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가격

2,899


여행기간 9박 10일
여행지역 취리히-루체른-베른-인터라켄-밀라노-베니스-볼로냐-피렌체-로마-폼페이-쏘렌토-나폴리

아름다운 스위스와 문화와 자연의 나라 이탈리아 !

▶ 로마는 중요한 곳만 그리고 산지마노, 피렌체, 라스페치아 아스코나, 밀라노까지…이탈리아의 더 많은 문화와 작은도시의 유적들을 감상해보자 !
▶ 스위스의 인터라켄, 벨렌쪼나, 그란덴발트, 스테헬렐레그, 쉴트호른, 뮈렌, 루체른, 리기, 취리히, 알프스의 아름다운 비경과 함께..
▶ 루체른의 상징이자 랜드마크 인 총 길이 200m의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다리 카펠다리
▶ 자연으로 떠나는, 스위스 인터라켄
▶ 스위스의 또다른 느낌을 선사하는 탄성을 자아내는 구시가지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도시 베른
▶ 신비로운 물의 도시 베니스 관광
▶ 르네상스의 문화를 꽃피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술의 도시 피렌체 관광
▶ 유럽최고의 패션과 예술의 중심지 밀라노 관광
▶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도시 바티칸을 품고 있는 로마 관광
▶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있는 남부지역 나폴리/폼페이/쏘렌토 관광

여행일정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드림투어만이 가능한 아름다운 일정으로만 만들었습니다 ★
로스앤젤레스 공항 (LAX) 및 미주 각 지역 출발
취리히 향발

장소

각지역 & LAX – 취리히

이동

항공

호텔

기내

식사

중: – 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취리히도착 가이드미팅후 취리히 시내관광
▶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순위에서 하상 수위를 차지하는 곳 취리히

취리히

취리히는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취리히주의 주도이며, 스위스의 중간 지역에 취리히 호의 북쪽 끝에 위치해 있다. 취리히와 그 근처 지역을 말하는 취리히 수도권에는 약 200만명의 주민이 살고 있을 정도로 인구가 많다. 또한 취리히는 스위스의 주요 상업적 문화적 중심지이자 때때로 스위스의 문화수도로 불린다. 국제 축구 연맹(FIFA)의 본부가 취리히에 있으며, 취리히 공항과 취리히 중앙역은 스위스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넓다.

▶ 석식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장소

각지역 & LAX – 취리히

이동

전용차량, 항공

호텔

미정

식사

중: 기내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리기산으로 이동 (약1시간) 후 ◆ 리기산 관광 ◆
☞ 산들의여왕 “리기산 (해발 1.797m)
☞ 케이블카 이용하여 리기산 등반
산악열차 탑승하여 하산

리기산

리기는 19세기부터 알프스의 전망대로, 그리고 일출의 명소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산들의 여왕으로 불린다. 1871년 5월 21일 니클라우스 리겐바흐가 발명한 톱니바퀴 열차로 유럽 최초로 등산 열차(VRB, 산악 열차)를 이곳에서 운행하였다. ARB 등산 열차는 1875년에 개통하였다. 그리고 산 정상에 있는 1816년에 창업한 호텔 리기 쿨름은 스위스 최초의 산정 호텔이기도하다. 정상 전망대로 가는 길로 젊은이가 가리키는 길은 짧지만 힘든 170m의 길과 노인이 가리키는 완만하나 조금 더 걸어야 하는 270m의 길이다. 안테나가 있는 정상은 대체적으로 완만하며, 이 곳에서 바라보는 알프스 전경이 멋지다.

리기산 산악열차

루체른 중앙역에서 리기 정상으로 가는 방법은 크게 3가지이다. 그 중 한가지인 루체른 중앙역에서 통근 열차(S-Bahn S3)나 IR를 타고 아르트 골다우(Arth Goldau)로 간다. 아르트 골다우에서 ARB 등산 열차를 타고 리기 정상으로 올라간다. 총 1시간 20분 정도 소요.

루체른으로이동 (약1시간)
▶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긴 나무다리 카펠교
▶ 감동적인 석조 작품 빈사의 사자상 등 관광
▶ 낭만적은 루체른 호수 주변 산책 구시가지 등 관광

루체른

중앙 스위스의 관문인 루체른(Luzern)은 루체른 호숫가, 인상적인 산악 파노라마 속에 자리해 있다. 이 곳의 많은 볼거리와, 기념품, 시계 상점, 아름다운 호숫가 풍경, 리기(Rigi), 필라투스(Pilatus), 슈탄저호른(Stanserhorn)과 같은 근교의 알프스 산 덕분에, 루체른 마을은 수 많은 그룹 여행자들과 개별 여행자들이 묵어가는 목적지가 되어주고 있다.

카펠교

우아함을 뽐내는 유럽 최고의 목조 다리, 카펠교카펠교는 로이스 강변에서 루체른의 남쪽과 북쪽을 이어주고 있는 목조 다리이다. 지붕이 덮여 있는 통로형을 띠고 있으며 팔각형 모양의 저수탑과 함께 나란히 서 있다. 14세기에 방어요새의 일부로써 처음 세워졌으나 지금 남아 있는 모습은 1993년 화재로 인해 소실되었던 것을 다시 재건한 것으로, 아직도 곳곳에 불에 탄 흔적이 남아 있다. 지붕 각각의 대들보에는 17세기의 화가 하인리히 뵈크만이 스위스의 건국신화와 역사 장면을 묘사한 110여 개의 판화작품들이 걸려 있다. 현재 저수탑은 기념품 상점으로 사용되고 있다.

