걸터 앉을 수 있는 툇마루를 두고 있다. 관동팔경 유람을 떠났던 유력인사들을 접대해야 했던 강릉지방의 특색이 반영되어 비교적 큰 규모를 하고 있다.

경포대

경포대(鏡浦臺)는 강원도 강릉시에서 동북쪽으로 7km 지점, 언덕 위의 누대(樓臺)로, 정면 5칸, 측면 5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관동팔경의 하나이다.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의 유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으며, 2019년 12월 30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2046호로 지정되었다.

경포해수욕장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에 자리한 경포대 해변은 언제나 그렇듯 여름철 최고의 해수욕장중 하나이다.무더운 여름철, 대한민국의 젊음을 느끼고 싶다면 부산의 해운대, 강릉의 경포대를 가라는 말이 있다. 덕분에 젊은이 들이 많이 몰리면서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은 고성과 양양의 해수욕장으로 퍼져 나갔다.경포는 동해안 최대 해변으로 유명하며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明沙五里) 이다.그에 걸맞게, 여름철 늘어선 파라솔은 물감을 뿌려놓은 것처럼 장관을 이룬다. 그 장관을 즐기고 나서야 강릉관광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양양으로 이동
▶ 호텔 CHECK IN 후 자유식으로 석식 및 휴식

장소

청송 – 망양 – 정동진 – 강릉 – 양양

이동

전용차량

호텔

쏠비치 양양 (T. 1588-4888) 또는 동급 – www.daemyungresort.com

식사

조: 호텔식 – 중: 전복순두부 & 메밀전병 – 석: X (자유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산수가 아름다운 도시 속초로 이동
설악산 국립공원 – 한라산 (1,950m), 지리산 (1,915m)에 이어 남한에서 3번째로 높은 산 (1,708m)으로 4계절 아름다운 명산
신흥사 – 약 1,500년전 창건된 불교 문화의 역사를 간직한 사찰
OPTION TOUR : 권금성 케이블카 $20/인 – 설악산 및 동해 바다와 속초시까지 내려다 보이는 케이블카로 권금성까지 왕복으로 탑승하면서 수려한 풍광을 감상
☞ OPTION TOUR 안하시는 손님은 신흥사 주변 자유 산책

설악산 국립공원

1970년 우리나라에서 다섯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196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국제적으로도 그 보존 가치가 인정되어 1982년 유네스코로부터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지역이다. 설악산국립공원의 총면적은 398.237㎢에 이르며 행정구역으로는 인제군과 고성군, 양양군과 속초시에 걸쳐 있는데 인제 방면은 내설악, 한계령~오색방면은 남설악, 그리고 속초시와 양양군 일부, 고성군으로 이루어진 동쪽은 외설악이라고 부른다. 설악산은 주봉인 대청봉을 비롯하여 소청봉, 중청봉, 화채봉 등 30여 개의 높은 산봉우리가 웅장하게 펼쳐져 있다.

신흥사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雪嶽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이 창건한 사찰. 최근에는 1997년 10월 높이 14.6m로 세계 최대의 청동불좌상이 조성한 지 10년 만에 일주문 앞에 봉안되었다. 이 청동대불은 통일을 염원하며 세운 것으로, 일명 ‘통일대불’로도 부른다. 부속 암자로는 선정사의 옛터에 세워진 내원암(內院庵)과 655년에 건립한 계조암, 1785년(정조 9)에 창건한 안양암(安養庵) 등이 있다.

권금성 케이블카

오늘날 케이블카 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11,000원인데 이전과 달리 상당히 빠른 속도로 올라간다. 케이블카를 출발했던 곳을 바라보니 선착장 왼쪽에 신흥사, 오른쪽에는 소공원이 훤히 보인다. 그리고 케이블카 오른쪽 편으로 바라보니 두 산 자락 사이로 흐르는 쌍천을 볼 수 있다. 한 5분 정도 지나서 인가. 권금성 선착장에 도착했다는 방송이 들린다. 어릴 때 왔을 때보다는 상당히 빠르게 올라간 느낌이다.

가평으로 이동 후 중식
남이섬 (요금 포함) –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섬, 원래 육지였으나, 청평댐 건설 이후 온전한 섬이된 곳으로 [겨울연가] [겨울나그네] 등 스크린 배경지

남이섬

남이섬은 본래 홍수 때만 섬이 되었지만, 1944년 일제가 청평댐을 건설하면서 북한강 수위가 상승했고 완전한 섬이 되었다. 앞섬이라는 뜻의 남섬(南島)으로도 불렸던 남이섬 지명의 유래는 남이섬 북쪽 언덕의 돌무더기에 조선 초기의 무장인 남이 장군이 묻혀있다는 오랜 민간전승에 기인하여 자연스럽게 정착된 것이다. 다산 정약용의 저서 천우기행(穿牛紀行) 및 산수심원기(汕水尋源記) 등에 따르면 이러한 민간전승 내용과 함께 일찍이 남이섬을 남이서(南怡嶼)로 부른 기록을 찾아 볼 수 있다. 島(도)가 큰 섬을 가리키는데 반해 嶼(서)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작은 섬을 뜻한다.

