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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두바이 여행 16일

작성자
리차드 서 리차드 서
작성일
2019-04-19 11:22
조회
826
 

아프리카 /두바이 여행

나는 젊어서 부터 여행을 좋아해 전세계 많은곳을 여행했습니다.

미국여행사 혹은 한국여행사를 통해

유럽 아시아 남미 그리고 크루즈여행까지 참 많은여행을 경험했던거 같습니다.

그 동안 꿈꿔왔던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하고 광고가 나오는 여러 여행사와 전화 또는 직접 찾아가서 상담도 했습니다. 여행비용이 많키도 하지만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위험요소도 있었기에 여러군데 여행사와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가장 전문성이 있어보였고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을 아주 친절하게 해주신  드림투어로 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나의 선택이 아주 탁월했다는 것을 여행을 시작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점점더 느낄수 있었습니다.

2월24일 아프리카로 가기위해 두바이를 경유하였습니다. 두바이에서도 2박3일간 관광과 여유 있는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 호텔 관광일정 어느하나 아쉬움이 없는 그런시간이었으며

어디에나 있는 옵션투어 없이  버즈알아랍 7성호텔에서 식사,버즈칼리파 최고층빌딩 전망대 관광 그리고 두바이 몰에 있는 고급레스토랑에서  멋진분수쇼를 보며 즐긴  저녁식사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두바이 투어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아프리카 여행을 위해 케냐로 이동하였습니다. 케냐의 나이로비도착하여…트레픽이 정말 심한 나이로비 시내 여행은  조금은 고통스러웠습니다.

다음날 사파리 투어를 위해 나이로비를 출발하여 케냐와 탄자니아의 국경도시인 나망가에서 출입국 수속을 하고 탄자니아 아루샤로 이동 경비행기편으로 세계 최대의 국립공원인 탄자니아의 세링게티에 도착하였습니다. 우리 일행은 랜드크루즈 3대에 나누어 타고 바로 사파리 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랜드크루즈를 운전하며 또 가이드까지 열심히 해주는 현지 안내원들과 우리일행 한사함 한사람까지 신경쓰고,  차량을 번갈아 타며 사진을 찍어주고 또 사파리에 대해 설명해주는 김성근사장님 덕분에  첫날의 사파리여행에서는 기린,하마,인팔라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보는 행운을 느꼇습니다. 특히 기린은 마치 자태가 유명 패션모델처럼 너무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에 감동 또 감동이 었습니다.

투숙한 사파리네 롯지도 럭셔리 하지는 않치만 너무나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로 모든분들이 너무 만족하였습니다.다음날 본격적으로 사파리 투어를 하며 세링게티에서 응고응고로 분화구로 이동을 하였고 가는도중 마사이족 마을을 들러 그들의 일상과 환영 파티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동중에 엄청남 크기의 코끼리 때와 나무위의 사자 그리고 보기 힘들다는 치타 가족,표범,하이에나,코뿔소,버팔로…끝없는 광야에 수십만마리가 너무 평화롭게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얼룩말,누우,가젤,인팔라등 정말 장관이 었으며 응고응고로에서는 조금거리는 있었지만 홍학때가 평화롭게 날고 또 앉는 모습이 내가 정말 아프리카 대 초원에 있구나 하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날의 마지막 하일라이트는 응고응고로 롯지로 이동하며 봤던  응고응고로 분화구의

멋진 석양이었으며 김사장이 이 석양을 우리에게 보여주기 위해 랜드크루즈 현지 가이드ㅡ들과 시간을 맞출려고 노력해주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꼇습니다.

다음날은 응고응고로에서 사파리를 하며 아루샤로 이동하여 아루샤로 다시 이동을 하였습니다.

조금 이른아침에 출발해서 응고응고로 분화구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과 특히 숫 코끼리 두마리가  암 코끼리를 차지하기 위한 격렬한 싸움도 목격하였습니다.

한가지 아쉬움은 많은 초식동물 맹수들을 봤는데  육식동물이 초식동물을 사냥하는모습을 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사파리는 역시 운이 조금은 따라야 하는데 우리는 헌팅장면 외에는 최상의 상황을 보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루샤를 출발 해서 케냐의 나이로비로 이동하여 아웃오브 아프리카의 저자인 카렌 블릭센의 생가와 아웃오브 아프리카 소설의   탄생배경등을 들으며  또한번 아프리카를 느꼈습니다.

다음날 우린 세계 3대폭포의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를 가기위해 나니로비를 출발해서 짐바브웨로 이동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짐바브웨 잠비아 보츠와나를 오가며 빅토리아 폭포의 장관은 물론 잠베지강의 선셋크루즈 와 초배국립공원의 수상 사파리는 마치 우리가 어릴때 봤던 동물의 왕국의 장면장면들이 연출되었으며 코끼리들이 강에서 노니는 모습,대장코끼리의 인솔로 코끼리 수십마리가 강을 건너는 장관 과 하마때가 머리만 내 놓코 코에서 물을 뿜어대는 모습 전부 전부 아름다움과 경이로음의 극치였습니다.

빅토리아에서의 마지막 날 Walking with Lion 이라는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16개월된 숫사자와 14개월된 암사자 두마리와 함께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고  또 사바나 초원을 함께 걷기도 하며 약 1시간 30분 정도를 사자들과 함께 지낸시간은 지금생각해도 다시 해보고 싶은 그런 경험이 었습니다.

물론 이 프로그램에는 많은사람들이 동원되어 안전을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속의 유럽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요하네스버그에 도착하여 시내관광과 함께 하우스를 개조한 멋진 한식당에서 저녁식사와 함께한 맥주한잔은 그동안의 여독을 씻어주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케이프타운으로 이동하여 테이블 마운틴은 물론이고 케이프 포인트 희망봉 등 여러 곳을 들러보며 역시 아프리카 속의 유럽이라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케이프 포인트 국립공원 안의 식당에서 즐긴 랍스타와 샐러드 를 곁들인 점심은 또 한번 엄지를 치켜올릴수 있는 만족이 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귀여운 팽귄 가는곳마다 가끔나타나는 야생동물 이런것들이 문화와 자연의 공존을 알려주는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최고의 정책은 자연보호라는 가이드의 설명에 공감을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와인생산중 7위를 차지한다는 남아프리카 와인재배지인 와이너리에서 8가지 와인의 시음과 함께 와인에 대한 공부가 또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케이프 타운을 떠나 두바이를 경유하는 일정이 었습니다. 드름투어의 전문성이 여기서 또한번 돗보인건 두바이를 경유만 하는것이 아니고 1박을 하며 피로도 풀며 처음에 다 보지 못한 올드타운,팜 주메이라등을 관광 하는 마지막 일정도 만족 그 자체였습니다.

이번여행은 세심한 여행일정과 완전  전문가인 김성근사장의 역할 그리고 호텔,식사,가이드 차량 모든것이 만족 그 자체였습니다. 올 10월에 김사장과 다시한번 이집트여행을 계획하며 또 다른 감동을 기대해 봅니다.

오렌지카운티 거주 Richard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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