루체른 호수

아름다운 산들로 둘러쌓인 루체른 호수(또는 피어발트슈테터 호수)는 스위스 내에서 가장 다양하고 멋진 경관을 자랑한다. 간혹 피요르드 풍경이 연상되기도 하는데, 온화한 호수 기후가 특징이다.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다섯 척의 증기 외륜선과 우아한 15척의 살롱 동력선을 타고 호수에서 즐기는 크루즈가 압권이다.

사자상

루체른의 죽어가는 사자는 1792년 프랑스 혁명 당시 사망한 스위스 용병들을 기념하기 위해 암벽에 조각되었다. 빙하 공원에는 20,000년 전에 일어난 빙하 시대 후기로부터 내려오는 빙하 돌개구멍(pot hole;포트 홀) 뿐만 아니라, 홍합 및 2천만년 전에 존재하였던 아열대 바다 지역의 야자 나무 잎사귀의 화석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는 상호작용이 이루어 지는 스테이션과 시청각 프레젠테이션에 의해 설명된다. 중부 스위스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산맥의 도드라진 경관을 바라볼 때 그야말로 놀라운 풍경이 발치에 펼쳐진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취리히 – 루체른

이동

전용차량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베른으로 이동 (약1시간30분), 스위스의 수도 베른도착후 시내관광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구 시가지
★ 베른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미 정원
★ 베른을 상징하는 동물인 곰을 테마로 한 곰 공원

베른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만큼 오랜 역사의 도시를 원형 그대로 보전한 곳은 드물 것이다. 아름다운 구시가는 1983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6km에 이르는 아케이드는 유럽 최장의 길이를 자랑한다. 파울 클레 센터(Zentrum Paul Klee)는 스위스 출신의 유명 화가 파울 클레의 작품을 대거 소장하고 있다.

구 시가지

잘 보존된 중세 성곽 덕에, 베른의 구시가지는 1983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 지역 명단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 스위스의 수도는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곳 예스러운 구시가지는 아레 강에 의해 형성되었고, 알프스의 웅장한 경관을 선사한다. 6킬로미터에 이르는 석회암 건물들과 중세시대의 아케이드, 다채로운 형상을 한 르네상스 양식의 분수, 그리고 그림 같은 지붕 꼭대기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성당이 있는 이 곳, 베른(Bern)은 1191년에 건립되었으며, 유럽 중세 시대 건축물의 진정한 보석과도 같은 존재이다.

장미정원

장미 정원은 꽃을 사랑하는 이들의 메카이며 긴장을 풀기 좋은 곳이다. 멋진 위치에 자리한 레스토랑과 베른 구시가의 아름다운 전경이 장미 정원의 자랑거리다. 장미 정원은 베른 구시가와 아레 루프(Aare Loop)의 멋진 전망이 보이는 넓은 공원이다. 공원에는 220여 종의 장미, 200여 종의 아이리스, 28종의 진달래(rhododendrons)가 서식 중이다. 1765년에서 1877년까지 장미 정원은 묘지로 사용되었고, 1913년 이후 수많은 꽃과 연못으로 이루어진 눈부신 공원이 되었다. 1956년부터 1962년까지 공원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였고 진달래와 철쭉은 물론 아이리스 정원이 새로 꾸며졌다.

곰 공원

베른 베어 피트(Bern Bear Pit)는 스위스 국경을 넘어 국제적으로 알려진 명소이다. 2009년부터 곰들은 터널을 통과하면 6000 평방미터가 넘는 새로운 공원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게 되었다. 베어 피트(Bear Pit)”는 곰들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여전히 남아 있으며, 국가적으로 중요한 연방 문화 대상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고 최고로 관리되는 주(州) 차원의 보호구역에 포함되었다. 피트는 터널을 통해 공원과 연결된다. 새로운 베어 파크는 물론 이전의 베어 피트도 관람 가능하며 동굴이 있는 푸른 구릉과 아레 강의 “곰 목욕탕”을 볼 수 있다.

인터라켄으로 이동 (약1시간30분)
▶ 석식 후 호텔 투숙

인터라켄

인터라켄(Interaken)은 스위스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 옆으로 거대한 호수를 두고 그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그린델발트(Grindelwald), 라우터브루넨(Lauterbrunnen), 융프라우(Jungfrau), 뮈렌(Mürren), 피르스트(First) 등으로 가기 위해, 가장 먼저 들르게 되는 도시로 남쪽에 위치한 스위스 알프스의 여행이 이곳에서 시작되게 된다.

장소

루체른 – 베른 – 인터라켄

이동

전용차량

호텔

미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인터라켄 융프라우 등정
▶ 인터라켄 툰호수와 브리엔츠 호수사이의 좁은 골짜기 스위스 중부의 메르네제, 오버란트 지역의 리조트타운 관광
▶ 알프스의 최고붕 융프라우 명물 톱니바퀴열차, 산악열차 탑승하여 융프라우와 뮌휘 두 봉우리사이 전망대에서 고산지대의 짜릿한 풍경감상, 빙하와 얼음동굴 관람

융프라우

스위스에서 느끼는 알프스 산맥의 위엄, 융프라우융프라우는 해발 4,185m의 고도를 지닌, 베르너 오버란트에서 두번째로 높은 봉우리이다. 빙하 폭포인 슈타웁바흐와 트뤼멜바흐가 있는 마을 라우터브루넨과 목초지에서 여유롭게 다니는 젖소들을 볼 수 있는 클라이네샤이덱. 산악마을 그린델발트, 다양한 하이킹 코스와 전망대를 보유한 휘르스트, 그리고 유럽에서 가장 높은 지역의 열차역으로 많은 방문객을 통해 유명세를 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빙하지대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까지 모든 코스를 다 체험하긴 쉽지 않지만 그만큼 모두 대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해주는 융프라우의 보석 같은 명소들이다. 산 위의 기온은 거의 영하이므로, 여름철이더라도 두툼한 옷과 신발을 꼭 챙겨가야 한다.