서울로 이동하여 일정 종료 (지하철 2호선 삼성역 현대백화점 정문)

장소

양양 – 속초 – 가평 – 서울

이동

전용차량

호텔

식사

조: 호텔식 – 중: 막국수 & 닭갈비

유의사항 및 취소규정

취소규정 <미국기준>

관광예약을 취소하시면 출발 1주일전 20%, 3일전 50%, 그 이후에는 80% 공제됨을 알려드립니다.

항공, 티켓 재발권 또는 취소시 패널티가 부과되며, 환불이 불가한 티켓도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와 지병에 의한 부상, 질병, 사망, 분실 및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취소 및 변경사항 등은 본사의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손님깨서는 영수증에 기입된 사항을 동의함으로 우리 회사 웹사이트에 기재된 조건과 내용에도 동의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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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기차, 크루즈 등 일체의 교통편 비용은 환불불가 하며 100% 공제됨.

취소규정 <한국기준>

① 예약 후 3일 이내에 신청금을 입금하셔야 하며, 고객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 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 제15조 (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취소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1-10호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한 것으로 제9조,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1년12월28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② 호텔 취소시, 일주일 전에 취소해야 취소 패널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여행출발 7~1일전까지 취소요청시 취소패널티(호텔 1박요금)가 발생됩니다.

※ 모든 취소사항은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까지) 내에 취소요청에 한합니다.

여행시 유의사항

① 현지 합류 조인 행사이므로 지역 및 행사인원에 따라 호텔 및 가이드, 차량, 식사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차량은 현지 인원에 따라 밴, 중형, 대형으로 진행 됩니다.

② 투어 중 일정을 변경/취소 할 수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변경될경우 현지에서의 일정변경으로 인한 추가비는 현지 지불 원칙입니다.

③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등) 이 거의 비치되어 있지 않으며, 객실 내 흡연시 최소 $250의 벌금이 발생됩니다.

④ 패키지 투어 중 개인 활동을 계획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개런티 하지 않습니다. < Ex.개인적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

⑤ 미국입국시 반드시 미국비자 또는 ESTA 승인을 받으셔야만 가능합니다.

⑥ 본 상품은 한국출발인원 외에도 현지에서 예약하신 고객들과 합류하여 진행되는 상품입니다.

⑦ 모든 호텔은 2인1실 기준이기 때문에 3인1실/4인1실이더라도 엑스트라 베드 추가되지 않습니다.

⑧ 미서부 지역은 이동거리가 멀기 때문에 전 일정 새벽 기상 후 일정 소화하셔야 하며, 버스 이동거리가 많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⑨ 미성년자가 성인동반 없이 투어할 경우 면책동의서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⑩ 투어 중 영/유아를 동반하실경우 카시트를 무조건 소지하셔야 하며, 카시트가 없어 대여를 요청하실경우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⑪ 천재지변 및 항공기의 결항, 또는 지연시 환불 불가 입니다.

⑫ 호텔방 안에 설치된 스프린 클러를 건드리거나 옷을 걸면 건물 구조상 큰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으며, 샤워 할 때 샤워 커튼을 하수구가 있는 욕탕 안으로 치셔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호텔측에서 수리비용 및 보상을 요구 할 수 있으며 비용 발생시 현지지불 하셔야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현지 및 기타 사정에 의해 여행 일정이 일부가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하여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예약시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경우

☞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 따라 아래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급하게 여행을 하셔야 할 경우는 전화(1-714-203-637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준비물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면도기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소화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준비하시면 유용합니다.

양/우산,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전압은 110V 이므로 미리 멀티아답타 또는 돼지코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은 날씨가 추울 수 있으며, 사막의 경우 일교차가 심하므로 기온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 개 준비하시고 따뜻한 옷 1개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담당 및 연락처

드림투어
* 대표전화: +1-714-576-7788
* 일반전화: +1-714-203-6373

여권 및 비자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영주권 또는 미국 비자를 따로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ESTA(전자여행허가)를 받으셔야하며, ESTA는 전자여권소지자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미국 비자를 소지하셨다고 하더라도 만료기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자여권 구별법
1. 여권번호가 M으로 시작합니다. (단수여권은 S로 시작합니다)
2. 여권번호가 MP***** 인경우는 구여권입니다. 반드시 M다음에 숫자가 와야합니다.
3. 2009년 이후 발급된 여권이여야 합니다.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이용절차

전자여권 발급 (개인발급) → 전자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접속 (https://esta.cbp.dhs.gov) →신상정보, 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 신청번호 확인 → 입국허가 통지확인 → 출국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 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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