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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 발칸 14일

동서유럽의 문화가 공존하는 독일, 아드리아해의 진주로 불리는 두브로브니크!, 에머랄드 빛 물감을 풀어놓은듯한 16개의 호수와 크고 작은 폭포들이 조화롭게 펼쳐져 대자연의 경관을 느낄수 있는 플리트비체, 과거전쟁 비극의 현장인 아우슈비츠 수용소

발칸3국 8일

아드리아해의 진주로 불리는 두브로브니크!, 에머랄드 빛 물감을 풀어놓은듯한 16개의 호수와 크고 작은 폭포들이 조화롭게 펼쳐져 대자연의 경관을 느낄수 있는 플리트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