융프라우 철도 (Jungfrau Bahn)

융프라우 철도는 클라이네 샤이텍에서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철도 역인 융프라우요흐까지 운행하는 산악철도이다. 1896년과 1912년 사이에 스위스 ‘철도의 왕’으로 불리던 아돌프 구에르첼러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철도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업적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얼음 동굴

자연 그대로의 알레취 빙하를 다듬어 만든 얼음 궁전은 수천년 동안 겹겹이 쌓인 빙하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장소다. 빙하 30m 아래를 조각해 만든 환상적인 얼음 세계는 바닥도 그대로 빙 하를 노출시켰기 때문에 걸음에 신경 써야 한다. 미로 같은 얼음 궁전을 누비며, 빙하를 조각해 만든 아기자기한 조형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해보자.

스핑스 전망대(Sphinx observation terrace )

승강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고도 3571m에 자리한 스핑스 전망대에서 알레취 빙하가 뿜어내는 눈부신 아우라를 만날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목록에도 등재된 22km의 알프스 최장의 빙하인 알레취 빙하와 융프라우, 묀히의 정상 등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선글라스와 두꺼운 외투 필수.

메르네제 오버란트

눈길을 끄는 풍경과 장엄한 산의 세계, 훼손되지 않은 자연, 반짝이는 호수와 진정성이 사람들을 이곳으로 초대한다. 베른(Bern)-베르너 오버란트(Bernese Oberland) 지역은 어떤 계절에 방문하더라도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안겨주는 다양함이 모자이크처럼 모여있다.

▶ 중식후 밀라노로 이동 (약 4시간소요)
▶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인터라켄 – 밀라노

이동

전용차량

호텔

COSMO HOTEL PALACE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한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 후, 밀라노 시내관광
▶ 고딕 성당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280개의 첨탑인 두오모성당(외관)
▶ 세계3대 오페라극장 중 하나인 라 스칼라좌 극장(외관)
갤러리아 비토리오 엠마누엘2세

두오모 성당

밀라노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성당두오모는 원래 반구형의 둥근 천장이라는 뜻인데, 현재는 지역에서 가장 큰 대성당을 의미하는 말로 바뀌어 사용되고 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1386년에 지안 갈레아초 비스콘티의 명령에 의해 공사가 시작되었으나, 많은 위기들 때문에 600여년이라는 시간에 걸쳐서 공사가 진행되었다. 나폴레옹이 1805년부터 1809년까지 공사를 마무리 시켜 완공되었다. 밀라노 대성당은 뛰어난 고딕 양식으로 건축되었으며, 2,000여개의 성인상과 135개의 소첨탑이 외관을 장식하고 있다. 특히 성당의 꼭대기에 있는 ‘마돈니나’는 금박으로 장식되어 있어 눈에 띈다.

스칼라 극장

세계적으로 오페라 음악을 이끌었던 스칼라 극장밀라노에서도 중심지에 위치한 스칼라 극장은 1778년 성당이 있던 자리에 세워졌으며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한 번 무너져 1946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되었다. 3200석 규모의 대형 공간으로 유명한 오페라 작곡가의 작품이 초연된 곳이며,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거쳐 가는 무대이기도 하다. 내부에는 박물관이 있으니, 오페라 관련 물품들을 함께 구경해도 좋다. 또한 입구 맞은 편에 서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동상이 인상적인 곳이다.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밀라노의 대표 건축물이자 세계 최초의 쇼핑센터아치형 천장이 아름다운 아케이드 거리다. 통로를 따라 거리를 걸으면 양쪽으로 명품 브랜드 샵, 카페, 레스토랑, 서점 등이 줄지어 들어서 있다.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상점거리로 알려져 전세계의 많은 관광객들이 꼭 찾는 장소다. 거리 자체가 하나의 예술품인듯한 이 거리는 1877년에 완공되었으며 이탈리아 왕국에서 최초로 왕에 올랐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를 기리고자 그의 이름을 붙였다. 스칼라 광장과 두오모 성당을 이어주는 통로 역활도 동시에 하는 거리이다.

▶ 밀라노 관광후, 수중도시 베니스로 이동 (약 3시간)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이라 극찬받는 산 마르코광장
▶ 비잔틴 양식의 화려한 산마르코 성당
▶ 고딕양식의 백미 두칼레궁전, 두칼레궁전과 감옥을 잇는 슬픔이 묻어나는 탄식의 다리등 관광후 볼로냐로 이동

두칼레 궁전

베네치아 공화국의 아름다운 걸작, 두칼레 궁전베네치안 고딕 양식의 최고의 걸작으로 불리는 ‘두칼레 궁전’은 산 마크로 광장의 옆에 위치한 궁전이다. 흰색과 분홍색의 아름다운 문양으로 된 외벽 대리석이 특징인 이곳은 9세기경 지어졌다. 두칼레 궁전은 679년부터 1797년까지 120명에 이르는 베네치아 공화국 총독의 관저로 사용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내부에 10인 평의회의 방, 투표실, 접견실 등 베네치아 공화국 시대의 정치, 행정의 중심지 역할을 했다. 현재 이곳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궁전 안에 다양한 그림과 무기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산마르코 광장

산마르코 광장(Piazza San Marco)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위치한 광장으로, 베네치아의 가장 유명한 광장이며 베네치아의 정치적, 종교적 중심지 역할을 하던 광장이다. 베네치아에서는 산 마르코 광장을 단순히 ‘광장’ (la Piazza)라고 지칭한다. 산마르코 광장과, 피아제타, 그리고 로마 광장을 제외한 다른 모든 공공 공간들은 광장이라고 불리는 대신에, 들판들이라는 뜻을 가진 캄피 (Campi)라고 불렸다. 작은 광장이라는 뜻을 가진 피아제타 (la Piazzetta)는 베네치아 석호 방향 남동쪽으로 산 마르코 광장이 연장된 것이다. 산마르코 광장은 피아제타와 함께 베네치아의 사회적, 종교적, 정치적 중심지를 형성했고, 보통 하나처럼 여겨졌다.

산 마르코 대성당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건축물, 산 마르코 대성당베네치아 중심에 위치한 산 마르코 대성당은 도시의 수호성인인 산 마르코의 유골이 안치되어 있는 성당이다. 로마네스크 양식과 비잔틴 양식이 혼합되어 있는 산 마르코 대성당은 832년에 지어졌으나 중간에 소실되어 11세기에 재건됐다. 아름답고 웅장한 5개의 돔을 두고 있으며 푸른색과 황금색이 어우러진 장식으로 꾸며져 있다. 성당 내부로 들어가는 데 복장 규정이 있다. 반바지나 민소매, 짧은 치마 등 노출이 있는 복장을 금지하며 가방은 가져갈 수 없다.

산마리노 성당

산마리노 대성당(이탈리아어: Basilica di San Marino 바실리카 디 산마리노[*])은 산마리노 산마리노 시 도무스 플레비스 광장에 있는 대성당이다. 산마리노의 유로 동전 10센트에 이 대성당이 그려져 있다.

탄식의 다리

죄수들의 탄식이 들리는 곳, 탄식의 다리탄식의 다리는 두칼레 궁전과 궁전 부속건물인 프리지오니 감옥을 연결하는 다리로, 17세기에 지어졌다. 아름답고 조그만 이 다리가 ‘탄식의 다리’라고 불려지게 된 이유는 궁전에서 판결을 받고 감옥으로 이동하는 죄수들이 이곳 창문 틈을 바라보며 탄식했다고 전해지기 때문이다. 이 다리를 건넌 사람 중에 유일하게 한 사람만이 탈옥에 성공했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세계적인 바람둥이로 유명한 지오반니 카사노바다. 두칼레 궁전에서부터 탄식의 다리, 감옥까지 한번에 구경할 수 있다.

▶ 석식후 호텔투숙

장소

밀라노 – 베니스 – 볼로냐

이동

전용차량

호텔

FLYON HOTEL & CONFERENCE CENTER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한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조식후 르네상스의 발상지 피렌체로 이동
▶ 꽃의 성모마리아 성당이라 불리는 두오모 성당
▶ 두오모 옆에 있는 높이 84m 의 조토의 종탑, 피렌체 중앙의 시뇨리아 광장
▶ 피렌체 전망을 볼수 있는 미켈란젤로 언덕등 관광

두오모 대성당 (꽃의 성모 마리아 성당)

연인들의 성지, 두오모 성당두오모란 원래 돔 형식의 천정을 가진 성당을 부르는 말이나, 현재는 지역에서 가장 큰 성당을 지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피렌체 두오모 성당의 또 다른 이름으로는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로써 ‘꽃의 성모 마리아’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르네상스 시대인 1296년 아르놀포 디 캄비오의 주도하에 건축하기 시작했으나 성당이 완성되기 직전에 그가 사망하여 몇십년 간 그대로 방치되었다. 이 후 브루넬레스키가 거대한 돔을 완성시키며 175년만에 완공하였다. 세계에서 4번째로 큰 규모로 3만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크기의 성당이다.

시뇨리아 광장

중세부터 현재까지 피렌체의 중심지, 시뇨리아 광장시뇨리아 광장은 과거부터 피렌체 공화국의 정치, 행정의 중심지였다. 특히 베키오 궁전은 공화국의 중앙청사로 사용되던 건물이다. 현재는 피렌체 시청으로 쓰이고 있다. 광장에는 피렌체를 부흥으로 이끈 메디치 가문의 의뢰로 제작된 다양한 조각상들도 전시되어 있다.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는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이 있는데, 이는 복제품으로 진품은 아카데미 갤러리에서 볼 수 있다. 광장 주변에는 카페와 상점들이 있으며, 거리에서 공연을 하기도 한다.

천국의 문 [Porta Del Paradiso]

천국의 문은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 바로 옆에 있는 산 조반니 세례당의 동쪽 청동 문을 말한다. 로렌초 기베르티가 제작한 이 문은 미켈란젤로가 아름다운 이 문을 보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는 찬사를 해 ‘천국의 문’이라고 불려진다. 또 이 문이 세례를 받는 장소로 들어가는 입구라는 점 때문에 붙여지기도 했다. 천국의 문은 모두 10개의 금박 부조로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표현했다. 원본은 두오모 성당에 안치되어 있고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복제품이다 .

단테하우스

단테의 온리원 베아트리체를 9살 때(둘은 동갑) 교회에서 처음 만나고 사랑에 빠져서 못 잊고 살다가 18살 때 베키오 다리에서 우연히 만난다. 그리고 그녀는 다른 남자와 결혼하였다가 병에 걸려 일찍 죽고…단테의 신곡에 천국으로 인도하는 구원의 여인으로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이러한 단테의 유명한 이야기가 자라난 단테 박물관.

Basilica di Santa Croce, 성 십자가 성당

산타 크로체 성당(이탈리아어: Basilica di Santa Croce, 성 십자가 성당)은 이탈리아 피렌체에 위치한 프란치스코회의 주요 교회이자, 로마 가톨릭교회의 소 바실리카이다. 산타 크로체 광장에 있으며, 피렌체 대성당에서 남동쪽 800m 거리에 있다. 성당의 자리로 선택된 첫 자리는 피렌체 성벽 외각의 습지대였다. 미켈란젤로, 갈릴레오, 마키아벨리, 시인 포스콜로, 철학자 젠틸레, 작곡가 로시니 같은 이탈리아의 가장 저명한 이들이 묻힌 곳이기도 하며, 이를 통해 이탈리아 영광의 교회 (Tempio dell’Itale Glorie)로도 알려져있다.

베키오 다리

피렌체 아루노강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 베끼오 다리피렌체 남쪽 아르노강을 가로 지르는 다리로 1345년에 건설되었다. 베끼오 다리에서 바라보는 저녁 노을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야경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장소다. 다리 위에 건물들이 놓여 있는 것이 베끼오 다리의 특징이며, 건물들은 주로 귀금속 가게이거나 기념품 상점이다. 특히 2층에 있는 긴 화랑은 ‘바사리의 코리도이오’라 불리며 피티궁까지 바로 연결되는 구간이다. 베끼오 다리는 피렌체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다리로도 유명하지만 대표적인 시인 단테와 그가 사랑했던 베아트리체가 처음 만난 장소로도 유명하다.

조토의 종탑

피렌체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조토의 종탑1334년 건축가 조토가 피렌체의 메디치가문의 지원에 힘입어 설계하기 시작했다. 이 후 조토가 사망하고 그의 제자 안드레아 피사노와 탈렌티가 1359년에 완성한 탑이다. 외관은 장미색, 흰색, 녹색의 3색의 대리석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꼭대기 탑에 오르면, 피렌체의 시가지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 그 모습이 매우 아름답다. 다만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좁고 가파른 계단 414개를 직접 걸어 올라가야 한다. 조토의 종탑에서는 두오모의 돔과 함께 피렌체 시내를 바라볼 수 있어, 두오모 쿠폴라에서 보는 전경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든다.

베끼오궁전

시뇨리아 광장과 함께 피렌체 공화국의 중심, 베끼오 궁전피렌체의 중심지인 시뇨리아 광장에 위치해 있는 베키오 궁전은 13세기부터 피렌체의 행정, 정치,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현재는 시청 건물로 쓰이고 있고, 이전에는 공화국 정부청사와 메디치가문의 궁전으로 쓰였었다. 베키오 궁전 앞에는 미켈란젤로의 작품인 ‘다비드’상의 모조품이 서 있다. 궁전의 가운데에 서 있는 93m의 탑이 눈길을 끈다. 베끼오 궁전의 2,3층의 일부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고,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궁전 내부에서는 친퀘첸토홀이 가장 아름답다.

▶ 관광후 로마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 석식 후 호텔 투숙

장소

볼로냐 – 피렌체 – 로마

이동

전용차량

호텔

CROWNE PLAZA HOTEL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이태리남부지역 폼페이로 이동 (약 2시간 30분소요)
▶ 베수비오 화산제에 묻힌 비운의 고고학 도시 폼페이 관광
▶ 가곡의 도시 쏘렌토, 쏘렌토 절벽 및 나폴리 관광

폼페이

잿더미 속에 묻혀 있던 고대 도시, 폼페이1784년 우연히 세상에 드러난 고대도시 폼페이. 폼페이는 기원전 6세기부터 도시가 성장해 로마의 지배 아래 있을 땐 로마 귀족의 방탕한 휴양지로 쓰였던 곳이다. 그러나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산의 엄청난 화산 폭발로 인해 폼페이의 전 지역이 모두 화산재 아래에 잠기게 됐다. 이후 폼페이의 존재는 잊혀지게 됐지만, 18세기부터 본격적인 발굴작업이 시작되면서 폼페이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로 달하게 됐다. 폼페이 유적지는 당대 굉장히 부흥했던 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약 2만여 명의 시민이 살았던 폼페이는 원형 극장과 포럼, 주택, 상수도 시설 등이 갖춰져 있는 발전된 도시였다.

소렌토 항구

푸른 바다가 아름다운 고급 휴양지, 소렌토이탈리아 민요 “돌아오라 쏘렌토”로 유명한 소렌토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선정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50군데 중 1위를 차지한 아말피 해안 여행의 첫 관문이다. 소렌토에 가면 지중해의 푸른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시원한 해안선과 산뜻한 오렌지나무 가로수, 수많은 관광객 등 이국적인 풍경에 압도될 것이다. 고대 로마 시대 때부터 고급 휴양지로 이름났던 소렌토는 이탈리아 남부지방의 낭만을 선사한다. 특히 항구에서 타소광장으로 가는 좁은 도로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이다.

나폴리 항

세계 3대 미항, 나폴리항시드니와 리우데자네이루와 더불어 세계 3대 미항에 손 꼽히는 ‘나폴리항’은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에서 가장 큰 항구다. 로마에서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나폴리는 이탈리아에서 로마와 밀라노 다음으로 큰 도시다. 특히 나폴리는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로, 최저 평균 기온이 8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따뜻한 도시다. 지중해의 낭만을 간직한 이곳은 오래된 주택들과 선착장이 어우러져 소박한 멋을 지니고 있다. 또 그리스부터 비잔틴, 프랑스 등 다양한 문화가 남아 있는 독특한 지역으로 유명하다. 푸른 지중해와 소박한 주택, 그리고 독특한 문화가 조화된 나폴리항을 천천히 산책하며 여행하면 좋을 것이다.

카프리 섬

소렌토항에서 배를 타고, 나폴리에서 32KM정도 떨어진 곳에 하늘빛 바다밖으로 솟아나온 작고 아름다운 섬 안나 카프리를 관광합니다. 선택관광 시 가이드가 동행하며 소렌토 조망 후 진행됩니다.
요금 : 인당 120유로 (10명 이상 시 진행) | 소요시간 : 약 3~4시간

대체일정 : 선택관광을 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인솔자와 함께 소렌토 혹은 나폴리로 이동하여 개별적으로 자유시간을 갖고 나폴리 항구에서 그룹과 합류합니다. ※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는 일부상품의 경우 보조가이드가 동행합니다.

* 선택 관광 : 카프리 섬 120유로

※ 카프리섬 여정: 폼페이 – 마을기차 – 쏘렌토 도착 및 절벽아래 걸어서 항구이동 – 쾌속선 탑승하여 카프리섬 입항 – 맞춤형 버스 탑승하여 절경 감상 – 카프리 섬 중턱의 아나카프리 도착 – 일인용 리프트 탑승하여 산정상의 몬테솔라리 등정-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정상에서 20분 자유시간 –
일인용 리프트 타고 하산 – 맞춤형 버스 타고 마리나그란데 항구도착 – 카페리를 타고 나폴리 도착 – 전용버스
◈ 소요시간 ◈
【나폴리/로마 약 220Km, 약 3시간10분 소요, 전용버스 이동】
▶ 나폴리로 이동 (약 1시간소요)
▶ 세계3대미항중 하나인 나폴리 항구 조망
▶ 관광 후 로마로 귀환하여 저녁식사후, 호텔에 투숙

장소

로마 – 폼페이 – 쏘렌토 – 나폴리 – 로마

이동

전용차량

호텔

ERGIFE PALACE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한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카톨릭의 총 본산 바티칸시국으로 이동
▶ 세계 3대박물관 중 하나인 바티칸 박물관
▶ 카톨릭의 총본산, 세계 최대의 성당인 산 피에트로 대성당(성 베드로 성당) (예약입장)

바티칸 박물관

세계적 걸작들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함께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 중 하나다. 역대 교황들이 수집한 다양한 미술품, 고문서 등을 모아 전시한 공간으로 1773년에 이르러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되었다. 내부는 시스티나 성당, 라파엘로의 방, 피오 클레멘티노 박물관, 바티칸 도서관 등 다양한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바티칸 박물관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은 시스티나 예배당에 있는 미켈란젤로의 ‘천지장조’와 ‘최후의 심판’이다.

베드로 광장

좌우 폭이 240m로 30만의 군중을 수용할 수 있다. 정면으로 대성당의 입구가 있고, 그 좌우로 반원형의 회랑에 4열의 그리스의 건축양식인 도리아식 원주 284개가 서 있다. 각주가 총 88주로서 4열종대를 이루어 회랑 위의 테라스를 떠받치고 있다. 그 윗 부분에는 140명의 성인상이 장식되어 있고, 광장 중앙에는 서기 40년 칼라굴라 로마 황제가 이집트에서 운반한 높이 25.5m, 무게 320톤의 오벨리스크가 서 있다.

베드로 대성당 Basilica Sancti Petri

카톨릭을 대표하는 성당, 성 베드로 대성당역대 로마 교황들의 무덤이 있으며, 현재는 교황이 직접 미사를 주관하는 성당으로 카톨릭 교도들의 성지인 성당이다. 대성당 내부에는 미켈란젤로의 조각상인 ‘피에타(Pieta)’상이 있다. 예수를 무릎 위에서 앉고 있는 성모마리아를 묘사한 상으로, 조각상을 보기 위해 베드로 성당을 찾기도 한다. 또한 성당 중옹의 가장 큰 돔 또한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것이다. 베드로 대성당이 최초로 지어진 것은 326년으로,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초대 교황이었던 성 베드로의 무덤 위에 건설하였다.

시스티나 소성당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교황 선출 장소인 시스티나 예배당시스티나 예배당은 바티칸 시국 내에 바티칸박물관에 위치해 있으며, 이 곳은 교황이 직접 미사를 주관하거나 새로운 교황을 선출해야 할 때 추기경들이 한 자리에 모여 투표를 하는 공간으로 쓰인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천장에 그려진 ‘천지창조’와 벽면에 그려진 ‘최후의 심판’ 때문이다. 두 작품 모두 미켈란젤로가 그린 것으로, ‘천지창조’는 무려 4년 6개월에 걸쳐 완성하였다. ‘최후의 심판’은 천지창조가 완성 된 후 20년 뒤에 그려진 것이다.

▶ 중식 후 로마 시내 관광
▶ 로마에서 가장 큰 원형 극장으로 각종 검투 시합이 벌어졌던 콜로세움(외관)
▶ 콜로세움과 카피톨 언덕 사이에 위치한 고대 로마의 중심지 포로로마노 전경
▶ 동전을 던지면 다시 로마에 올 수 있다는 유명한 전설이 있는 트레비분수
▶ 로마의 중심에서 하얗게 빛나는 근엄한 기념관인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 ‘로마의 휴일’의 스페인광장, 트레비 분수
▶ 벤허의 무대가 되었던 대전차 경기장
<옵션> 벤츠밴 1인당 / 60유로 – 약 3시간 소요. (이 경우 걷지않고 유적지 바로 앞까지 모셔다드립니다.)
★ 선택관광 : 로마포롬, 판테온 신전, 진실의 입, 팔라티노언덕 등
★ 참여시: 좁은 골목을 벤을 타고 투어하면서 로마의 엔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존 일정 이외에 스페인계단, 판테온, 진실의 입 등을 관광 할 수 있습니다.
★ 미참여: 일정표상 로마 시내 관광지 도보로 관광 / 인솔자 또는 현지가이드 동행
– 선택관광 참여여부는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으며, 미참여에 대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 선택관광 진행여부는 적정인원이 충족되어야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 미충족 인원으로 선택관광이 진행 되지 않을 경우 정규 일정으로 진행, 자유시간은 제공 되지 않습니다.

[NEW] 벤츠 관광

벤츠에 탑승하여 기존 일정 외 고대 로마시대를 느껴볼 수 있는 판테온 신전, 영화 로마의 휴일에 나와 유명해진 진실의 입, 스페인 광장 등을 관광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관광 시 현지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요금 : 인당 60유로 (10명 이상 시 진행)
소요시간 : 약 3시간
대체일정 : 선택관광을 안하실 경우에는 인솔자와 함께 도보로 이동하여 콜로세움 외관, 포로로마노 외관, 트레비 분수 등을 관광합니다.

고대 로마의 유적지, 포로 로마노(Foro Romano)

로마의 정치, 경제의 중심지 포로 로마노 포럼(Forum)의 어원인 ‘포로(Foro)’는 공공 광장을 뜻하는 말로, 포로 로마노는 ‘로마인의 광장’이라는 뜻이다. 고대 로마 시대 정치, 종교뿐만 아니라 일상의 주 무대였던 이곳은 팔라티노와 캄피돌리오 언덕 사이에 위치해 있다.웅장한 공회당과 신전, 상점, 목욕탕, 도서관 등 모든 분야에서 로마 시민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이곳은 19세기 후반부터 발굴되기 시작했다. 로마제국 2500여년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유적지이며, 현재도 계속 발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콜로세움 (Colosseum)

로마의 상징, 콜로세움콜로세움은 로마를 방문한 여행자라면 꼭 가봐야 하는 대표적인 명소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높이 4층으로 이루어진 콜로세움은 돌로 만든 원형경기장으로, 최대 5만명까지 수용이 가능할 만큼 거대하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부터 그의 아들인 티투스 황제에 이르기까지 약 80년의 긴 시간동안 수만명을 동원하여 건설하였으며, 검투사들이 서로 싸우는 것을 즐기는 전투 경기 공간으로 사용하였다.

트레비 분수(Fontana di Trevi)

로마의 가장 아름다운 트레비 분수로마에서 가장 멋진 분수로 손 꼽히는 트래비 분수는 로마를 찾은 여행자들이 한번씩 동전을 던져보는 최고의 명소다. 분수 설계 공모전에서 뽑힌 니콜라 살비의 설계로 1762년 만들어졌다. 트레비 분수는 하나의 원석만을 깎아서 만들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낸다. 분수에 새겨진 조각들과 주변 배경이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다. 특히 트레비 분수에는 세계 각지의 동전들로 가득한데, 이는 예전부터 트레비 분수에 대한 속설이 전해지기 때문이다.

로마의 휴일 – 스페인 계단과 광장

스페인 광장의 최대의 볼거는 뭐니뭐니해도 스페인 계단일 것이다. 이 계단에는 본명이 있는데 Scalinata diTrinità deiMonti(스카리나타·디·트리니타·데이·몬티)라고 하는데 1725년에 프랑스 외교관의 기부로 완성되었다. 이곳에 스페인 대사관이있었기 때문에 이 알기 쉬운 애칭이 붙었지만 만들어지게 비용을 댄건 프랑스이미므로 프랑스 계단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치르코 마시모(대전차 경기장)

영화 ‘벤허’에서 보았던 그 대전차 경기장이 있던 곳이 치르코 마시모 이다. 현재 공터만 남아 있긴 한데 상당히 넓다. 당시 2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하니 규모가 대단하다. 처음 경기장을 세운 것은 4세기 경이며 549년까지 경기가 열렸다고 한다. 가로세로 600미터 * 200미터 가량 되는 경기장이다. 팔라티노 언덕이나 아벤티노 언덕에 올라가면 더 넓게 전체를 볼 수 있다. 로마에 왔는데 대전차 경기가 열렸던 그 광활한 경기장 앞에 당연히 서 봐야 하지 않겠나! 물론 의미를 찾지 않는다면 공터일 뿐이다.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새하얀 건물로 콜로세움에 이어 로마의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는 대규모 건물이다.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는 19세기 중엽 이탈리아의 통일을 이루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로마 교황청의 지배에서 벗어난 통일로 의미가 크다. 이탈리아의 첫 번째 국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를 기리기 위한 기념관으로, 일명 “통일기념관”이라고도 한다. 아주 새하얀 색으로 칠해진 건물이라 멀리서 빛이 비치면 눈이 부실 정도이다. 기념관 앞에 있는 가운데 기마상이 에마누엘레 2세 황제인데 이곳 앞에서 바라보는 노을이 아름답다.

진실의 입

진실의 입(La Bocca della Verità)은 이탈리아에 있는 것으로, 산타 마리아 인 코스메딘 성당의 한쪽 벽면을 장식한 진실의 입은 지름 1.5m이다. 원래는 하수도 뚜껑으로 사용되었었다. 진실의 입이란 이름은 중세 시대 때 사람들을 심문할 때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손이 잘려도 좋다고 서약하게 한 데서 유래했다.

판테온 신전

고대 로마 신들에게 바치는 신전으로 사용하려고 지은 로마의 건축물로,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 서기 125년경 재건했었다. 모든 고대 로마 건축물 가운데 가장 보존이 잘 되어 있고, 전 세계를 통틀어 당대 건물 가운데서도 가장 보존 상태가 좋다고 평가한다. 역사적으로 판테온은 쭉 사용했었다. 현존하는 건물의 설계는 트라야누스 황제의 건축가인 다마스쿠스의 아폴로도루스가 했다는 견해도 있으나, 이 건물 자체와 건물의 설계는 하드리아누스 황제나 그의 건축가들이 했을 가능성이 크다. 7세기 이후부터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당으로 사용했다. 판테온은 현재 로마에서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돔 구조이다.

팔라티노언덕

팔라티노 언덕은 로마의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 7개의 언덕 중 하나이다. 포로 로마노에서 약 40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로마가 시작된 곳이다. 목동들과 함께 로물루스가 로마를 세운 다음, 사비나의 여인들을 강탈하여 영토를 확장했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이곳에서 옥타비아노가 태어났는데 그가 아우구스투스 초대 황제다. 아우구스투스는 이곳에 신전과 회랑 등 많은 건물을 건축하게 된다. 궁전과 귀족들이 거주하던 곳이기도 하다.

▶ 석식후 호텔 투숙

장소

로마

이동

전용차량

호텔

ERGIFE PALACE 또는 동급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해물정식)

일정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 호텔 조식후 공항으로 이동
▶ LAX 향발 또는 미주 각 지역으로 출발
LAX 공항 및 각 지역도착 후 해산

장소

로마 – LAX & 각지역

이동

항공, 전용차량

호텔

식사

조: 호텔식 – 중: 기내식 – 석:

유의사항 및 취소규정

취소규정 <미국기준>

관광예약을 취소하시면 출발 1주일전 20%, 3일전 50%, 그 이후에는 80% 공제됨을 알려드립니다.

항공, 티켓 재발권 또는 취소시 패널티가 부과되며, 환불이 불가한 티켓도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와 지병에 의한 부상, 질병, 사망, 분실 및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취소 및 변경사항 등은 본사의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손님깨서는 영수증에 기입된 사항을 동의함으로 우리 회사 웹사이트에 기재된 조건과 내용에도 동의함을 알려드립니다.

By agreeing to the content of this invoice, you are accepting the terms & conditions listed on our website

※ 항공, 기차, 크루즈 등 일체의 교통편 비용은 환불불가 하며 100% 공제됨.

취소규정 <한국기준>

① 예약 후 3일 이내에 신청금을 입금하셔야 하며, 고객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 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 제15조 (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

여행출발일 2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일 7~1일전까지 취소 요청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취소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1-10호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한 것으로 제9조,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1년12월28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② 호텔 취소시, 일주일 전에 취소해야 취소 패널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여행출발 7~1일전까지 취소요청시 취소패널티(호텔 1박요금)가 발생됩니다.

※ 모든 취소사항은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까지) 내에 취소요청에 한합니다.

여행시 유의사항

① 현지 합류 조인 행사이므로 지역 및 행사인원에 따라 호텔 및 가이드, 차량, 식사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차량은 현지 인원에 따라 밴, 중형, 대형으로 진행 됩니다.

② 투어 중 일정을 변경/취소 할 수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변경될경우 현지에서의 일정변경으로 인한 추가비는 현지 지불 원칙입니다.

③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등) 이 거의 비치되어 있지 않으며, 객실 내 흡연시 최소 $250의 벌금이 발생됩니다.

④ 패키지 투어 중 개인 활동을 계획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개런티 하지 않습니다. < Ex.개인적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

⑤ 미국입국시 반드시 미국비자 또는 ESTA 승인을 받으셔야만 가능합니다.

⑥ 본 상품은 한국출발인원 외에도 현지에서 예약하신 고객들과 합류하여 진행되는 상품입니다.

⑦ 모든 호텔은 2인1실 기준이기 때문에 3인1실/4인1실이더라도 엑스트라 베드 추가되지 않습니다.

⑧ 미서부 지역은 이동거리가 멀기 때문에 전 일정 새벽 기상 후 일정 소화하셔야 하며, 버스 이동거리가 많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⑨ 미성년자가 성인동반 없이 투어할 경우 면책동의서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⑩ 투어 중 영/유아를 동반하실경우 카시트를 무조건 소지하셔야 하며, 카시트가 없어 대여를 요청하실경우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⑪ 천재지변 및 항공기의 결항, 또는 지연시 환불 불가 입니다.

⑫ 호텔방 안에 설치된 스프린 클러를 건드리거나 옷을 걸면 건물 구조상 큰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으며, 샤워 할 때 샤워 커튼을 하수구가 있는 욕탕 안으로 치셔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호텔측에서 수리비용 및 보상을 요구 할 수 있으며 비용 발생시 현지지불 하셔야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현지 및 기타 사정에 의해 여행 일정이 일부가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하여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예약시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경우

☞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 따라 아래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급하게 여행을 하셔야 할 경우는 전화(1-714-203-637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준비물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면도기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소화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준비하시면 유용합니다.

양/우산,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전압은 110V 이므로 미리 멀티아답타 또는 돼지코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은 날씨가 추울 수 있으며, 사막의 경우 일교차가 심하므로 기온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 개 준비하시고 따뜻한 옷 1개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담당 및 연락처

드림투어
* 대표전화: +1-714-576-7788
* 일반전화: +1-714-203-6373

여권 및 비자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영주권 또는 미국 비자를 따로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ESTA(전자여행허가)를 받으셔야하며, ESTA는 전자여권소지자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미국 비자를 소지하셨다고 하더라도 만료기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자여권 구별법
1. 여권번호가 M으로 시작합니다. (단수여권은 S로 시작합니다)
2. 여권번호가 MP***** 인경우는 구여권입니다. 반드시 M다음에 숫자가 와야합니다.
3. 2009년 이후 발급된 여권이여야 합니다.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이용절차

전자여권 발급 (개인발급) → 전자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접속 (https://esta.cbp.dhs.gov) →신상정보, 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 신청번호 확인 → 입국허가 통지확인 → 출국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 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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